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

...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2-08-21 22:46:00
다 부질없을까요?..

전 제 그릇이 있는데 말입니다..

직장동료가 싹싹하고 말도 엄청 예쁘게 잘하구요..


상사가 예뻐하죠..~..


일은 제가 더 잘하는데 말이죠..

미련곰퉁이 저는 잘 안돼네요..
IP : 211.234.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8.21 11:09 PM (121.165.xxx.118)

    음.. 싹싹한 사람이 일잘하는 사람보다 이쁜 건 인지상정이에요. 저도 미련 곰팅이 같은 인간입니다만..동료의 좋은 점을 배우려고 하다보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일잘하고 싹싹한 멋진 원글님이 되어계실 거예요

  • 2. 싹싹하고
    '12.8.22 10:12 AM (218.159.xxx.194)

    말 잘 하는 사람 이뻐하는 사람도 있고 곰탱이과를 이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곰탱이 속에 숨은 빛을 볼 줄 아는 사람이죠.
    자신 갖고 제 길을 가세요.
    근데 이런 거 고민한다는 건 진정한 곰탱이는 못되시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379 40대 여성분 화장품선물 뭐가 좋을까요 4 하루 2012/08/22 2,345
146378 이뻐지고 싶어요. ㅜ.ㅜ 9 주부예요 2012/08/22 2,845
146377 진정한 평등은 ..... 2012/08/22 1,066
146376 퍼펙트 고추장아찌 만드는방법 가르쳐주세요. 2 가을 2012/08/22 2,049
146375 진종오 선수 집 좋아보이네요^^ 12 올림픽 2012/08/22 6,509
146374 모니터링 잘하는법 모니터링 2012/08/22 1,580
146373 혹시 워드스케치 써보신 분 있으신지요? 살까말까 고.. 2012/08/22 1,280
146372 고등학생출결문의 멍청한엄마 2012/08/22 1,322
146371 자두 케이크 만들어 보신 분~ 5 ^^ 2012/08/22 1,607
146370 왜 시댁은 가면 일을 시킬까요?? 98 .... 2012/08/22 18,071
146369 내일 제주도 가는데 비온다는데요 2 .. 2012/08/22 1,610
146368 초6 -2 수학 문제집 추천부탁드립니다... 3 미리 감사 2012/08/22 1,711
146367 급질)) 빈폴 아동복 싸이즈 문의드려요. 1 급질 2012/08/22 1,656
146366 급해요)친정아버님이 마지막이실것 같은데 장례식 준비할 때 짐가방.. 8 고민 2012/08/22 3,080
146365 편도선염인지 인후염인지 넘오래가는데요...이런 경험있으신 분있나.. 4 징글하다 2012/08/22 6,833
146364 여자키는요... 25 해맑음 2012/08/22 5,547
146363 집 줄여서 이사하신분 계세요? 19 고민 2012/08/22 5,331
146362 와인샤베트폰 쓰시는 분들 계세요? 2012/08/22 2,400
146361 그럼.. 다시 대학교를 간다면... 어느 학과를 다니고 싶으세요.. 18 다시 2012/08/22 3,283
146360 요즘 괜찮은집딸들은 그냥 평범남 이랑 결혼하던데...의사랑 하는.. 4 근데 2012/08/22 4,452
146359 MB의'청계재단'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6 참나쁜대통령.. 2012/08/22 2,204
146358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친구.. 13 ........ 2012/08/22 4,833
146357 배심원 판결,이거 정상이예요? 2 ... 2012/08/22 1,467
146356 맘편하게만 살수 있다면 전업이 더 좋죠 21 사실 2012/08/22 3,311
146355 좌절했을때 힘을 줬던 말이 10 책상 2012/08/22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