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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발사면서 신으면서

백화점에서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2-09-05 13:38:00

잘 어울리나 신발을 봐야하는데 시선은

발목위

어매 저게 뭐다니??

탄력없이 ..

얇은워머하나 씌운듯한 살들

정녕 내 다리란 말인가? 신발은 여러켤레 이거저거 가격따지지 않고 신어봐도

눈은 복숭아뼈 위로 참 맘에 안든다!

늙는다는건 당연하다 생각하고 받아들이지만

그게 내일이라 충격이고 잘 알면서도 슬퍼요.

IP : 58.143.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2.9.5 1:40 PM (118.176.xxx.108)

    저도 나이먹으니까 마르고 안마르냐가 아니라 부쩍 탄력에 눈이가요.
    살집이 많아도 탄력있어 보이는 몸이 좋아보이네요.
    어릴때 당연하던 탄력있던 몸이 나이드니 적당히 가려주는 미덕이 필요한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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