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안녕하세요에서 형부가 처제를 더 좋아해? 어쩌구 한거요

... 조회수 : 4,040
작성일 : 2012-09-11 08:01:20

저는 안녕하세요를..처음 봤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진짜 세상엔 미친놈 미친년이 많은거 같아요

그리고 멀쩡한 사람 정신병자 만드는것도 쉬운거 같고요

진짜 이해 불가

처제랑..형부랑 저러고 놀고 싶을까요

IP : 220.78.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11 9:11 AM (125.184.xxx.5)

    어젯밤부터 온라인 평정수준이네요.. 젊은 사람들 이정도 후폭풍올걸 생각 못한건지.. 그래도 아직
    신상은 안텰린것 같네요..

  • 2. ........
    '12.9.11 9:32 AM (218.39.xxx.117)

    전 엠씨들이 아내를 단순한 산후우울증 환자로 모는 게 불편하더군요....
    처제들이 방송 중에도 쿡쿡 형부에게 격의없는 찌르기 하며 반말하는 게..
    아내분은 친정 어머니도 일찍 돌아가셔서 의지할만 곳도 없어보이는데,
    언니이자 아내가 단지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한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요..
    즈히들 나중에 애낳으면 또 언니한테 의지할 거면서...
    백허그도 경악스럽지만,
    심야극장에서 애기 때문에 집에 가야하는 아내에게 영화를 마저 보고 싶어하는 처제들 생각해 먼저 가라고 한 경우도 이상해요.
    평소에 9시만 넘으면 다 귀찮아한다, 라고 말하는 고로 언니 탓이었다라고 말하는 처제들 정말 한방 먹이고 싶던데..

  • 3. ...
    '12.9.11 10:16 AM (125.188.xxx.11)

    잠깐봤는데 동생들이 언니를 전혀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없는듯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873 19~29세 남자들은 71%가 긍정평가. 30 유신체제 2012/09/10 8,129
153872 30대 남자 손목시계 추천좀 해주세요 5 2012/09/10 2,801
153871 결혼4년차 아이가 없어요 89 한숨만 2012/09/10 17,397
153870 박근혜 "유신 역사판단에 맡겨야" 거듭 주장 7 세우실 2012/09/10 2,492
153869 조카 돌잔치에 현금이 나을까요? 반지가 나을까요? 8 돌잔치 2012/09/10 3,926
153868 '부모의 해방의무' 라는 것 아세요? 2 해진 2012/09/10 2,877
153867 급) 한글 2007에서 표를 그리고, 2 미네랄 2012/09/10 2,432
153866 내가 미쳐 미쳐 빨래랑 책이랑 같이 돌렸어요 5 오잉꼬잉 2012/09/10 2,254
153865 코스트코 상품권으로 구매하면 2 숙이 2012/09/10 2,370
153864 독일 날씨 어떤가요?? 1 실바람 2012/09/10 1,515
153863 방귀남 남편인데 설레지 않는 신혼 31 고민 2012/09/10 7,729
153862 국어사전 필요할까요? 이제와서? 1 초등6학년 2012/09/10 1,288
153861 애쉬말고 괜찮은 스니커즈 추천해주세요 2 스니커즈 2012/09/10 2,473
153860 입진보라고 디스 당했어요. ㅠ.ㅠ 9 ㅠ.ㅠ 2012/09/10 2,956
153859 강달프님 정계은퇴하셨네요 10 당신은 최고.. 2012/09/10 3,074
153858 엄마 병 좀 봐주실래요? 7 지니 2012/09/10 2,010
153857 신의퀴즈3 보려는데요 1 바람 2012/09/10 2,022
153856 저 이번 명절 어째야할까요?? 12 출산후 2012/09/10 2,295
153855 유치원 담임 선물로 어느 가격대가 적절할까요? // 2012/09/10 2,692
153854 등에 글씨 있는 티셔츠 외출용으로 좀 그렇겠죠? 3 .. 2012/09/10 1,964
153853 돼지 껍데기 편육 2 혹시 2012/09/10 2,678
153852 점점 공부를 더 안하네요 중2딸..-.-; 4 .. 2012/09/10 2,298
153851 야영갔다 식물인간 된 아이가 제 조카입니다. - 링크 2 참맛 2012/09/10 3,862
153850 갤3 며칠새 하신분들 어떤가요? 궁금 2012/09/10 1,546
153849 차범근의 커밍아웃 32 ... 2012/09/10 16,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