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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고 생각한것도 잠시..

까불지마라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12-09-07 23:21:50

30개월 아들 빵달라고 허구헌날 땡깡을 부려서

(새벽에도 자다 일어나서 빵찾으면서 대성통곡)

안된다고 없다고 해도 씨알도 안먹히고

지 분풀릴때까지 울고 그러더니..

 

어젠 제가 평소와 다르게 그렇게 빵이 먹고 싶으면

니가 빵장사를 하라고 그럼 실컷 먹을수 있다고 했더니..

그뒤로 더이상 고집을 안피우네요..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안된다고 할께 아니였나봐요..

 

근데 이제는 약달라고 고집을 부리는데..

이건 제가 맨날 약먹느니 한번에 주사 맞자! 라고 했는데

안통하네요..우씨..

IP : 112.144.xxx.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12.9.7 11:29 PM (110.11.xxx.190)

    내 일이 아니어서 그런지...모습이 그려지는게 너무 귀엽네요...^^
    그것도 한때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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