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 했다 재결합 하는 부부들 많을까요?

. 조회수 : 9,830
작성일 : 2012-08-29 19:22:11

이혼 과정을 보면 대부분 바닥을 보일만큼

치졸하고 더럽게 헤어진다 하잖아요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저 사람이 그 사람 맞나 싶게요

그런데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도 다시 그래도 잘해보자 하는

재결합 하는 부부들 많을까요....

 

지인 커플 이혼 했다가 그렇게 서로 싫다 하더니

5년만에 재결합 소식이 들리길래요...

IP : 211.234.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보다
    '12.8.29 7:25 PM (58.143.xxx.184)

    아이들 위해서 다시 재결합하는거겠죠. 정말 사랑하는데 잠깐의 실수?(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겠죠)로
    홧김에 이혼했다가 경제력이하 그 그늘 필요하고 해서 재결합 하는거겠지만
    사실상 정떨어진 남자 아이들 아님 돌아보고 싶진 않을거라 생각해요.

  • 2. 유정아 아나운서
    '12.8.29 7:26 PM (210.180.xxx.200)

    재결합했다고 들었어요. 아이들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하던가...

  • 3. 저희 신랑 회사사람
    '12.8.29 7:30 PM (58.231.xxx.80)

    딸이 사회생활 안해봐서 돈관리 못한다고
    처가에서 사위 월급 관리 하고 장모가 그돈 탕진하고 해서 (딸은 마마걸) 이혼했는데
    아이 때문에 장모 안보는 조건으로 이혼 6년만에 재결합 했어요

  • 4. ,,,
    '12.8.29 7:30 PM (119.71.xxx.179)

    주변가족(장모)때문에 이혼했다가 다시 합친경우 봤어요.

  • 5. .........
    '12.8.29 7:44 PM (218.156.xxx.17)

    아이들 때문에
    다시 합쳐
    이혼기간이 서로를 뒤돌라보는
    시간이 되어
    훨씬 더 잘사는 부부 보았어요

  • 6. 잔잔한4월에
    '12.8.29 8:09 PM (123.109.xxx.165)

    이혼을 할때는 서로의 신뢰가 깨졌기때문에
    이혼하는겁니다.

    (요즘은 경제적 문제등 -추가적인 욕구충족-을 만족시켜주지 않으면
    다른남자로 갈아타요.^^: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 - 보통 발바리정신이라고 하지요?)

    어쨌건,
    이혼의 원인이 -기본적인신뢰의 상실- 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성격차이-라면 재결합도 가능할겁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신뢰의 상실- 이라면
    재결합은 불가능할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101 뉴스타파 시즌3 보고 있어요. 국정원 여론조작 세심히 다뤘네요.. 2 ... 2013/03/02 918
227100 전업맘 어린이집 논란... 그럼 둘째 출산하는경우는 어떨까요? .. 11 예비둘째맘 2013/03/02 2,645
227099 페ㅇㅇㅇㅇ초콜렛 먹으면 가려운 분 있나요? 4 ... 2013/03/02 1,697
227098 한국에 하느님 20명, 재림예수 50명 있다 호박덩쿨 2013/03/02 971
227097 비타민의 불편한 진실 3 김도형 2013/03/02 2,876
227096 가장 좋은 피임법은 뭘까요? 17 메리앤 2013/03/02 6,456
227095 163센치,59키로.. 도대체 어떻게 해야살이빠질까요.... 16 다이어트 2013/03/02 6,528
227094 비타민 C, E 열심히 챙겨먹었더니, 내 눈에.. `충격` 5 ㄷㄷ 2013/03/02 5,911
227093 장터 폐쇄 혹은 개선 논의는 장터에서 합시다 7 곰실이 2013/03/02 1,245
227092 남편 양치하고 자라고 깨우면 안되겠죠..? -_- 1 ... 2013/03/02 1,312
227091 Ebs금요극장 9 ... 2013/03/02 1,875
227090 교정치료로 치아발치했는데 보험사 고지 1 3개월내 2013/03/02 1,183
227089 친정에 있을때 시어머님 전화 오면 밖이라고하는 남편 17 울랄라 2013/03/02 4,265
227088 요즘 너무 되는 일이 없네요. 3 털썩 2013/03/02 1,377
227087 전세입주후 집주인이 융자의반을 갚았는데... 7 확정일자? 2013/03/02 2,392
227086 장터..착한 사람인듯 하던 사람이 뒤통수 치면 더 충격이네요 17 ㅇㅇ 2013/03/02 4,027
227085 또 하나의 인연이 갔어요ㅜㅜ 3 또하나의 2013/03/02 3,176
227084 주인집경매.전세집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9 멘붕 2013/03/02 1,732
227083 장터에 촌골택배님 선식 36 다욧 2013/03/02 5,540
227082 작업관리자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삭제했더니 바탕화면이 싹 사라졌어.. 2 컴잘아시는분.. 2013/03/02 19,338
227081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9 케러셀 2013/03/02 3,955
227080 아이 키우기 참 어렵네요.. 생각도 많아지구요.. 6 애엄마 2013/03/02 2,006
227079 시어머니의 사돈언급... 15 활활 2013/03/02 4,450
227078 장터 자작극이 뭔가요? 11 ,, 2013/03/02 4,580
227077 곧 어린이집 보내는데... 5 어린이집 2013/03/02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