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3아들이 이상한거 검색한걸 발견했어요.
1. 아이가 좀
'12.9.9 1:57 PM (203.128.xxx.53)이성에 눈뜨는 속도가 빠른 것 같아요.
아니면 아는 형들을 통해서 뭔가를 알게 된 것 같아요. 야동이나..
(아닐 수도 있으나 혹시라도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염두에 두시길..)
이래서 아이들이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나이가 되면 컴퓨터를 오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는 거실에 두는 게 최선 같아요.
개인 방에 넣어주면 혼자서 뭘 볼지 모르거든요.2. 잔잔한4월에
'12.9.9 1:59 PM (121.130.xxx.82)정부고시 음란물 차단프로그램이 있어요.
그거 깔아 두세요.
-------------------
전자신문에 게재되었던 기사입니다.
한국전산원에서 진행하는 음란물 차단에 대한 간략한 방향과 각 업체들에서 내놓은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입니다.
참고로 저희는 플러스기술의 넷아거스 제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042 - 670 - 6495
http://www.cbe.go.kr/context/11403/view.do?articleId=81bgovo9-e6bv-6jwq-61cj-...3. ㅇㅇㅇ
'12.9.9 2:21 PM (121.130.xxx.7)이 참에 성교육 한번 담담하게 하세요.
여성 자궁 검색해봤다니
자궁= 아기집
너 역시 엄마 몸 속 아기집에서 열달을 채우고 세상에 태어났단다.
여자의 몸이 흥미거리가 아님을 말해주세요.
가슴도 아기에겐 생명을 주는 성스러운 것이라고요.4. ㅇㅇㅇ님
'12.9.9 2:51 PM (175.124.xxx.92)아이디어 좋네요. 흥분하지 마시고 성교육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듯 싶네요.
5. 알감자
'12.9.9 2:58 PM (110.11.xxx.145)검색한걸 엄마가 알게됨으로해서 부끄럽거나
또는 자신이 큰잘못을 저질렀다는 죄책감 같은게 생겨서
정신적으로 트라우마가 생길수도있을것같아요
어머니께서 아드님에게 검색한걸봤다는걸 알렸다는게 좀 아쉽다는생각을해요..
솔직히 초등학교3학년이면 그런거 충분히 관심갈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거기서 꾸중하시는건 아주 잘못된생각인거같아요.
차라리 아이앞에서 자연스럽게 남편분과 성에대한 대화를 아드님 눈높이에서 대화를 나누는게 어떠세요6. 천년세월
'18.8.2 8:22 PM (110.70.xxx.190)일단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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