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을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바람이 쉬이이이잉~~~하면서 불기 시작하네요..
아까는 갑자기 엄청난 바람이 한번 불어와서 저랑 아이들이랑 깜짝 놀래서..ㅠㅠ
태풍 어디까지 왔나요?
설마 한참 떨어진 곳에 있는데 이 정도인 건 아니겠죠? ㅠㅠ
참고로 서울 강동 끝자락입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바람이 쉬이이이잉~~~하면서 불기 시작하네요..
아까는 갑자기 엄청난 바람이 한번 불어와서 저랑 아이들이랑 깜짝 놀래서..ㅠㅠ
태풍 어디까지 왔나요?
설마 한참 떨어진 곳에 있는데 이 정도인 건 아니겠죠? ㅠㅠ
참고로 서울 강동 끝자락입니다...
서울 차츰 거세져요
지금 쉬우우우우웅~쉬웅~~~~~~~~이런 쎈바람이 불고 있어요
무서워요 ㅠㅠ
그러네요
아직까지는 열어놨는데
점점 세지는게 느껴져요
비도 조금씩 오구요ᆢ
어휴
바람소리 진짜 무섭네요.
우리 강아지 벌써 바들바들 떨고 있어요.
무릎에서 내려 가질 못해요.
성동구도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실외기 날아갈까 불안해요
비까지 뿌리기 시작했어요.
집이 높아서 강동 쪽이 다 보이는데 이제까지하고는 구름의 느낌도 다르네요.
현관문 살짝 열어봤다가 바람이 확 들어와서 기겁하고 닫았어요..
한참 떨어진 지금도 이정돈데 서울까지 오믄.... 대박이겠져,,,,???;;;;; 아침부터 강쥐들이 낑낑거리고 불안한지 헥헥거리며 와따가따 안절 부절 못하고 있더라구요.....ㅠㅠ 동물들도 불안한가봐요.. 이런거 보면 대단한 태풍이 올꺼 같아욤....;; 출근을 하긴 했는데... 집에 갈일이 걱정이네요...휴....
분당도 바람 세지면서 비도 점점 더 와요
부천인데 좀전엔 괜찮더니 지금 바람 장난 아니네여...
강남 끝자락.
조금 센 바람이 불었다가 다시 잠잠했다가 하네요.
비는 안옵니다.
아직은 가지가 흔들리는 수준이고 나무 기둥이 휘어지는 수준까지는 아니네요.
넘 더워서 베란다 창도 열고 현관창도 아직은 열어놨어요.
바람 심해지면 닫아야죠.
사무실 창문 꼭꼭 닫고 있어도 우우우웅 소리 장난아니에요.
샷시가 미친듯이 흔들리면서 소리내길래 일단 택배박스 찢어서 끼워뒀는데..창문에 테이핑 해야하나 고민되요.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나라도 해야할꺼 같은데..
비도 갑자기 많이 오기 시작 했어요..여전히 뭐 날아가는 소리,부딪히는 소리 쿵쿵 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