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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어학원을 정상적으로

여신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12-09-06 10:40:33

아이혼자힘으로 커리큘럼 소화하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나름 좋은 학군에 사는 아이인데도

자기 반에 정상,현재 어학원 중도 탈락자 엄청 많다고...

 

제가 아는 집 딸도 공부잘하는 아이인데

윤선생과 병행 했어요..

집에 가면 문법교재 엄청 많더라구요..

 

지금은 정상어학원 이미 커리 다 끝내고

중3인데 현재 수능모의고사 걍 쳐도 2등급 나온다고...

 

저도 과외하면서 정상,정이조 각 반에서 1,2등하는애들

제가 뒤에서 숙제 다 도와주고 그래서

아이들이 졸업할수 있었는데

그냥 엄마 도움, 과외도움없이 오로지

(과거 문법이나 스파르타 영어학원 경험없이도)

혼자힘으로 어학원 패스할수 있을지...

IP : 218.50.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나
    '12.9.6 11:10 AM (58.124.xxx.211)

    지금 말씀하시는건 중등 프로그램인거죠? 초등 프로그램 아니고요..

  • 2. 있어요
    '12.9.6 4:44 PM (122.199.xxx.101)

    저희 아이 정상어학원 중2 3월부터 중3 11월까지 다녔는데 한번도 다른 사람이 봐 준 적 없어요.
    약 2년간 오롯이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거 가능합니다.

    처음 입학할 때 레벨이 G였던가 그랬어요. 낮은편이었어요. 원래 영어를 많이 시켰던 아이가 아니라.
    처음에는 혼자 숙제하는 거 버거워하고 시간도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차츰 적응하고, 시간도 많이 줄었고요.
    숙제만 충실하게 해 가면 실력 팍팍 늘어요.
    G레벨로 시작해 3개월마다 레벨업 꼬박꼬박하고, 언제 한번은 두단계 레벨업도 해서
    결국 최상위반으로 3학년 마감하고 외고 갔습니다.

    학원에서 아이가 혼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숙제를 내주진 않습니다.
    혼자 해결하는 것, 그것도 습관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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