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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 성폭행.. 모금 운동 도와주세요.

피돌이 조회수 : 3,826
작성일 : 2012-09-01 00:49:52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164

얼마전에 맞벌이 부부가 일을 나간 사이 
동네 아저씨가 4세 아이를 성폭행 한 일이 있었는데요. 

통영 사건이랑 제주 올레길 살인 사건에 묻혀져서 
별로 이슈화가 안됐어요... ㅠㅜ 

다음에서 모금운동 진행중이에요... ㅠㅜ 

많이들 동참해주세요. 900만원이 목표인데 사실 아이 치료비에 생활비(아이 아빠가 쓰러졌대요..) 
하기엔 900만원도 너무 적은거 같지만... 

너무 속상해서 저도 3만원 기부하고 오긴 왔어요. 
(제가 3000-4000원 이상 기부해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ㅠㅜ) 

한번 가보시고 가능하신 분들은 모금 운동도 도와주세요. 
IP : 49.1.xxx.1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돌이
    '12.9.1 12:50 AM (49.1.xxx.112)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164

  • 2. 왜 이런지
    '12.9.1 12:52 AM (112.150.xxx.73)

    아동 성애자나, 소아아동 포르노,
    특히 토요일에 하는 스타킹에서,

    여자애들 섹시 춤 추는거 다 금지시키고,
    앞으로 소아 아동 포르노 다운받고, 보는 놈들도 모두 처벌 받아야해요

  • 3. 저도 내일 성금할게요
    '12.9.1 12:53 AM (112.150.xxx.73)

    가슴 아파요

  • 4. ?........
    '12.9.1 1:00 AM (211.41.xxx.51)

    아니 4살애한테 욕정을 느꼈다고????

  • 5. ㄷㄷㄷ
    '12.9.1 1:04 AM (211.60.xxx.119)

    저장하고월요일에 저도 입금할께요

  • 6. 아 정말
    '12.9.1 1:20 AM (222.99.xxx.205)

    기가 막히네요. 4살이면 신생아나 마찬가지잖아요..
    멀미 나네요 이 세상...

  • 7.
    '12.9.1 1:21 AM (85.151.xxx.62)

    개만도 못한 인간...

    선진국에서 가장 심각하게 다루는 범죄가 아동성폭행임니다.
    여기서는 아동포르너 유포만해도 구속입니다.

    위분 말대로 진짜 어린 여자아이들은 대상으로 티비나 드라마 작가 피디둘,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작년인가 전설의 고향 - 구미호에서 아직 초등학생인 여자아이의 키스신보고 어이가 없어 했는데 한국에서는 다들 뭐가 어떠냐는 식의 반응하고 기함했던 적이 있어요.

    그렇게 어린 여자애를 성적은 대상으로 보고 키스신을 찍도록한 그 작가나 피디가 이 사회에서 저런 범죄가 일어 날 수 있는 길을 터준 원인이라고 봐요.

  • 8. 쓴물
    '12.9.1 2:04 AM (118.216.xxx.33)

    저도 지금 막 기부하고 왔습니다. 나주 일도 그렇고, 요즘엔 어째서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나는 걸까요? 쓴물이 목구멍 밖으로 넘어와 살 수가 없습니다. 정말 먹먹하고 가슴 아프네요ㅠㅠ

  • 9. 작은정성
    '12.9.1 2:09 AM (115.137.xxx.25)

    방금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육체적 정신적 충격에 경제적어려움까지..
    너무나 안타까워 눈물이 납니다.
    부모님. 당신들 잘못 아닙니다. 부디 힘내세요.

  • 10. 애나
    '12.9.1 2:32 AM (58.123.xxx.80)

    이런정보주셔서 감사햐요. 저도 작은 정성을 더 했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기원하면서......

  • 11. oks
    '12.9.1 2:39 AM (94.224.xxx.252)

    유럽에서는 아동 성폭행과 아동 포르노 관람하는 것을 아주 엄격히 처벌하는데 한국은 안 그런가보죠
    요즘 보면 성폭행이 너무 자주 발생하던데요
    어린 여자애가 너무 가여워서 눈물이 다 나와요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 해외 거주자는 어떻게 기부해야 되는지 알고 싶어요

  • 12. ..
    '12.9.1 2:57 AM (112.148.xxx.220)

    기부 하겠습니다...

    이 글 베스트 올라가게 할 수 없을까요...

  • 13. ,,,
    '12.9.1 7:23 AM (211.117.xxx.75)

    서명박에 못했네요 컴맹이라서 계좌라도 있음 은행가서 할텐대ㅠ ㅠ

  • 14. 샬롬
    '12.9.1 7:52 AM (121.138.xxx.35)

    기부하고 왔어요.악마들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고, 그런 악마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현실. 너무 분노합니다.

  • 15. 저도
    '12.9.1 10:06 AM (218.39.xxx.196)

    기부하고 왔어요. 복잡할 줄 알았는데 핸드폰 결제로 하니 간단하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컴맹이어도 할 수 있어요. 해보세요.

  • 16. 저도
    '12.9.1 10:40 AM (59.21.xxx.160)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기부를 했어요.

    아직 애기인데....뭐라 할말이 없네요.

    우리가 처한 현실이 참 암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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