미국에 언니가 있어서
초4 아이를 미국 보낼까 고민하신 다는 부운!!!!!!!!!!!!!!!!!!!!!!
정성껏 답글 하나 달고...
추가할 거 있어서 답글 하나 더 달려니
원글이 없대요..
이건 경우가 아니므니다~~~~~
답글 단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므니까???? (갸루상 버전~~)
지금 미국 동부 시간 새벽 1시 26분이므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라고 졸린 눈 부릅뜨고
아는거 주절주절 달았는데....아....너무 허무하므니다~~~~~
미국에 언니가 있어서
초4 아이를 미국 보낼까 고민하신 다는 부운!!!!!!!!!!!!!!!!!!!!!!
정성껏 답글 하나 달고...
추가할 거 있어서 답글 하나 더 달려니
원글이 없대요..
이건 경우가 아니므니다~~~~~
답글 단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므니까???? (갸루상 버전~~)
지금 미국 동부 시간 새벽 1시 26분이므니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시라고 졸린 눈 부릅뜨고
아는거 주절주절 달았는데....아....너무 허무하므니다~~~~~
울언니야...
일본으로 시집가지 말구,
이왕 갈꺼면 미쿡으로
후회할꺼다에 한표!!!
그러게요.. 저도 미국 동부.. 졸려요.. 이제 자려 가야겠어요.
아까 답글 몇개 달았는데.. 갑자기 삭제되어 좀 황당했네요..
아마 답글들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지 않아서 그랬거나 아니면 원하는 정보를 다 얻었기에 삭제하셨거나..
암튼 좀 그랬네요.. 이제 저는 자러 갑니다. ㅎㅎ
저도 허무...
원글이 꽉 막혔다싶으면 댓글 달지말아야겠어요.
그런사람들 꼭 원글 지우더라구요.
정보 싹 빼내고..
자기 스스로 유학원이라도 알아볼것이지..
답답한 사람 참 많아요.
가끔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았는데 원글을 지웠다고 원망하시는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
원글은 댓글 분명히 보셨을꺼고 염두에 뒀을꺼에요.
원글만 지워도 댓글만 보고도 무슨내용인지 충분히 짐작가능하기 때문에 글자체를 삭제할수밖에 없을듯해요.
요즘 인터넷이라는게 돌고 돌아서 글을 담겨둔다는게 찝찝할때가 있어요.
글속의 주인공이 돌고돌아서 봐서 분란이 됬다는 글도 본적있어요.
글 지운거 가지고 넘 그러지 말았으면 하네요.
호의적으로 적은 댓글은 그저 호의로
그렇게 지울 사람들은 미리 말해줬음 좋겠어요.
내 시간 투자해서 내 정보 댓글로 남기지않고.
얌채같은 원글에겐 댓글 아까워요.
무슨 시댁투정이나 하소연등은 지우는거 이해해요.
근데 오만상 정보 다 얻어놓고 지우는 질문댓글 지우는건
진짜 짜증나요.
전 진짜 길게 달았는데 ...........
읽고나 지웠으면 다행이구나 싶네요
내아이 일년 남의 나라에 부모도 없이 살게 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닌데
그냥 언니 말만 믿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듯해 좀 걱정됐었거든요
진짜 그러지좀 마세요. 애도 키우는 분이 답변만 읽고 싹 지우는 싹퉁머리...
분란될만한 내용의 글이 전~~혀~~~ 아니었어요.
아무리 익명의 오고가는 길거리라도
기본 네티켓은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댓글달땐 다른사람도 도움되겠지 하는맘으로 달때도 있잖아요?
다른사람들 도움될수있는 댓글들까지 싹 날아가게 한다는건..
생각이 없는 이기적인 인간들이란 생각드네요.
도움이 필요해 손벌릴땐 언제고.. 이런사람들은 오프에서 만나도 똑같아요. 뻔해요.
정성들여 단 좋은 댓글 많았는데(특히 현지분들께서 아주 잘 쓰셨어요)
그렇게 말도 안하고 지워버리니
참, 답변 단 분들 머쓱하겠다 싶대요..
그러지들 마세요..
참고로 그 글은 전혀 분란거리 내포한 글도 아니었어요.
못 보낼것 같던데...그냥 막연히 혼자 생각하다가 구체적으로 문제제기되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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