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도선염인지 인후염인지 넘오래가는데요...이런 경험있으신 분있나요?

징글하다 조회수 : 6,559
작성일 : 2012-08-22 11:08:12

한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저는 7~8월 내내 감기를 달고 사네요

 

사실 감기인건지... 목이 계~~~속 아파요. 7월 10일경즘엔 목이 급작스럽게 아푸더니

 

고열과 몸살로 고생한적도 있네요.

 

이렇다보니... 이빈후과에 가서 약 처방 받아 먹은지도 거의~ 두달째가 다되어 간다는거에요

 

목이 붓다보니 당연히 항상제는 꼭 들어가있구요.

 

병원은 두군데 다님서 처방받아 먹었는데요 문제는 낫지를 안아요

 

보통 3~4일치 처방해주면요. 처음엔 사그라들다가 약 다 먹을떄 쯤이면 다시 목이 아파오는 정도가 올라가요

 

ㅜㅜ 검색해보니 편도염은 양치질이 습관되어야 한다는 소리도 있던데... 물론 양치질 하루 3번 꼬박하구요

 

그 좋아하던 맥주도 금주함서 약먹고 있는데 왜 이리 낫질 안는건지 원...

 

의사샘은 편도선 수술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아직 그정도도 아니고 좀더 지켜보자는데요

 

한달 넘게 항생제 복용하면서 낫지도 안는데... 혹시나 82쿡에 저랑 같은 경험 해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어찌해야하오리까.. 3~4일에 한번씩 병원가도 똑같은 치료와 처방뿐 T^T

IP : 115.93.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인후염
    '12.8.22 11:16 AM (211.51.xxx.98)

    산후에 인후염을 앓았는데, 정말 오래가더라구요.
    한달 이상을 약을 먹다가 의사한테 이러다 죽는거 아니냐고
    부르짖었더니(?) 그제서야 의사가 B군이 들어간 종합비타민 먹으라고
    해서 먹었더니 금방 낫더라구요.

    일단 비타민C 1000밀리짜리와 종합비타민 하나씩 꼭 드시구요.
    프로폴리스 캡슐(이게 먹기 좋아요) 1알도 드셔보세요.
    몸이 좋아져야지 금방 낫더라구요.

    그리고 여유가 되신다면 홍삼엑기스를 꾸준히 드시면
    감기 잘 안걸려요.

  • 2. ...........
    '12.8.22 11:22 AM (118.219.xxx.78)

    주변에 약먹으면서 현미밥먹고 좋아졌다는분도 봤어요 종합비타민이랑 프로폴리스도 같이 드셔보세요

  • 3. 보리
    '12.8.22 11:25 AM (1.235.xxx.21)

    내과가서 먼저 갑상선 검사 하시고 이상없을경우 비염을 의심해보세요...
    근본적인것은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것 같은데... 운동과 윗님처럼 영양제 같이 복용하시면 좋아요..
    몸아플때마다 계절.아픈곳등 수시로 체크 하다보면 아플때마다 적절하게 대처 할수 있는것 같아요.

  • 4. ...
    '12.8.22 3:35 PM (222.109.xxx.41)

    가글액 사서 양치질후, 자기전에 가글 하세요.
    잠 많이 주무시고 몸 피곤하게 하지 마시고
    목을 덜 쓰세요(말 많이 하지 마세요)
    젓가락이나 산적 꽂이에 소독 솜 감아서(빠지지 않게)
    베타 가글(약국에 있어요) 액 적셔서 거울 보고 목(인후)
    닦아 내세요, 하루 두세번이요.
    찔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째빨리 닦아야지 잘못하면
    구토가 나요. 효과 좋아요.
    저는 몸이 피곤하거나 감기 몸살이 오려면 편도선 부터 아파요.
    병원 다니시고 약도 먹고요.
    빨리 완쾌하길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334 편백나무베개 3 궁금 2012/08/24 3,225
146333 맘속으로이혼하고사는삶 6 쓰린맘 2012/08/24 2,860
146332 아이튠 가입 안하면 활용이 안되네요 6 아이폰 후회.. 2012/08/24 1,996
146331 <잇따른 살인사건..흉흉한 '여친도시' 수원> 2 호박덩쿨 2012/08/24 2,331
146330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책 추천해주세요 3 세계를 품을.. 2012/08/24 1,722
146329 엄마가 병원에 계시는데요..(음식관련) 7 먹거리 2012/08/24 1,608
146328 제사 음식 순서좀 부탁드려요. 20 ^^ 2012/08/24 3,989
146327 제주도 주온사진 진짜인가봐요 4 2012/08/24 3,936
146326 직장을 구해볼까 요즘 고민중에요.. 3 초5엄마 2012/08/24 1,643
146325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용감한 음.. 3 이백녀 2012/08/24 2,484
146324 90년대 강남에 싸이같은 스탈 남자애들 많지 않았던가요? 6 강남스타일 2012/08/24 2,497
146323 중앙대(흑석동) 근처 숙박할만한 곳 3 기비 2012/08/24 4,637
146322 나이 40...요즘 드는 생각 12 40대 2012/08/24 5,264
146321 남편들도 부인이 죽으면 많이 슬퍼할까요? 7 남녀의차이 2012/08/24 3,994
146320 낚시글이었는지 ..정말이었는지가 엄청 궁금한 이야기 8 후기라기보다.. 2012/08/24 3,113
146319 두달 전에 충치 치료 후 금으로 떼웠는데 씹을 때 아파요. 4 신경치료 2012/08/24 9,502
146318 왜 술먹고 나면 짬뽕이 땡길까요? 3 와이 2012/08/24 1,860
146317 호신용품 갖고 다니는 분들 계신가요? 1 호신 2012/08/24 1,510
146316 엄마생신이 다가오는데 보통 선물 뭐해드리세요? 5 조언구해요 2012/08/24 1,765
146315 35살 미혼여성입니다 동호회관련 6 torito.. 2012/08/24 4,686
146314 부동산 하시는 분, 한달에 전화비용 얼마나 나오시나요? 우히히 2012/08/24 1,570
146313 아직 못 보신 분들, 이거 꼭 보세요! 역사적 진실.. 2012/08/24 1,690
146312 [무서움] 중고차를 사면 안되는 이유 4 마인 2012/08/24 3,529
146311 피부에 빨간 점..왜 이럴까요? 16 잉~ 2012/08/24 51,231
146310 중 고등학생 애들 아침에 뭐 먹여서 학교 보내세요? 9 .... 2012/08/24 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