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기간제 교사어때요?

고민 조회수 : 7,718
작성일 : 2012-09-17 12:05:34
자기집있고 기간제 교사라는데
결혼배우자로 어떠나요?
임고는 계속도전한다는데요
서울에 5억짜리 명의로 아파트있다하고
어떤가요?
IP : 110.70.xxx.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7 12:07 PM (223.62.xxx.100)

    평생 기간제만 할수도 없고 나중에 다른 직업 구해야하는데... 요즘 임용 정말 힘들어요. 뽑질 않아요.

  • 2. ...
    '12.9.17 12:10 PM (220.76.xxx.183)

    게속 도전해도 언제 될지는 확실치 안찮아요... 집을 떠나서 미래가 너무 불투명한것 같이요

  • 3. 남자기간제교사들 많이 봤어요
    '12.9.17 12:14 PM (121.145.xxx.84)

    솔직히..임용고사 될거 아니면..

    기부금 준다 하더라도 돈보다 더 중요한게 연줄이에요..연줄없어 못들어가는 사람이 수두룩 하고요..

    5억 아파트 보고 남자 선택하기엔 미래가 너무 불확실하다고 봅니다

  • 4. dd
    '12.9.17 12:16 PM (218.146.xxx.11)

    남자들은 워낙 교사가 부족해서...
    사립같은데서는 왠만해서는 꼭 쓰려하던데...

  • 5. ...
    '12.9.17 12:23 PM (110.14.xxx.164)

    교사는 연금과 안정적인거 때문에 선호하는데..
    그 나이에 기간제면 별로긴해요

  • 6. .......
    '12.9.17 12:25 PM (125.191.xxx.39)

    사립 들어갈 정도의 돈 있는 사람들은 많아요.
    윗분이 언급하셨듯이 연줄이 더 중요해요. 웬만한 연줄로는 돈 있어도 힘들구요.
    그만큼 사립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줄 섰다는 거죠.
    계속 임고 본다고 해도 될 지 모르고 그간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 7. ..
    '12.9.17 12:26 PM (58.29.xxx.7)

    과목에 따라
    일년에 몇명 뽑는 과목도 많으니 잘 알아 보시고요
    사립학교를 두드려 보심이 어떨까요

  • 8. 아이구
    '12.9.17 12:48 PM (122.153.xxx.162)

    젊을때 잠깐이지
    3개월, 6개월, , n개월, 1년 단위 임시계약직을 직업이라고 할 순 없죠.....


    서로 사귀어서 결혼하는건 모르지만
    여자들이 살림하면서 간간히 하는거면 모를까 남자쪽 결혼조건으로 물어보면 곤란한 직업이예요...

  • 9. 과목이 무었이냐도
    '12.9.17 12:56 PM (210.180.xxx.200)

    중요해요.

    영어 수학이라면 기간제 교사로 잘 하기만 해도 일자리는 계속 구할 수 있어요.

    다른 과목이라면 곤란합니다.

  • 10. ...
    '12.9.17 1:11 PM (125.178.xxx.166)

    남자든 여자든 배우자로는 NO
    교제는 하되 정직이 되야 결혼하겠죠

  • 11. 카모마일
    '12.9.17 2:18 PM (124.136.xxx.22)

    과목을 알아 보세여 ㅋ
    요즘 아예 안 뽑는 과목도 많거든요.

  • 12. ...
    '12.9.17 2:37 PM (218.38.xxx.14)

    저라면 괜찮아요..5억집은 허트루있나요?

    정교사 평생해봐야 5억집 가지기 쉽지않아요?

    그렇게 따지면 수많은 학원강사들은 어찌살아요?

  • 13. 난 반댈세
    '12.9.17 2:48 PM (122.203.xxx.195)

    집에 돈도 있고(자기 집도 있고) 그래도 반대입니다. 공부해서 임용된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간제교사도 월급 차별없이 받고 명절 보너스도 똑같이 받고, 1년간 일하면 한달치 월급 더 나오고(퇴직금차원의) 그러나
    경기도 같은 경우 일자리가 많다고 해도
    * 1년짜리 계약하기가 어렵고(방학을 빼고 계약하려는 학교들이 있음-그럼 퇴직금없음)
    * 관리자들끼리 딴 학교에 소개해 주는 경우가 많아서 한 학교에서 밉보이면 다음 학교가기가 어려워짐
    * 가끔 과목이 편중되면서 일자리가 없는 황당한 경우도 있음
    * 12월부터 2월까지 딴 학교 알아보느라 스트레스가 엄청 많음
    * 특히 가정 있는 남자교사들은 불안정한 위치 때문에 관리자에게 할 말 못하고 비굴하게 구는 경우도 많음
    등의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사람만 좋으면 되지만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 14. ...
    '12.9.17 2:51 PM (222.239.xxx.53)

    당연히 비추!!!

  • 15. //
    '12.9.17 3:17 PM (119.71.xxx.56)

    정말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여자 기간제 교사인데도 지금 집에서 놀거든요 ㅠㅠ
    다행히 남편이 전문직이고 애 잘키우는게 돈 버는 것이며
    나중에 애 키워놓고 너는 언제든 나갈 수 있으니 좋다~ 뭐 그런 생각 가진 남자라
    잘 살긴 하는데
    기간제는;; 차라리 학원강사가 낫지 개인적으로 여자라도 결혼하기 썩 좋지 않은건
    제가 여자라도 확실합니다 ㅠㅠ
    (남편과 결혼할 당시 남편한테 임고 붙도록 노력하겠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못붙을 수도 있다 하니 남편이 그냥 공부 하지 말고 임시직 있음 다니고 없음 말으라고 해서 결혼했으니 태클사양.)

  • 16.
    '12.9.17 6:14 PM (211.202.xxx.129)

    좀 이상한데요...

    일단 남자교사는 사립학교에서도 더 선호하는 편이라 웬만한 학벌이면 잘
    뽑힌다고 들었고....기간제 그정도하면 인맥 쌓이므로 돈좀만 내면 웬만하면
    사립교원정도는 할 수 있는걸로 알거든요...

    본인이 자발적으로 안한게 아니라면...제가보기엔 좀 이상한 케이스입니다......
    거의 뽑지를 않는 특수과목이라면 잘 모르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276 이번에 갤3 사신분들이요 3 이번에 갤3.. 2012/09/18 1,612
157275 생활속 만보 걷기 5 녹초 2012/09/18 2,845
157274 고두심의 요리정석 2 요리사 2012/09/18 2,377
157273 혹시 세라가방 아세요?? 3 가방 2012/09/18 5,383
157272 신랑/아내가 준 선물, 맘에 안들면 어떻게들 하세요? 3 Smiley.. 2012/09/18 1,589
157271 오래된 쇼파 2 낡은쇼파 2012/09/18 1,876
157270 와..이런경사스러운일이.. 22 .. 2012/09/18 11,826
157269 집에 오는데..갑자기 배가 고프면서 식은땀이 났어요 8 mm 2012/09/18 3,901
157268 이명박을 지지하는 서민들도 꽤 많더라구요.. 26 r 2012/09/18 2,190
157267 치킨 땡기네요 14 먹고파 2012/09/18 2,696
157266 주방에서 음악들으려면..어케 하면 돼요? 9 음악듣고 주.. 2012/09/18 2,326
157265 군밤 아저씨가 파시는 군밤을 집에서 만들었어요! 1 군밤매니아 2012/09/18 2,198
157264 자고 일어나면 2012/09/18 1,524
157263 터미널쪽에 미싱으로 이름... (급, 컴대기) 3 아기사자 2012/09/18 1,415
157262 박근혜, 독무대 한 달을 허송세월 1 세우실 2012/09/18 1,657
157261 국물 멸치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3 라라 2012/09/18 2,694
157260 피부과 치료 효과있나요? 2 ... 2012/09/18 1,962
157259 갤럭시 스마트폰 쓰는 분들 화면 색감 마음에 드세요? 2 ..... 2012/09/18 1,412
157258 인육 .. 넘 무섭네요.. 6 다문화가 좋.. 2012/09/18 5,526
157257 동물 털 알레르기때문에 애완동물 못 키우는 입장에서는 마냥 부럽.. 4 2012/09/18 1,396
157256 택시회사 경리는 무슨일 하나요? 1 아시는분 2012/09/18 5,366
157255 [신문에 안나오는진짜뉴스 기자] 미디어몽구님 트윗글 - 근혜 후.. 5 우리는 2012/09/18 2,073
157254 독일에 국제전화 싸게 하는법? 5 전화 2012/09/18 1,995
157253 아동복을 벗어나기 시작하는 11세 여자아이 옷 어디서 사세요? 8 아이옷살때마.. 2012/09/18 2,567
157252 그렇게 젊은이들과 사진 찍히고 싶어하더니만... 3 ... 2012/09/18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