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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는 세탁할 때 빼고는 항상 열어놓으세요. 세제통도요

나름 조회수 : 3,524
작성일 : 2012-08-27 11:21:54

이거 일반상식인데 모르시는 분들 많은가 보네요.

세제통에 곰팡이 생기죠. 그러니 세탁조에도 생기겠죠.

세제통은 빼서 닦아 넣으면 되는데, 세탁조는 그렇게 하기 힘들잖아요.

고무패킹에도 곰팡이 있는 집 봤어요. (내 동생네. ㅠ.ㅠ 도우미아주머니가 항상 깔끔하게 닫아놓으셨나봐요)

화장실, 욕실도 그렇지만, 세탁기, 세제통도 항상 열어놓으세요.

 

 

IP : 114.206.xxx.1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 아니라 이치 아닌가요
    '12.8.27 11:31 AM (122.32.xxx.129)

    우리 시댁도 화장실 사용할 때마다 더운물 물청소 쫙쫙 하시고 변소문 열어두면 복 나간다고 문 꽉꽉 닫아두세요.해외여행 가서도 화장실 더럽다고 물청소 막 하셔서 카펫을 물바다 만들기도 하지요..ㅠ.ㅠ
    당연히 늘 화장실은 실리콘 패킹마다 꺼먼 매직처럼 곰팡이가 피고 문틀은 습기에 들뜨고 난린데도 아무리 청소해 드리고 문 좀 열어두시래도 절대 안 바꾸시네요.
    깨끗이 닦이 않을 바엔 물기만 잘 말리고 살아도 더러워지는 거 대부분은 방지할 수 있는데요.

  • 2. ......
    '12.8.27 11:32 AM (121.173.xxx.78)

    세탁기 사용후엔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 3. 저도요
    '12.8.27 11:37 AM (125.7.xxx.15)

    통돌이는 뚜껑 제껴놓고 드럼도 열어서 무언가로 고여놔요.

  • 4. ...
    '12.8.27 11:43 AM (210.121.xxx.182)

    제 남편은 꼭 닫아놓아요..
    얘기해줘도 그게 자기도 모르게 그런대요..
    남편이 빨래하는 날이면 가서 꼭 확인해야해요..
    이 글 보니 지금 가서 확인해야겠네요.. 어제 저녁에 빨래 하던데..

  • 5. ...
    '12.8.27 11:49 AM (121.128.xxx.151)

    빨래 끝나고 항상 열어놉니다. 건조되라고

  • 6. 된다!!
    '12.8.27 11:50 AM (218.55.xxx.214)

    항상 그렇게 하지만 집 자체가 환기가 안되는 구조면 이것도 소용 없더라구요

  • 7. ..
    '12.8.27 12:15 PM (110.14.xxx.164)

    네 화장실도 항상 활짝

  • 8. 이야..
    '12.8.27 12:57 PM (124.50.xxx.35)

    이야.. 남편이 빨래 하는 날인 집도 있군요...
    결혼 10년차인데, 맞벌이면서도 단한번도 신랑이 한적 없었던듯..

  • 9. 깔깔마녀
    '12.8.27 1:57 PM (210.99.xxx.34)

    40대후반인데
    저흰 청소랑 재활용버리기랑 빨래는 신랑이
    요리랑 강아지 케어는 제가 하는데요

    본인이 잘해주면서
    절대 아이들한테는 못 시키게 하는 엄청난 단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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