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세 아이 행동좀 봐주세요

선생님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2-08-23 22:06:10
전 유아 과학을 가르키는 선생님입니다.

근데 이 행동을 어찌 이해해야 할지 몰라서요

4명 그룹수업인데 남자 2명에 여자 두명 수업이에요
근데 여아중 한명이 남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아요

수업하다가도 남자애들이 어머 넌 어찌 이리 귀여워? 아 귀여워 ㅋㅋㅋ

근데 수업거의 마무리 하고 자기꺼 정리하는데 인기많은 여자아이가 다하고 옆에 있는 쇼파에 정자세로 누워있는거에요

그랬더니 남자아이가 그 여자아이

IP : 124.56.xxx.9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2.8.23 10:09 PM (124.56.xxx.92)

    아이폰으로 쓰다보니 수정이 안되네요
    이어서 쓸게요

    그랬더니 남자아이가 여자아이 위에 눕는거에요

    서로의 얼굴을 보며 좋아하더라구요

    전 너무나서 놀래 내려와서 이제 엄마 들어오시라하자 하고 정리했어요

    이 이야길 엄마들한테 해야하는지 ㅠㅠ

    갑자기 있었던 일이면 여자아이가 놀라기라도 했을텐데 전혀 그런거없이 웃고 즐기더라구요

    유치원도 같이 다니던데 그 아이들 일상인건지 ㅠㅠ

    전 너무나 놀래서 당황 그 자체입니다

  • 2. 잔잔한4월에
    '12.8.23 10:32 PM (123.109.xxx.165)

    남녀칠세 부동석...
    아무생각없는 행동일지 몰라도
    주의를 주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모님께도 이야기해주셔야
    나중에 문제발생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 나이때의 아이들은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성에 대해서 남-녀 구분이 없는 -유니섹스-라고 보시면됩니다.

    초딩되면 그때부터 구분이 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해야될일 하지 말아야할일을 배워야하는 시기의

    영유아시기니까, 각성되지 않도록 주의주는것이 중요합니다.

  • 3. 번외..
    '12.8.23 11:32 PM (59.12.xxx.52)

    그 남아 부모에게 주의하라고 말해줘야 할 거 같아요..

    글고..저는 그 인기 많은 여자 아이가 궁금하네요....이뻐서 그런가요??
    저희 딸..어른들이 볼땐..이쁘다 하는데..아이들 사이엔 아닌 거 같아서요..어떤 아이들이 아이들 사이에서 이쁘고 인기 있는 건지 궁금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471 이 정도면 참아야 할까요? 2 음;;; 2012/08/30 1,743
149470 경희대가 25 딸기엄마 2012/08/30 5,358
149469 민주당 수도권 5 궁금 2012/08/30 1,410
149468 외국의 한국엄마 8 ... 2012/08/30 2,828
149467 같은반 남자아이가 외모비하.성적.등 우회적으로 놀리며 괴롭혀요... 11 고1큰딸 2012/08/30 3,017
149466 괌으로 여행 가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10 땡글이 2012/08/30 1,800
149465 아랑사또에서 주왈한테 반지 준 8 안들려 2012/08/30 3,258
149464 몸은 피곤해도 기분이 개운하네요.. .. 2012/08/30 1,299
149463 추석 때 국내여행 가려면 길 많이 막힐까요? 3 아웅 2012/08/30 1,684
149462 새누리 `하우스푸어' 주택 매입해 임대전환 추진 4 호박덩쿨 2012/08/30 2,358
149461 하느님이 계신가 싶을때가.... 21 초심자 2012/08/30 3,878
149460 본인보다 훨씬 어린 사람들과만~ 코드가 맞는 분 계세요? 17 왜이러지 2012/08/30 3,660
149459 옷에 락스가 튀었는데요.. 6 호박 2012/08/30 6,773
149458 며느리는 백년 손님 이라는 광고캠페인좀 하고싶어요 56 며느리 2012/08/30 8,758
149457 이재오의 오늘 발언을 보니~ 3 ㅠㅠ 2012/08/30 1,351
149456 KT에서 우롱 당했어요 23 네번 속은 .. 2012/08/30 5,307
149455 술 좋아하는 남편 매일 먹어요. 홍삼 2012/08/30 2,010
149454 카드 연체에 의한 부동산 가압류에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6 힘든나날 2012/08/30 3,971
149453 임신 38주.. 11 휴~ 2012/08/30 3,491
149452 아토피, 알레르기로 일생이 괴롭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20 간지러워 2012/08/30 4,426
149451 신귀공자의 김승우 17 기억하세요?.. 2012/08/30 4,322
149450 제이에스티나 귀걸이 좀 골라주세요.. 3 결정장애 2012/08/30 1,898
149449 응답1997, 시원이 남편은 당연히 윤제아닐까요? 5 2012/08/30 2,849
149448 테이크 lte 사용 하시는분 ..어떠세요? 9 ... 2012/08/30 1,368
149447 미녀 엉덩이로 베토벤교항곡 연주 우꼬살자 2012/08/30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