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좋아지는데 몸이 싫어질 수 있나요?..
매일 습관처럼 만나야 하고..
서로가 헤어질 수 없다는걸 알아요..
근데 몸은 반대에요..
정말 친한남매처럼...
신체적 접촉이 거의 없는..
처음엔 불타올랐던 것이 화근이였을까요?..
첨엔 장난ㅜ아니엿죠ㅠ
결혼 전 이에요..ㅠ
1. 인세인
'12.9.8 2:07 PM (49.145.xxx.53)지금 싫어 질 수 있다는것의 산증인 께서 이렇게 물어보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2. 여자는
'12.9.8 2:08 PM (121.178.xxx.109)몰라도
남자는그렇지않는데요3. 원글이
'12.9.8 2:13 PM (211.234.xxx.16)저는 뽀뽀도 하고 포옹도 하고 다 하고 싶은데 남자는 전혀 저한테 터치가 없어요..
근데 하는건 저한테 잘하구요4. .....
'12.9.8 2:22 PM (72.213.xxx.130)단짝처럼 잘 맞지만 한쪽은 욕구 부족이면 어쩔 수 없어요.
타고 난 부분이라 약으로 해결하기도 어렵더군요. 둘다 성욕이 없으면 상관없지만 많이 곤란하죠.
기본적인 욕구의 하나잖아요. 식욕이 별로 없는 사람처럼 그런 사람이 존재해요.5. 여자쪽이
'12.9.8 2:35 PM (121.190.xxx.242)아무래도 수동적일 수 밖에 없어서
어느순간 상처를 받아요.
몸이 외로우면 마음도 황량한 사막처럼 변해요.6. 제가
'12.9.8 2:48 PM (182.209.xxx.132)남편은 저에게 넘 잘했어요. 없으면 어떻게 살까...도저히 상상도 할수 없는 그렇게요.
그런데 섹스리스였거든요. 들키는 순간까지도 저에게 살뜰히 했던 사람이에요.
들킨 이후 완전히 바뀌더군요. 지금 이혼했습니다. 애들이 셋인데요.
그게 그러더라구요. 절대 오래 가지 않을겁니다.7. ㅇㄹㅇ
'12.9.8 2:54 PM (222.112.xxx.131)아무래도 외모에서 끌려야 신체적으로 접근도 할건데요.
싫증이 났든지.. 외모에서 매력을 더이상 못느껴서 그럴거 아닐까요?
남녀관계는 참 어려워요.8. 남자
'12.9.8 3:40 PM (203.244.xxx.3)신체적 접촉이 없다는 게 세수만 안 하는 거고 손 잡고 키스는 하시는 건지, 아예 스킨십이 전혀 없으신 건지...후자쪽이면 좀 심각한데, 전자라면 남자 체력이 떨어졌을 때 세수 생각 잘 안 듭니다. ^^; 혹시 심신이 피로한 건 아닌 지 알아보세요. 남자에게 세수는 엄청난 체력을 요해요. 특히나 결혼 전이시라니 한 명이 자취하는 거 아니라면 보통 관계를 MT에서 해결하실텐데, 한 번 들어가면 3~4번은 해야 본전 뽑는다는 생각이 들자나요. 글로 판단하건데 남자 분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실 거 같은데(30대?) 한창 때인 20때 초반이면 모를까, 2~3시간 동안에 4번하기가 쉬운 게 아닙니다.
9. ㅇㄹㄹㄹ
'12.9.8 4:10 PM (222.112.xxx.131)MT비 본전뽑을려고 3-4번 한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기네요..10. 구르밍
'12.9.8 4:11 PM (183.99.xxx.117)육체적 흥미가 떨어졌다는 건..좀 위험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초반에 너무 뜨거웠으면 또 금방
식을 수도 있겠구요.
아니면 너무 평탄한 연애를 해오신 건 아닌지. 좀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하고 그래야
연애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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