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한친구지만 전화예절이..

--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2-09-17 10:09:35

친한친구가있어요

기쁜일 고민거리 다나누고 목욕탕 안가는제가  그친구랑은 자주도 갔었구요

하여간 많이 친한친구인데

 

전화예절이 영아니네요

 

전화를 걸면 안받는경우에는 나중에라도 연락을 하잖아요

근데 거의 한적이없고

통화를 하다가 서로 대화가 오고가고 하는데

제가 열심히 얘기를하고있음

제친구는 다른사람이랑 얘기를하고있어요

가령 통화하다 집으로 들어가게됨 부모님께 인사하고 부모님이 머라함

대화를 주고받는...

그럼 전 얘기중에 이게몬소린가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러기를반복.

 

아님 말하는도중에  갑자기 대기통화들어온다고 급하게끊어버리고

연락안하구요

 

문자를 길게 보내면

대답은 ㅇㅇ 이렇게 오고요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함 자주깨고

하여간 먼가 하려고하믄 늘 요란스럽습니다

주위에 이렇게 전화예절이 없는 분들있나요?

 

 

 

 

IP : 115.88.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7 10:16 AM (211.179.xxx.90)

    ㅎㅎ우리 친구요,,,전화통화할때 심지어 화장실용변까지,,,
    밥먹는건 기본이구요,,ㅎㅎ
    애들 혼내다가 전화내려놓고,,
    그래서 오전에만 통화해요,,,

  • 2. ...
    '12.9.17 10:19 AM (211.244.xxx.167)

    부재중 와 있으면 무슨일인가 싶어 전화하는게 당연한건데..
    그친구한텐 원글님이.. 그닥 친한친구는 아닌듯 합니다

  • 3. ...
    '12.9.17 10:20 AM (122.36.xxx.11)

    혹, 불필요한 이야기를 길게 하는 편 아닌지요?

    통화하다 저쪽 집중력이 떨어졌다 싶으면
    '바쁜거 같으니 다음에 다시 전화하자' 이렇게 말하고
    바로 끊어 주세요
    그게 서로에게 좋은 일.

  • 4. --
    '12.9.17 10:32 AM (115.88.xxx.163)

    불필요한얘기 길게 안해요 ㅎㅎ
    저한테 멀 물어보고 대답해주면 저런 행동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통화자체를 길게 안하려해요

  • 5. 저도
    '12.9.17 11:15 AM (125.177.xxx.190)

    친구가 전화하면서 밥먹고 설거지하고 그러는거 참 싫어요.
    걔는 워낙 바쁘다면서 그러는거라 뭐라 하기도 뭐하고..
    자기딴에는 바빠도 내 생각나서 전화한거라서요.
    근데 매번 그러니 솔직히 그렇게 바쁘면 전화안했으면 좋겠어요.

  • 6. 소니
    '12.9.17 1:29 PM (49.1.xxx.174)

    너무 편하게 생각하시는듯 하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60 무한도전콘서트 요약본.... 12 무한도전콘서.. 2012/09/21 3,987
158859 생리전 증상이 나이들수록 달라져요 3 2012/09/21 4,226
158858 저도 전기요금 좀 봐주세요. 8 띠리리 2012/09/21 2,706
158857 제발 애들 좀 조용히 5 ktx 2012/09/21 2,177
158856 드라마 해피투게더 ㅎㄷㄷ한 마지막 장면 1 99 2012/09/21 3,886
158855 영어 발음으로 "ㅏ" 발음은 잘 안되나요? 강.. 9 영어발음 2012/09/21 2,438
158854 김밥을 싫어하는 아이 먹게 하는 방법 좀.. 33 왜 안먹니 2012/09/21 4,416
158853 대선 지지후보 정했어요 8 오링해야지 2012/09/21 2,502
158852 임신테스트기~~문의요 임신테스트 2012/09/21 1,630
158851 외국인은 죽음에 대해서 무서워 하나요? 4 ㅇㅇ 2012/09/21 2,450
158850 아이가 쓰던 유치원 가방을 지구촌 친구들에게 선물합시다! 11 희망 2012/09/21 3,054
158849 구두볼 늘리는거 포기해야 할까요? 8 발아파요 2012/09/21 3,249
158848 사용전인 처방전 재발급에도 돈이 드나요? 4 처방전 2012/09/21 3,431
158847 감자탕 끓일때 익은 갓김치나 파김치도 넣으면 안되나요? 1 미즈박 2012/09/21 1,885
158846 박그네에겐 문재인이 걸림 함박웃음이지요 2 넘쉬워 2012/09/21 1,917
158845 갑자기 궁금해지네요.응답하라 서인국전에 캐스팅불발된 사람이 누굴.. 5 서인국 2012/09/21 4,180
158844 이어폰으로 크게 들으면 청력이 떨어질까요? 8 음악소리 2012/09/21 2,509
158843 8월 전기료 드뎌 고지됐네요 방금봤어요 20 수필가 2012/09/21 4,723
158842 무튼,,, 무한도전,, 파이팅,,,,,, 13 베리떼 2012/09/21 2,198
158841 새가슴ᆞ겁많으면 운전 포기하고 살아야겠죠? 18 2012/09/21 6,176
158840 피에타에 등장하는 그 폐건물..다른 영화에서 또 봤어요 다시 보니 .. 2012/09/21 2,229
158839 김기덕 아리랑 총질하러 찾아간 세곳이 어딘가요? 3 ... 2012/09/21 1,714
158838 양대창은 어떤 맛이에요? 4 먹보 2012/09/21 2,583
158837 고문관 뜻이 머에요? 9 ㅇㄹㅇㄹㅇㄹ.. 2012/09/21 6,323
158836 무선청소기랑 로봇청소기 조언좀 부탁드려요~^^; 5 무선청소기 2012/09/21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