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품가방 표절하는게 나쁜것임?

ㅎㅎ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12-08-28 19:10:54

영국 기차에 2등석과 3등석의 차이를 아시나요?

원래 2등석과 3등석이 소음의 차이였어요

2등석이 조금 더 조용했죠

 

그래서 사람들은 그냥 3등석으로 탔습니다 ,별차이 없으니까요

이에 다급해진 기차회사가 무슨 짓 했을까요?

 

3등석에도 있던 지붕을 뽑아버렸어요 ,비오면 비맞고 타라고

그래서 사람들은 돈 더 주고 2등석을 타게 되었지요

 

명품회사도 기차회사와 차이없어요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표절은 나쁜것이라고 광고때리면서 세뇌교육 시키는 것 뿐

그들 스스로 품질로는 짝퉁의 10배 가격을 못 받는 것을 알고 있죠

 

IP : 121.178.xxx.10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좋은 거임?
    '12.8.28 7:12 PM (115.126.xxx.115)

    일단 대한민국의
    표절은 전 국민화잖아요
    떡하니...구케의원 한 마리도 있도...

  • 2.
    '12.8.28 7:14 PM (121.178.xxx.109)

    회사만 말했을 뿐 ..본문에 충실하세요

  • 3. ....
    '12.8.28 7:15 PM (223.62.xxx.40)

    저작권
    지적재산권
    아이디어거 돈이고 재산인 시대

  • 4. 그럼
    '12.8.28 7:15 PM (121.166.xxx.36)

    저작권, 상표권, 특허가 왜 필요한가요 ㅎㅎㅎ 걍
    막 배끼고 권리도 없고 누가 피땀 흘려 낸 아이디어인지 신경도 안쓰는게 맞을까요

  • 5. 하하
    '12.8.28 7:17 PM (121.178.xxx.109)

    명품회사의 가방이 짝퉁 가격의 2배라면
    명품을 사죠 ...

    가종 법으로 폭리를 취하는 회사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6. ..
    '12.8.28 7:18 PM (223.62.xxx.40)

    폭리라 생각되어 안사는건 소비자의 몫이구요
    폭리를 취한다고 그 브랜드의 디자인을 훔치는 건 범법이에요

  • 7. 그건
    '12.8.28 7:19 PM (59.19.xxx.22)

    그건 아닌 것 같네요. 디자인도 엄연히 보호받을 권리가 있지요. 명품(솔직히 이 표현 웃기다고 생각하지만)이 턱없이 가격이 비싼 건 그 가격을 지불하고도 기꺼이 사면서 나 이런 사람이야~ 하는 군중들의 잘못된 생각과 그런 생각을 부추기는 천민자본주의와 미디어에 있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디자인이 보호받을 가치가 없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노래든, 그림이든, 디자인이든, 문학이든, 그리고 일반적인 제품들 모두 다 표절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 8. 짝퉁
    '12.8.28 7:19 PM (121.178.xxx.109)

    가방회사가 안팔리면 안 만들죠 ..간단한 사실을 모르시네

  • 9. 그건
    '12.8.28 7:21 PM (59.19.xxx.22)

    하여튼 오늘 태풍 와서 그런가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에휴...

  • 10. ..
    '12.8.28 7:22 PM (223.62.xxx.40)

    원글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네 ㅋㅋ
    표절이 나쁜거냐 하더니
    짝퉁이 많이 팔리면 그 도둑질이 정당하단 소린가

  • 11. 병신인증
    '12.8.28 7:23 PM (218.48.xxx.48)

    디자인 표절은 도둑질이에요.
    물건이나 돈 훔친 것만 도둑질이 아니라......

  • 12. ㅁㅊ
    '12.8.28 7:26 PM (112.184.xxx.68)

    아이피가 낯익구나.
    역시 주제만 바꾸지 분란조장에 쓰레기글은 여전 하구만.

  • 13. 원래 다른 사람이
    '12.8.28 7:27 PM (119.192.xxx.5)

    해놓은 거 보면 별 거 아닌 것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왜 그걸 먼저 생각해내진 못했을까요??

  • 14. ..
    '12.8.28 7:48 PM (175.208.xxx.120)

    내맘에 안들면..합리화가 가능하면 도둑질해도 된다는 말?
    옆집에 내가 보기에 별로 좋지 않은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으니 내가 도둑질을 해도 합당하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네요.
    명품백 싫으면 안사고 다른 디자인 저렴이 사면 됩니다.
    명품카피하지 않구요.

  • 15. 부끄러움을몰라
    '12.8.28 8:09 PM (115.126.xxx.115)

    쥐박이 이후로

    이런 도둑넘 심보들이
    너무나 노골적으로 전면에 나와서
    활갯짓을

  • 16.  
    '12.8.28 8:27 PM (218.50.xxx.192)

    원글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 때문에 '지적재산권'이라는 게 만들어진 겁니다.

  • 17. ..
    '12.8.28 8:45 PM (211.60.xxx.169)

    눈에 보이는것만 볼수있는 후진적이고 비문명적이고 산업주의적인 발상.

  • 18. 이건 뭐 헛소리
    '12.8.28 9:51 PM (175.253.xxx.249)

    뭔 이런 논리가 다 있다요????? 지적재산권이 뭔지 모름?????

  • 19. 진짜 몰라서 묻는거예요?
    '12.8.28 9:52 PM (188.22.xxx.29)

    아님 그냥 병진인증?
    외국공항에서 걸리면 짝퉁은 사는 사람도 벌금물어요.
    그거 대놓고 팔고 공구하는 사람들이 범죄죠.

  • 20. 에궁...
    '12.9.6 5:52 AM (78.192.xxx.147)

    이런 마인드 때문에 우리나라가 3차산업으로 갈수가 없어요.
    뭘 만들어야만 되는 제조업 마인드잖아요.
    서비스와 컨텐츠 산업으로 가야 되는데....
    서비스는 공짜로 받는 거고,
    컨텐츠는 베끼면 되는거라 생각하니,
    에혀....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21 시어머니가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신다는데 13 .. 2012/11/05 3,118
173020 절임배추 10kg이 통배추 6~8개면 작은것 아닌가요? 4 김장하기 2012/11/05 1,767
173019 잠깐 소풍가요~ 도시락 2012/11/05 605
173018 쌀쌀해지면 무슨 신발을 신고 다니나요? 7 dd 2012/11/05 1,665
173017 백화점에서 산 넥타이 교환 2 제제 2012/11/05 853
173016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실내에서 지속가능한 운동? 8 궁금 2012/11/05 3,230
173015 미국에서 한국으로 짐 보내려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조언 바랍니.. 6 주전자 2012/11/05 4,438
173014 린드버그(Lindberg) 안경 대체 브랜드?? 5 안경 느무 .. 2012/11/05 5,057
173013 유통기한 지난 치즈 먹어도 될까요? 3 치즈 2012/11/05 1,399
173012 아파트 매매시 부동산 여러군데 내놓으면 부동산쪽에서 싫어할까요?.. 13 모나코 2012/11/05 8,875
173011 11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11/05 620
173010 다들 몇시에 출근하세요? 12 ^^ 2012/11/05 1,604
173009 댓글 알바 실체 15 어처구니 2012/11/05 1,431
173008 가을타나봐요. 우울해요 3 ........ 2012/11/05 918
173007 설악산 근처 먹거리 볼거리 추천좀 부탁드려요 8 여행 2012/11/05 2,991
173006 가죽소파가 일년만에 떨어지네요 9 ㅇㅇ 2012/11/05 2,608
173005 아침드라마. 너라서좋아.. 보다가 혈압상승하는줄 알았네요 3 ㅜㅜㅜㅜ 2012/11/05 1,956
173004 8만원 뷔페..배통이 작아요..ㅠ 10 .. 2012/11/05 2,822
173003 개콘 못 본다고 우는 초4 아들 21 덜덜맘 2012/11/05 2,761
173002 뒤늦게 응답하라1997에 빠졌어요..ㅋ 4 아.. 2012/11/05 1,149
173001 효자남편 어디까지가 끝인지... 11 호수 2012/11/05 3,437
173000 울아들 수시합격했어요^^ 26 고3엄마 2012/11/05 9,543
172999 무자식이 상팔자에서..견미리연기 9 드라마 2012/11/05 3,447
172998 마아가린 용도? 11 .. 2012/11/05 5,229
172997 숄더백이 자꾸 흘러내리는데 방법없나요? 4 좁은 어깨 2012/11/05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