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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반을 못봤는데요, 사또 손에 피는 강문영과 다투다 그런것 아닌가요?

아랑사또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2-08-30 09:06:17

얼핏 그렇게 들어서 그게 과거 회상인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계속 엄마 행방은 모르겠다고하고 손은 현재 다쳐있고 그렇더라구요.

현재 강문영과 다툰것이 아닌가요?  

IP : 121.160.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둘은 안만났구요
    '12.8.30 9:08 AM (122.32.xxx.129)

    사또 손은 아랑의 뼈있는 말을 듣고 산으로 뛰어 올라가 제 분을 못이기고 나뭇등걸 후드려패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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