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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무데나 음모론 좀 들이밀지 말았으면...

복단이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2-08-27 20:58:52
관심사가 조금만 한군데로 모아지면 그게 다 누군가의 선동에 의한 것이고 음모론인 것 같나요? 
나는 이성적이어서 그런 선동에 눈도 꿈쩍 안 하는데 우매한 민중들이 선동에 우르르 넘어가서 호들갑 떠는 것처럼 보여요? 
계속 그런 식으로 하면 음모론 자체에도 피로감이 쌓여서, 정작 큰 일 덮으려고 자질구레한 사건 뻥튀기할 때 또 음모론이냐 지겹다 소리 듣게 돼요. 

음모론 말 꺼내려면 적어도 이러이러한 큰 사안이 있는데 이거 덮으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할 정도의 사건 정도는 꺼내놓고 얘기해야지요. 
올림픽 와중에 있었던 여러 가지 국가 산업 민영화 시도라든가 하는... 
IP : 211.243.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22222
    '12.8.27 9:06 PM (211.246.xxx.166)

    2222222222
    그놈의 음모론 지긋지긋해요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동의를 할꺼 아니에요
    빨리 명박이가 내려와야 되나봐요 명박이 있는한 이슈만 생기면 다 음모론 되요

  • 2. 저두요
    '12.8.27 9:09 PM (110.8.xxx.145)

    음모론 너무 지긋지긋해요.이러다가 진짜 음모도 모르겠어요.의처증하고 똑같은 정신병같아요

  • 3. ..
    '12.8.27 9:10 PM (115.41.xxx.10)

    제 말이..답답해서..
    안전불감증이 문제죠.
    만 사 불 여 튼 튼!

  • 4. 지금
    '12.8.27 9:11 PM (125.137.xxx.167)

    태풍이 음모라면
    젤 시끄러운데가 민통당인데
    민통당에서 알바 풀었나요;;;;;

    전 가끔 진짜 알바가 누구인지 의심스러워요.

  • 5. 요즘은
    '12.8.27 9:12 PM (14.37.xxx.237)

    때가 때이니만큼 그렇긴 하죠..
    인터넷 여론선동하기가 그 어느때보다 극성 아닌가요?
    조심해서 나쁠것 없죠.. 그것도 하나의 의견이니까..

  • 6. 음모론
    '12.8.27 9:18 PM (99.226.xxx.5)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물론, 저는 책임전가론이라고 바꾸어 부르고 싶습니다만.
    일단 우리는 문제가 많다고 얘기했다..그러니 태풍피해가 와도 그건 인재가 아니다...이런 것
    미리 준비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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