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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별산제 법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상담 조회수 : 3,451
작성일 : 2012-09-01 09:12:39

무료상담도 받아 봤지만 아직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게 있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 드리면

남편이 주식빚이 몇억대로 많이 있습니다.언제 터질지 모르는 불안속에 살고 있지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것은 물려받은 제 명의 아파트 한개와 남편과 공동명의 아파트 한개가 있어요.

저는 아이들과 살기 위해서 최소한 제 명의로 된  아파트를 지키고 싶습니다.

남편의 빚은 제1,제2금융권에 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부부별산제라 채권자가 들어오면 제 명의의 것은 안건드린다고 하는데요,제가 그 말을 좀 믿기가 어려워서요.

 

영화배우 하정우씨 힐링캠프에 나온거 봤는데

엄마가 크게 벌린 사업이 잘 안되서 채권자들한테 집이 넘어가고 망해서 아버지 김용건씨가 프로그램을 많이 뛰었고 많이 어려웠었다고 하던데요

김용건씨라면 자기 명의로 된  재산도 많았을텐데 부인땜에 재산을 다 날린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부부별산제라면서요..

사채를 써서 조폭들이 갖고 간 건가요?

사채를 안 썼다면 재산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부부별산제로 제가 제것을 온전히 지킬 수 있을까요?

이혼을 하면 되지만 애들을 위해 이혼은 마지막에 두고 싶습니다.

 

IP : 180.68.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 거는 지킬 수
    '12.9.1 9:42 AM (121.125.xxx.149)

    있을 거에요. 원글님 명의 아파트가 원래 원글님이 재산형성한 것으로 보이니요.
    공동명의는 다르지만요.
    근데 보통 자기 명의지만 이렇게 일 났을 때를 대비해서 명의 이전하는 경우가 많으니
    타 명의라도 거기에 빚낸 사람이 직접 거주하거나 이럼 그에 맞춰 압류하고 재산 집행들어옵니다.
    그러니 님거 지키고 싶다면 자신이 이 아파트를 직접 샀다는 걸 증명하면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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