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명 클래식연주자들 내한공연 같은 곳에 어떤옷

^^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2-08-23 12:07:35
입으시나요?
딸이랑 갈건데,
정장차림은 좀 그렇나요?
가벼운 옷차림이 아무래도ㅇ좋겠죠?
IP : 114.205.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23 12:09 PM (183.98.xxx.90)

    단정하고 편안한 옷으로 가세요~~^^

  • 2. ㅣㅣㅣㅣㅣ
    '12.8.23 12:41 PM (182.215.xxx.204)

    편안한 옷차림은 좀...
    불편해도 자리에 맞게입는 것 필요한듯해요
    그런 옷들은 이런날 입으라고 있는겁니다
    가족이 클래식을 해서 독주회 자주 하는데요
    가끔 가보면 옷차림들 너무하다 싶은 사람도 많아요
    캐주얼해도 이유가있는 차림이면 나은데
    정말 편안하게만 입은 사람들보면
    예의 격식 이전에
    모처럼(?) 차릴 자리인데 왜 저랬을까 해요
    가능하면 차리고 가시길 권해요
    아이들도 그걸 보고 자랍니다
    가족이 함께 드레스업 하는 날도 있다는거
    알면 좋지않나요^^

  • 3. ㅣㅣㅣㅣㅣ
    '12.8.23 12:42 PM (182.215.xxx.204)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편안하고 깔끔함 차림이라는 것의 기준이
    너무나 모호하기때문에 조금 강하게 적었습니다
    잘 생각해봐주시기 바래요...
    각잡힌 정장이 꼭 옳은 것은 아니지만
    그중 고르라면 그쪽이 맞다고 보는 의견이에요
    적어도 저는요^^

  • 4.
    '12.8.23 1:21 PM (175.196.xxx.85)

    누구 초대나 지인 음악회도 아닌
    생면부지 외국 유명 뮤지션인데 왠 정장이요???
    그냥 편한 복장이면 됩니다
    이효리 핏한 츄라닝도 세탁만 깨끗하면 뭐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요즘은 정장으로 오신뷴 보면 더 갑갑해 보이더군요
    더군다나 딸하고 손잡고 가는데
    저 9월 안젤라 휴이트,기돈 크래머 양일간,윤디 리 등등 하반기 예매만 9번이여요
    그때도 당연 편한 복장일어서야
    청바지,반바지 가리지 안할거구요
    전 등산을 좋아해 하산후 등산복으로도 몇번 갔네요
    물론 땀냄세는 피하게 사우나와 웃옷은 여벌로 갈아입구요

  • 5. 딩동
    '12.8.23 1:45 PM (1.235.xxx.21)

    윗분님 의견엔 조금 이견이네요^^ 넘 편한 복장도 남들 보기 좀 그렇거든요. 남자들 반바지 입고 음악회 왔다면 눈총주겠죠? 그러니 여자도 마찬가지인거에요.
    시카고 심포니 오피셜 홈피에 이런 말이 있어요.

    Today's standards for business formal dress or business casual dress are both acceptable for concerts at Orchestra Hall. Jeans, shorts, and t-shirts are discouraged. 진, 반바지, 티셔츠는 좀 그렇다는거죠. 안된다는 건 물론 아니에요 ㅋㅋ

    유럽에서도 막 입지 않아요.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가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 웬만큼 잘 챙겨입고 오시지요. 물론 거기서도 젊은 층은 좀 더 스포티한 걸 좋아하지만.

  • 6. Jjjjhg
    '12.8.23 2:28 PM (211.246.xxx.91)

    공연장이나 고급식당 등에서 복장얘기할때 스마트 캐주얼이란말 써요
    남자는 반바지(칠부바지 포함) 안되구요
    슬리퍼(발가락나온신발류) 민소매 안되요
    조금 타이트한 곳은
    카라없는 상의는 안된다고 명시된곳도있고
    때에따라 자켓을 반드시 입게된곳도있죠

    여자는 비교적 애매하지만 반바지는 아닌것같구요
    민소매 샌들은 남자와 다른해석으로 되니까요
    이것은 강제는 아니에요
    물론 일부 공연장이나 식당에선 출입제한도 합니다
    말하자면 남자는 면바지에 폴로티 오케이
    하지만 위에 긴팔남방이라해서
    반바지에 샌들은 조금 아니라는 견해?
    여자야말로 참 애매한데 미루어짐작..하는거죠
    편히입었는데 괜찬았다
    정장입은 사람 본적이없다
    그렇다해서 그게 옳다고 하긴 곤란해요
    물론 강제는 아닙니다

  • 7. dd
    '12.8.23 2:28 PM (123.141.xxx.151)

    아무거나 입고 가도 상관은 없는데요
    다들 약간씩은 차려입고 나오는 분위기라 아무거나 막 입고 가면 약간 나만 동떨어져보이는 건 사실이에요
    정장 ㅎㅎ 정장까진 필요없고 스마트캐주얼이나 세미정장 정도가 제일 많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323 아이튠 가입 안하면 활용이 안되네요 6 아이폰 후회.. 2012/08/24 1,991
146322 <잇따른 살인사건..흉흉한 '여친도시' 수원> 2 호박덩쿨 2012/08/24 2,328
146321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책 추천해주세요 3 세계를 품을.. 2012/08/24 1,717
146320 엄마가 병원에 계시는데요..(음식관련) 7 먹거리 2012/08/24 1,605
146319 제사 음식 순서좀 부탁드려요. 20 ^^ 2012/08/24 3,982
146318 제주도 주온사진 진짜인가봐요 4 2012/08/24 3,934
146317 직장을 구해볼까 요즘 고민중에요.. 3 초5엄마 2012/08/24 1,638
146316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용감한 음.. 3 이백녀 2012/08/24 2,480
146315 90년대 강남에 싸이같은 스탈 남자애들 많지 않았던가요? 6 강남스타일 2012/08/24 2,493
146314 중앙대(흑석동) 근처 숙박할만한 곳 3 기비 2012/08/24 4,629
146313 나이 40...요즘 드는 생각 12 40대 2012/08/24 5,255
146312 남편들도 부인이 죽으면 많이 슬퍼할까요? 7 남녀의차이 2012/08/24 3,991
146311 낚시글이었는지 ..정말이었는지가 엄청 궁금한 이야기 8 후기라기보다.. 2012/08/24 3,105
146310 두달 전에 충치 치료 후 금으로 떼웠는데 씹을 때 아파요. 4 신경치료 2012/08/24 9,494
146309 왜 술먹고 나면 짬뽕이 땡길까요? 3 와이 2012/08/24 1,858
146308 호신용품 갖고 다니는 분들 계신가요? 1 호신 2012/08/24 1,504
146307 엄마생신이 다가오는데 보통 선물 뭐해드리세요? 5 조언구해요 2012/08/24 1,762
146306 35살 미혼여성입니다 동호회관련 6 torito.. 2012/08/24 4,681
146305 부동산 하시는 분, 한달에 전화비용 얼마나 나오시나요? 우히히 2012/08/24 1,565
146304 아직 못 보신 분들, 이거 꼭 보세요! 역사적 진실.. 2012/08/24 1,686
146303 [무서움] 중고차를 사면 안되는 이유 4 마인 2012/08/24 3,524
146302 피부에 빨간 점..왜 이럴까요? 16 잉~ 2012/08/24 51,226
146301 중 고등학생 애들 아침에 뭐 먹여서 학교 보내세요? 9 .... 2012/08/24 3,555
146300 싸이 몸값 제대로 올라가네요. 대단하네요. 11 와우~ 2012/08/24 5,172
146299 창신담요요..요새같은 날씨에 덮어도 따뜻할까요? 4 ..... 2012/08/24 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