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둥그런 큰전 부칠때 전이 자꾸 찢어져요.

dlgjd 조회수 : 2,936
작성일 : 2012-08-26 14:10:15

농도도 조절하고 양도 조절해도 매번 한두번 뒤집고 전이 익어갈 무렵 뒤집을시에는 꼭 전이 찢어져요..

김치전이면 김치들어간 쪽에 호박부추전이면 호박 채썬곳, 오징어 익은부분에서요...

수분때문에 그런가요?

부침가루 쓰구요, 첨에 한번만 뒤집을때는 고대로 모양이 잡히거든요,

그런데 두어번 뒤집으면서 속재료가 익기시작하면서는 , 영락없이 재료따라서 갈라지다가 끝내 찢어지는데..,

아, 무슨 방법 없는지요...

IP : 219.250.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침가루
    '12.8.26 2:14 PM (14.52.xxx.59)

    끈끈해요,밀가루랑 섞어서 쓰면 더 맛있고,,농도도 잘 조절될것 같아요
    그리고 뒤집개를 아주 큰걸로 쓰세요
    빈대떡 집 가면 빈대떡 사이즈만한 뒤집개 쓰잖아요
    그런거 뒤집으면 절대 안 찢어져요

  • 2.
    '12.8.26 2:20 PM (118.219.xxx.124)

    뒤지개 큰거나
    식당처럼 팬에 큰접시놓고 담았다
    다시 팬에 놓으면 되긴해요

  • 3. ana
    '12.8.26 2:20 PM (14.55.xxx.168)

    전 프라이팬에 넣고 한면이 완전히 익었을때 손목 스핀 이용해서 뒤집개 안쓰고 뒤집어요
    이게 약간의 요령이 있어야 하는데 숙달되면 여러번 뒤집을 필요없이 맛있게 익어요

  • 4. ..
    '12.8.26 2:25 PM (115.41.xxx.10)

    자주 뒤집는게 문제. 재료가 두꺼운게 문제, 후라이팬 문제일 수도.

  • 5. 원글
    '12.8.26 2:25 PM (219.250.xxx.249)

    아, 큰 뒤집게도 파나요?
    아주 큰건가봐요?
    어디서 팔까요...??
    꼭 사야 겠어요..
    여러님들 요령 감사합니다..
    찢어진 전앞에 한숨만 나와요...

  • 6.
    '12.8.26 2:37 PM (125.186.xxx.131)

    한번만 뒤집으시면 어떨까요? 원래 부침개는 한번만 뒤집어야 더 맛있기도 해요. 한쪽면이 다 익으면(윗부분도 어느 정도 익어서 색이 하얗게 날때), 그때 한번만 뒤집으세요. 원래 부침개는 여러번 왔다갔다 하지 않아요.

  • 7. ㅇㅇ
    '12.8.26 3:10 PM (203.152.xxx.218)

    익어갈때 뒤집는게 적당한 순간이 있어요.
    윗부분이 투명해지면서 말라간다 싶을때 뒤집어야
    한번에 끝납니다.

  • 8. 원글
    '12.8.26 5:14 PM (219.250.xxx.249)

    예. 검색해서 사야 겠어요.
    oxo 감사합니다~
    한번만 뒤집는거군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701 감마리놀렌산 드시는분... 1 은새엄마 2012/08/31 1,854
149700 오전에 일하는중에 사무실에 어떤할머니가들어오시더니.. 12 2012/08/31 4,215
149699 웨딩 검진 하려는데 산부인과 추천좀 해주세요 2 ^^ 2012/08/31 2,355
149698 전세기한 2개월 남았는데... 전세 2012/08/31 1,203
149697 도시가스도. 카드되나요??? 8 고정 2012/08/31 2,274
149696 흡혈진드기 아시나요? 3 너무가려워요.. 2012/08/31 3,360
149695 깻잎 삭히기 질문 2 보리 2012/08/31 6,995
149694 신용불량자도 해외여행 갈수있나요 6 여행 2012/08/31 4,612
149693 친구한테 메세지를 하면 꼭 일주일뒤에 답장을 해요. 정상이라고 .. 11 에라잇 2012/08/31 3,883
149692 마이클럽에 사람정말없네요 4 화이트스카이.. 2012/08/31 3,071
149691 밖에서 누가 고추를 말리는데요 4 ... 2012/08/31 2,093
149690 전기료 누진제의 불공평 17 유감 2012/08/31 3,271
149689 아기는 관심없는데 제가 사고 싶은 장난감들이 있어요. 9 아웅 2012/08/31 2,417
149688 뒷물 꼭 해야하는건가요? 5 므므므 2012/08/31 5,043
149687 예쁜 라디오 사고 싶어요 .... 2012/08/31 1,523
149686 (무플절망)금인레이가 떨어졌는데 잇몸에서 고름이나요 3 해바라기 2012/08/31 2,738
149685 우리나라에도 표범이 살았군요 4 억척엄마 2012/08/31 1,826
149684 가슴이 너무 아프고 손이 떨려서 일이 눈에 안들어 오네요.. 12 엘리216 2012/08/31 4,638
149683 응답하라 1997 울면서 웃으면서 보네요. 11 아.. 2012/08/31 3,328
149682 성폭행당한 아이 엄마랑 성폭행범이랑 새벽에 같이 pc방에 있었다.. 159 엄마 2012/08/31 30,076
149681 발등이 스치듯이 아려요.. 증상 2012/08/31 1,183
149680 나주 성폭행범은 이웃집 20대남 15 2012/08/31 4,019
149679 핸드폰, 유심카드가 인식이 안된다고하는데.. 몹쓸 고장일까요??.. 자장자장잼잼.. 2012/08/31 3,309
149678 걸그룹 섹시댄스추고 포털에 선정적인 떡밥기사들도 꼴보기 싫어요 .. 4 희망2012.. 2012/08/31 1,639
149677 우리나라 여자중에 성추행 안당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118 dd 2012/08/31 3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