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이 도래하긴 했나봅니다.
멍청한 것들이 금방 들통날 헛소리를 슬슬 집요하게 흘리는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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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도래하긴 했나봅니다.
멍청한 것들이 금방 들통날 헛소리를 슬슬 집요하게 흘리는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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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똥당 머저리 알바들이 프락치가 되서 나타났답니다.
민주당 분란글 쓰고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경제민주화에 의지와 힘이 있는 건 그네공주라고 댓글을 길게 퍼지르지 않나 ㅋㅋ
이제 시작이죠. ㅎㅎ
요즘 부쩍 의심스러운 글들이 많아졌죠. 아닌척 걱정하는척 하며.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 윗님말씀대로 이제시작인거 같아요.
121.125.xxx.149//
제가 어제 경제민주화에 의지와 힘이 있는 건 그네공주라고 지적했는데, 뭐가 잘못 됐나요?
야권에 경제민주화하면 연상되는 정치인은 정동영씨였는데, 그는 이번 대선에 없지요.
그런데, 야권 대선후보들중 자기가 경제민주화 한다고 말한다고해서 그 말이 "신뢰성"이 있어 보이던가요?
박근혜로 제목치면 미미님이 쓴 글 보면 됩니다.
거기에 댓글에 부채의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마지막에 실토를 하더군요. 그네의 돈이 국민이 준 돈이라고 ㅋㅋㅋㅋ
그네가 일한지 10년안팍인데 수십조를 모았다고 ㅋㅋ
보고싶은 분들은 가서 보세요.
지난 1월 민통당 대표경선에서 한명숙씨를 포함한 모든 후보가 한미FTA파기를 선언했지요. 그러다가 지난 3월 한명숙-박근혜 설전중 박근혜가 한명숙 대표는 참여정부 총리로 한미FTA체결까지 하고, 왜 지금은 폐기냐고 하니까, 한대표 그 다음 반응을 못했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한명숙 전 대표의 무능으로 우리는 민통당 지지자들은 한미FTA폐기라는 정치적 열망을 놓친 것이죠. 그러면 누가 민통당 지지자들의 열망을 충족시켜줄까요? 누가 민통당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줄까요? 문재인??? --- 삼성의 이익을 대면했던 참여정부 인사들이 할 수 있을까요?
알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여권지지 정치글들 성향이 바뀌었더군요.
지지글,찬양글 안먹히니까 민주당 까는 스타일로 대전환....
요즘 정치글 대부분 패스하는데 몇 개 읽어보니 공략방식 전환한게 눈에 띄더군요.
어재는 "부채의식"이란 이름으로 뎃글들을 달았습니다.---> 안철수씨가 유독 민통당 김근태 전의원들에 관심을 보여서, 자신이 젊은시절 놓친 활동(도덕적 의무로서 독재정치에 대한 항거)에 대한 일종의 부체의식이 발동해서 그러지 않을까해서 제 추측으로 안철수씨는 부채의식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말했지요.
오늘은 민통당 지도부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선거기록 파기를 비판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서 "기록파기"가 오늘의 제 아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명숙 전대표의 무능으로 민통당 지지자들은 한미FTA폐기라는 정치적 메시지를 중앙무대에 올릴 수단을 상실한 것이지요. 그래서 의료민영화의 길은 더욱 더 빨리 우리에게 올지 모릅니다. 여기 의료민영화를 무서워하는 회원님들 많죠. 왜냐하면, 아프면 거의 그냥 죽어야 하니까요.
경제민주화도 그렇습니다. 경제민주화와 반대 방향에 있는 세력이 재벌세력이고 삼성인데, 삼성의 이익에 충실했던 참여정부 인사들이 민통당의 지도부와 대선후보입니다. 누가 적인지 분간하기 어렵지요....
기록파기님 수고!
그래도 새누리당은 아니잖아요?
왜? 통진당 이정희 후보밀기로 야권 분열 작전이신가?
저는 통진당에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그들이 지난 15년간 가져온 정치적 믿음 신념이 한 번의 선거부정이란 실수로 "종북주의"로 매도되어 허물어지는 것에, 특히 자신들이 연대하고 있던 정파의 공격으로 만신창이 되는 것에 안따까움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아마 이번에 큰 교훈을 얻었기를 바래봅니다.--- 정치인은 정치공학이 아니고, 스스로의 노선과 정책으로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해야한다---
종북 프락치들도 보이던데요.
독도 가라고 할때는 언제고 갔다오니까 까는 사람들,
건실한 대학을 뭉개서 표를 구걸하는 상아탑파괴자들도 보이고
댓글들 보니 정동영 지지자분 같으신데 이번 대선에 안나왔나요?
지금 후보들 중 누굴 지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218.209.xxx.234 님//
저는 정책을 중시합니다.
자기 반성과 성찰 그리고 실천적 행보로 다시 시작하는 정동영씨의 노선과 정책들이 지금 우리가 필요한 시대정신이긴 하지만, 이를 안타깝게도 박근혜후보가 모방을 하니 아행행합니다.
그래도 누가 하던 우리 국민에게 꼭 필요한 것은 정동영 전의원과 진보당들이 추구한 정책들이지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후보도 과거가 어떻든 이런 정책들을 수행 실천한다면 지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저를 머저리 떵누리당 알바라고 위에서 면박 주는데, 이런 소리 듣는다고 멈출 제가 아니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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