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스마트폰 사기당했어요.

스윗오렌지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12-08-29 10:19:12

월요일날 오후5시경에 캘럭시 노트를 사면서 전 핸드폰에 주소록이랑 사진옮기는데 판매원이

 

주소록이랑 사진옮기는데 시간이 걸리니 장보고거나 볼일을 보라고 하면서 저를 폰매장에서

 

잠시보낼려고 해서 제가 괜찮다고 기다린다고 하니 세번이나 볼일보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의심없이 볼일을 보고한10분안쪽 다시 매장으로 가니 벌써 폰박스를 저한데 보여주지않고

 

쇼핑백에 넣어놓고 폰케이스 어떤색으로 할건지 고르라고 하면서 그자리에서 폰케이스에 넣어서 폰상태

 

도 확인도 못하게 함,  딸내미가 옆에서 안아달라고 잠이 오는지 자꾸 보채고 신랑 퇴근할 시간이 되서

 

급하게 폰을 받고 14일안에 고장이나 이상이 있으면 새상품으로 교환가능하다는 말만듣고 집으로 와서

 

저녁 8시쯤에 폰을  제대로 확인하려고 보니 폰이 꺼져있길래 뒤뚜껑을 열어서 충전기를 교체하려고 보니

 

뒤뚜껑에 흠집이 나있고, 떨어진것 처럼 원 모양으로 사방이 깨져서 튀었고, 표면에 거칠어져서 광택도

 

없고, 참 기가 막혀서   누가썼던거 그냥 판매한거 같더라구요.

 

바로 다음날 오후2시쯤에 매장에 가서 새폰으로 교환해달리 지금 매장에 없다고 다른 매장에서 공수해서 교환해

 

준다고 1시간~2시간걸리니 기다리라고 오면 전화 바로 준다고, 일단 기다린다고 하면서 롯데마트안에서 딸내미

 

, 형님하고  1시간30~40분기다리는데 폰매장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다른매장에서 올폰이 그곳 매장에서 판매를 해

 

서 지금 교환못해주니 내일 다시오라고 헐 그 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형님이 그냥 해지하고 다른 매장가서 사라고, 일단

 

전화를 끊고 폰매장에 가서 폰해지를 해달라하니 기다리라고, 제가 여태껏 참았던 화가 뭘 기다리냐고 내가 2시간정도를

 

기다려는데,   직원이 해지서류 주면 하는 말이 폰처음 받을 때부터 뒤뚜껑이 이랬냐고 맞다고, 왜 다른 사람썼던거를

 

판매하냐고 이말만하고 해지시키고 , 다른 매장가서 라벨확인고 샀네요.    

 

제가 처음 폰을 산매장을은개인매장이고 2번째 매장은 직매장이라서 직매장 직원분한데 위내용을 말을 하니 정상적인

 

폰이 아니라고 그러지않고 어떻게 라벨확인도 안해주냐고함.

 

진짜 꼭 폰케이스 라벨확인하고 사세요.  어제 정말 기분이 나빠서 그래도 직매장분이 좋으셔서 폰케이스 캘럭시노트

 

정품가죽케이스 챙겨서주시고 마음 푸시라고 부가서비스도 안해주시네요.

 

정말 그 매장 망해라

 

 

 

 

IP : 125.182.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래의학도
    '12.8.29 10:32 AM (210.205.xxx.28)

    그럴땐 통신사 고객센터로 클레임 걸면.. 간단히 해결되세요..
    (잘못 걸리면 그 대리점 문 닫아야 합니다;; 영업전산 차단당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052 산모 음식과 간식 뭐가 좋을까요? 9 언니.. 2012/09/01 14,691
150051 저축얼마나하세요? 3 재테크 2012/09/01 3,044
150050 카레해서 냉동실에 얼려드신 분 계신가요? 3 소분 2012/09/01 4,483
150049 갑자기 아이 허리가 이상하게 되었어요. 4 .. 2012/09/01 2,365
150048 아동 포르노 불법입니다. 9 ..... 2012/09/01 2,769
150047 저도 카카오스토리 보고 우울해졌어요ㅠ.ㅠ 14 내가 이럴줄.. 2012/09/01 12,607
150046 남편폭력 이제는 안참으려고 합니다 조언해주세요 31 .. 2012/09/01 5,487
150045 야동보는 걸 건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서 놀랐음 14 82에서는 2012/09/01 6,336
150044 불루투스 사자마자 막막...^^ 7 착한이들 2012/09/01 1,763
150043 남자들 여자끼고 술먹는거 이해하세요?? 13 ... 2012/09/01 4,788
150042 왕래안했던 친할머니 장례식장에 참석해야 하나요? 15 고민 2012/09/01 7,833
150041 샤넬 백 이런 건 얼마정도 할까요? 7 사진 2012/09/01 3,888
150040 어디에도 내마음을 털어놓을수가 없습니다.. 12 ... 2012/09/01 4,532
150039 정신과약 복용하시는분중에... 성기능장애겪으시는분 2 부작용 2012/09/01 2,773
150038 앞쪽에 친척언니 형부가 단둘이 영화보자고 했다던 사람입니다. 32 dobido.. 2012/09/01 17,166
150037 훈제오리로 월남쌈 해먹어도 괜찮을까요? 2 그냥 2012/09/01 1,971
150036 안현모기자 영어를 어떻게 저렇게 잘할까요 9 Jh 2012/09/01 14,767
150035 성추행을 장난으로 생각하는건지??? 7 묻고 싶어요.. 2012/09/01 2,149
150034 혜담카드 쓰시는 분께 여쭤봅니다 2 ... 2012/09/01 2,508
150033 코스트코상품권 어디서 사나요? 7 ㅇㅇ 2012/09/01 2,304
150032 일산행1000번 타고 손톱깎는 지지배야!!! 6 지지배야!!.. 2012/09/01 2,937
150031 명동집회 가셔야지요!!!!!!!!! 9 응집력보여줘.. 2012/09/01 2,002
150030 휘슬러 쏠라 홈파티 다녀와서 4 휘슬러 쏠라.. 2012/09/01 4,807
150029 중범죄 저지른 놈 얼굴 보일까 가려주면서 2 미친 2012/09/01 1,464
150028 제주맛집추천해주세요 2 wpwndu.. 2012/09/01 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