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워워킹후 붓는현상

...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2-08-30 08:45:18
파워워킹 3일째인데요.
보통때보다 훨씬 덜 먹고 있거든요...
저녁 7시에 나가서 한시간 하고오는데 하고나서 샤워하고 집안정리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엄청 부어있어요...
차라리 파워워킹 안했을때가 더 나을정도로요.
1키로 더 나가는데 몸이 둡둡~~하니 무거워 죽겠어요.
먹는것도 많이 안먹고 평소때와 달라진건 미친듯한 파워워킹 이거 하나 달라졌는데...
이거 왜이런걸까요?
아시는분 계세요?

IP : 180.11.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줌마
    '12.8.30 8:52 AM (118.216.xxx.135)

    파워워킹 하지 마시고 천천히 산책하듯 걸으셔도 매일 꾸준히만 하면 살 빠져요. 붓지도 않구요.

    그냥 편하게 하세요~

  • 2. 이주니맘
    '12.8.30 8:56 AM (118.223.xxx.131)

    다리계속부으면 하지정맥생기니까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해서 쉬게하세요ㅡ다리를

  • 3. ...
    '12.8.30 8:56 AM (180.11.xxx.136)

    이 붓기는 정말 파워워킹이 문제였을까요?
    저도 산책하듯 걸어봤는데 땀도 안나고 해서...
    아줌마님 감사합니다!

  • 4. ...
    '12.8.30 8:57 AM (180.11.xxx.136)

    앗!! 이주니맘님 감사합니다!!
    다리가 계속 부으면 하지정맥이 생기는군요!!

  • 5. 아줌마
    '12.8.30 9:00 AM (118.216.xxx.135)

    스맛폰에 댄스곡 왕창 저장해서 그거 들으면서 걸으시면 신나게 걸으실수 있어요.
    그렇게 6개월 이상 하시면 자동으로 4-5키로는 빠져요. 단, 일주일에 5일 이상 1시간 전후로 걸으셔야 해요~

    그런데 붓기와 파워워킹은 잘 모르겠고...
    파워워킹 하시는 분들 보면 자세도 불편해보이고 자짓 관절 나갈까 싶기도 해서...ㅎㅎ

  • 6. ...
    '12.8.30 9:05 AM (180.11.xxx.136)

    아,아줌마님 저도 음악 넣어서 파워워킹을 하는데요.
    제가 건축학 개론을 보고 기억을 습작을 한곡 추가를 했거든요?
    와...진짜 축~~~쳐져서 걸을수가 없었어요...ㅎㅎㅎ
    역시 걷는덴 댄스곡이 최고!

    파워워킹이 무지 땀도나고 뭔가 했다는 성취감이 짱이긴 한데...
    걷는걸로 바꿀까요...?
    아니 왜 이유없이 몸은 부어가지고...
    아줌마님 감사해요!!

  • 7. 나무
    '12.8.30 9:15 AM (220.85.xxx.38)

    그게 일시적이지 않나요?
    저는 파워워킹이 아니고 그냥 편하게 걸어도 20분 넘어가면 손부터 시작해서
    몸이 붓는 거 같애요.

    혈액순환이 갑자기 잘 돼서 그럴라나요...

  • 8. Cantabile
    '12.8.30 9:19 AM (203.142.xxx.231)

    저도 사흘째 하고 있는데요, 밥도 줄였는데 아침 몸무게는 그대로 -.-;;
    많이 부어서 괴로워요 흑

  • 9. ...
    '12.8.30 9:20 AM (180.11.xxx.136)

    나무님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땀도 쫙~나고 갔다와서 샤워하면 그렇게 상쾌할수가 없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승질이 나요...

    그렇지 않아도 여기 게시판 검색해보니까 붓는다는 글이 있긴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10. ㅇㅇㅇ
    '12.8.30 9:45 AM (210.117.xxx.96)

    혹시 파워 워킹 후에 온 몸과 다리에 불긋 불긋한 작은 점이 올라오지 않았나요?
    걷고 난 후 몸이 붓는다면 체액 순환이 잘 안 되는 체질인가 봐요.
    혹시 물만 먹어도 살 찌는 체질 아니세요?

    물은 칼로리가 제로인데 물만 머어도 살이 찐다는 것은 살이 아니라 수분으로 인한 부종이거든요.
    혈관이 우리 몸 곳곳에 산소와 혈액을 운반하는 것처럼, 우리 몸의 수분과 세포, 기타 물질을 전신에 운반하는 곳이 림프관인데요, 이곳이 막혀 있으면 림프액 이동능력과 여과능력이 떨어져서 부종을 유발합니다.

    혹시 정맥류나 림프부종이 의심스러우면 다리에 끈적임 없는 존슨즈 베이비 바디크림을 바르고 압박스타킹 신고 경쾌하게 빠른 걸음으로 걸어보세요.
    아마 붓지 않을 거예요.

  • 11. 저는요
    '12.8.30 9:48 AM (180.71.xxx.37)

    붓는것도 붓는거지만 온몸이 가려워요. 조금만 빨리 걸어도
    온몸이 가려운데 이건 왜그런건지..그래서 운동도 못해요

  • 12. ...
    '12.8.30 10:13 AM (180.11.xxx.136)

    Cantabile님도 그러신가요?
    아 진짜 동기부여가 안되서 막 정내미 떨어질라고 해요...ㅎㅎㅎ;;;
    아니 빠지진 않더라고 찌지는 말아야...

    ㅇㅇㅇ님 불긋불긋한 작은점은 올라오진 않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체질은 맞는거 같아요.
    금방 살찌는 체질이기도 하구요...
    압박스타킹 감사합니다!!

    저는요님은 왜 몸이 가려우실까요?
    혹시 땀의 소금기때문에 그러신걸까요?

    살아 빠져라 제발!!
    ㅠ_ㅠ

  • 13. 대한민국당원
    '12.8.30 10:44 AM (116.121.xxx.151)

    3일? ㅎㅎ 3년은 아니어도 3개월은 하시고 요런 질문도 하시면 안 될까요? ㅡㅡ^ 붓거나 몸이 간지러운 이유가 있죠. 생각이 안나는데...^^;;;;
    맘 편하게 생각하시고 꾸준히 만 하세요. 무리하시면 나중에 무릎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가볍게 산책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몸을 만들어 가면서 움직여 주세요. ^-^

  • 14. ...
    '12.8.30 12:11 PM (180.11.xxx.136)

    ㅎㅎㅎ 대한민국당원님 제가 작년에 반년 파워워킹해서 8키로 정도빼고 뒹굴거리다 4키로 또 쪄서리 또 시작하는건데요 그때는 이렇게까지 몸이 붓는 느낌이 없어서 궁금해가지고...
    아, 빠지는건 확실히 일주일정도 지나서야 조금씩 빠지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빠지는건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는데 몸이 붓는게 너무 신경이 쓰여서요...
    무릎...조심할께요!!
    감사합니다.헤헤...^^

  • 15. ^^
    '12.8.30 1:42 PM (221.141.xxx.184)

    남들이 다 좋다고 해도 나와 맞지 않으면 그것은 좋은 운동이 아니예요
    제가 봤을 때는 파워 워킹이 원글님과 안맞는 거 같고요
    그냥 천천히 걸으시면 어떨까요

    저도 걷기 많이 해 본 사람인데
    걷는 것도 시멘트 위를 걷는 거, 트랙 위를 걷는 거, 땅 (흙) 위를 걷는 거 몸이 다 다르더라고요
    흙을 밟고 걸었을 때가 몸이 제일 편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075 코스트코 갈려고 다른 사람 카드 빌려왔는데 들어갈수 있겠죠? 13 깜빡하고안물.. 2012/09/01 5,186
150074 나주 엄마를 보니 같은 어린이집 엄마 생각이 나요 6 나참 2012/09/01 6,826
150073 코스트코 빵 잘 드시는 거 있나요? 5 빵발 2012/09/01 3,492
150072 면20수,30수가 뭔가요? 2 ... 2012/09/01 3,671
150071 지갑 색깔이 정말 중요한가요? 8 어제샀는데 2012/09/01 5,982
150070 잇몸 치료 라는것이 스케일링을 말하는건가요? 7 . 2012/09/01 3,444
150069 마포 전골목 갈건데요 주변의 떡볶이집 추천해주세요 6 서울나들이 2012/09/01 2,692
150068 지금은 그 짐승을 사회에못나오게 감형없이100년 선고를 위해 우.. 6 망탱이쥔장 2012/09/01 1,645
150067 대학 엄마가 보내는거라는 글 보고 궁굼증 9 2012/09/01 2,832
150066 나주사건 엄마잘못 큰거 맞아요 참나 25 이슬 2012/09/01 4,073
150065 초5인데 EBS내공냠냠 혹은 셀파 궁금 2012/09/01 2,234
150064 글 내릴게요. 대문에 걸릴줄 몰랐어요. 48 갈등이..... 2012/09/01 11,902
150063 밀레 청소기 구려요 ㅠㅠ 먼지를 하나도 못빨아 드리네요? 13 ㅇㅇㅇ 2012/09/01 3,821
150062 집안복장(2)-신세계에서 파는 잠옷브랜드인지,실내복브랜드인지.... 4 /// 2012/09/01 3,706
150061 집안복장(1)앞치마 관련 1 /// 2012/09/01 2,181
150060 유로**프에서 판매하는 남자용 스킨 추천해 주세요 2012/09/01 1,392
150059 특히 중년아저씨들의 타락은 구제불능인 듯합니다 6 포포 2012/09/01 3,288
150058 탸어날아이아이사주좀..부탁드려요 7 thvkf 2012/09/01 2,008
150057 나주 성폭행범은 중학교 중퇴 떠돌이 1 떠돌이 2012/09/01 2,383
150056 겉절이 레서피로 만들어서 익히기만 하면 김치죠?? 1 .. 2012/09/01 2,634
150055 이와중에.... 바믹스... 사용해보신분 1 2012/09/01 2,469
150054 재성 , 용신 ,희신 색깔 알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없나요?.. 6 저도.. 2012/09/01 4,613
150053 원룸을구했는데 며칠살아보니 맘에 안듭니다 5 ^^~~ 2012/09/01 3,740
150052 여성부는 아동성폭력 법안 안고치나요?; 18 . . . 2012/09/01 2,146
150051 부부별산제 법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상담 2012/09/01 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