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든 빙수팥이 써요 살릴 수 있는 방법아세요?
작성일 : 2012-08-23 09:08:13
1340236
부드럽게 잘 되긴 했는데 쌉쌀해요;
인삼가루 뿌린것 처럼요-_-;
살릴 수 있는 방법 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IP : 220.93.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2.8.23 9:42 AM
(121.130.xxx.202)
팥 삶을때 처음 삶는물은 버리고 다시 물 받아서 삶는건데 그 과정을 빼셨나봐요
살리긴 좀 힘들거 같은데요... 그냥 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2. 아
'12.8.23 9:45 AM
(220.93.xxx.95)
오쿠로했거든요
거긴 첫물 버리란 말 없길래요 아흑!
그냥 먹어도 건강엔 이상없는 거겠죠?TT
올리고당 조금 넣었더니 쬐금 먹을만하긴 해요;흑
3. 불굴
'12.8.23 10:06 AM
(58.229.xxx.154)
팥에는 설사를 유발하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사포닌...
이게 삶을때 나오는데요, 그래서 부르르 끓으면 그 물은 버리고 다시 물 부어 삶죠.
팥죽을 만들때도, 팥소를 만들때도..팥으로 하는 모든 음식은 이 과정이 핖수랍니다.
첫물 안버리고 만든 팥죽먹은 엄마의 젖을 먹고 아기가 설사하는 경우 다반사예요.
그정도로 사포닌은 강력한 설사제랍니다. 맛도 씁쓸하구요.
지금 팥소를 살리고 싶으시다면 다시 물로 우려내시고, 설탕 넣어 끓이시는 방법을 추천해요.
뭉그러져도...쓴맛은 덜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47509 |
밥상머리...넝쿨당보면서 드는생각... 7 |
나도 |
2012/08/27 |
3,705 |
| 147508 |
유리창에 붙일 테이프는 뭐가 좋을까요? 나중에 잘 떼어지는 것으.. 5 |
진저브레드 |
2012/08/27 |
2,355 |
| 147507 |
'외간 남자와 통화' 부인 때려 숨지게 한 40대 검거 |
Hestia.. |
2012/08/27 |
1,975 |
| 147506 |
태풍 대비 어떻게 하죠? 1 |
덜덜.. |
2012/08/27 |
1,288 |
| 147505 |
박근혜, 안상수에 “가계부채 팀 맡아달라“ 제안 4 |
세우실 |
2012/08/27 |
1,611 |
| 147504 |
초3남아 혹시 성조숙증인가요? 4 |
행복 |
2012/08/27 |
6,049 |
| 147503 |
태풍 대비 창문에 이사테잎 붙이는 방법 알려주셔요~ 1 |
궁금이 |
2012/08/27 |
5,501 |
| 147502 |
인천 용현동 사시는 님..조언부탁드려요.. 3 |
인천맘.. |
2012/08/27 |
1,901 |
| 147501 |
눈밑지방재배치 수술했어요 15 |
미미양 |
2012/08/27 |
15,040 |
| 147500 |
40대초반 여자 - 가죽 백팩 추천해주세요 6 |
추천해주세요.. |
2012/08/27 |
4,509 |
| 147499 |
어제 식당에서 진상을 넘어선 거지가족 봤어요 5 |
.... |
2012/08/27 |
4,518 |
| 147498 |
아파트 몇 층부터 신문지 붙여야 하나요? |
무섭다 |
2012/08/27 |
2,438 |
| 147497 |
내일 휴교령 11 |
내일 휴교령.. |
2012/08/27 |
3,870 |
| 147496 |
트위터 하시는 분들 맘에 쏙 드는 팔로워 소개해 보아요.^^ 6 |
나무 |
2012/08/27 |
1,697 |
| 147495 |
나중에제사밥.드시고싶음? 17 |
흐 |
2012/08/27 |
3,255 |
| 147494 |
이런 경우 제가 생각이 짧았던 걸까요? 13 |
시댁 |
2012/08/27 |
2,816 |
| 147493 |
급!서울인데 지금 빨래해도 태풍 전에 마를까요? 6 |
궁금이 |
2012/08/27 |
2,387 |
| 147492 |
학생들(중딩?) 자원봉사 점수 알려주세요 4 |
궁금이 |
2012/08/27 |
1,800 |
| 147491 |
태풍, 현재까진 괜찮습니다 3 |
제주 |
2012/08/27 |
2,892 |
| 147490 |
맞벌이하면서 아이 둘 이상 낳는 분들 대단하네요 5 |
어렵다 |
2012/08/27 |
2,521 |
| 147489 |
진짜 학교안가나봐요.. 4 |
중딩도 |
2012/08/27 |
2,507 |
| 147488 |
경남에서 서울대병원을 가야해요.... 7 |
태풍오는데... |
2012/08/27 |
1,386 |
| 147487 |
6살 아들이 화나면 엄마한테 바보 뚱땡이라고 해요 5 |
부글부글 |
2012/08/27 |
1,961 |
| 147486 |
경매~~ |
하이디 |
2012/08/27 |
1,116 |
| 147485 |
태풍오는거 모르나?왜 출장 오라는지 도저히 전 이해가 안되요. 3 |
... |
2012/08/27 |
1,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