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것이 알고싶다 보시나요?

..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12-08-18 23:25:07
디엠비로봐서 다시 돌아가야하는데..
공장폐쇄 용역업체 기사로만 봤지 이게 법치국가인가요?
IP : 182.219.xxx.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8 11:43 PM (121.167.xxx.114)

    열 받을 것 같아 못보고 있어요. 뉴스에선가 잠깐 보고 이십 년도 넘은 예전의 공장 노조 상황을 떠올리게 하더군요. 그래도 돌려서 봐야겠네요.

  • 2. 컨택터스
    '12.8.18 11:52 PM (175.195.xxx.90)

    입이 안 다물어져요. 경찰은 신고해도 출동하지 않고...컨택터스란 용역회사랑 교감이 있다고 심하게 추정 가능하죠.

  • 3. ...
    '12.8.18 11:53 PM (58.126.xxx.66)

    오로지 목적은 돈돈돈 돈이네요. 돈타령 세상 싫다.

  • 4. 아~
    '12.8.18 11:57 PM (121.165.xxx.157)

    이명박 정권에서 노동자는 개보다 못한 존재잖아요 아휴! 열불나 ㅡㅡ 된장할
    이넘의 돈이면 모든지 다 된다는 인간보다 돈이 우선인 이넘의 사회 진짜 진절머리 납니다.

  • 5. ..
    '12.8.19 12:26 AM (182.219.xxx.41)

    다 보고 왔습니다 보면서 맥주도 한잔 했네요
    무엇부터 문제 일지 보니 경찰을 움직일 수 있는 어떤 놈들이 시제이 시큐러티와 컨택터스에 있겠구나... 초점이 좀 벗어났는데 새누리당 당원이 우연히 무슨 일 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회사 회장직함을 가지고 다녔다는게 왜 그랬을까?
    이러다간 총도 지급하고 광주 학살이 일어나도 모르겠어요
    노조원들은 우리와 같은 국민이고 시민입니다
    그런데 경찰들의 태도를 보세요 대한민국의 경찰이랍니다
    컨택터스에서 그날 투입했던 사람들 모두 범죄자입니다 그 사람들도 희생자라고 할 수 있지만 일단 그 들을 수배 구속해야 저게 위법인 줄 알고 꺼리는 사람들도 생기겠죠 어떻게 저런 위법한 회사들이 천명이상씩 사람들을 동원하고... 이게 88만원세대를 향해 바라는겁니까?
    그리고 그 회사 웬만하면 실 소유주 못캘까요? 웃기고.... 분명 정치권과도 연결 되어 있네요 경찰도 움직이는 힘!
    2012 년 그런 대한민국에서 사시길 원하십니까? 당신은 법으로 보호받는 존재라고 확신하시나요?

  • 6. ..
    '12.8.19 12:28 AM (182.219.xxx.41)

    이 용역들은 이전의 용역들과 차윈이 다른게 자유당때 정치깡패의 진보판이고 언제든 국민을 향해 살인을 저지를 수 있는 집단으로 보이며 이걸 이용하는 그 실 소유주는? 아 웬 오마쥬가...

  • 7. ..
    '12.8.19 12:36 AM (182.219.xxx.41)

    진보가 아니래 진화...
    어쨌든 저 투입된 용역들 모두 콩밥 먹여야해요
    인터뷰에 개고생하고 팽당했다고 화내던데 살인미수 및 특수 어쩌구로 감방가서 더 철저히 팽 당해봐야 저런짓 못하죠!

  • 8. ...
    '12.8.19 12:51 AM (121.162.xxx.31)

    고려 무신정권이 현대에 부활할 판이네요. 그 시작이 사병양성이었으니까. 저게 사병이 아니면 뭐가 사병이겠습니까?

  • 9. ...
    '12.8.19 1:00 AM (182.219.xxx.41)

    네 제가 하고싶었던 표현 사병양성...
    구려요... 돈되면 다 하시는 그 분이 혹 블루오션 개척했나하구요
    지난 쌍용 진압때도 연관 있을듯... 테이저건등 들여와세 경찰들 막 쓰게 하려고 했는데 그 수요처만 바꿨나 싶네요

  • 10. ...
    '12.8.19 1:00 AM (182.219.xxx.41)

    그 때 봤던 헬기 같고 개들도 그 때 봤던것 같아요

  • 11. 아네스
    '12.8.19 10:56 AM (112.150.xxx.101)

    전 대학생 알바들 땜에 눈물 났어요.애들이 커가니 젊은이들 일이 남의 일 같지 않은데...

    가여워서...대학생이 어찌 저런 일을 할수가 있을까...

    그들의 처지와 왜곡된 시각들...

    저들이 더 커서 꾸려지는 가정과 사회가 넘 안타까워서...

  • 12. ..
    '12.8.19 2:29 PM (182.219.xxx.41)

    네 저도 그 알바애들... 전부터 그런 알바가 돈 된다고... 알고는 있지만 성인이고 일단 제지를 받아야 저런일로 돈 버는 세상이 자정될 것 같아요
    저 애들 저렇게 돈 벌다 사회 가면 무슨 일 어떻게 하면서 살까요?
    이런 회사 만든 사람들은 윈론적인 책임 크게 져야 하는데 그런 과정 모습을 보여줘야지 이게 무슨 국가입니까? 시민도 지키지 못하고 깡패짓으로 해결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716 저는 자식입장인데 제가 집에와도 아무도 아는척을 안해서 좀 서럽.. 1 bb 2012/08/23 2,438
145715 옆에서 보기 참.. 안타까운 남의 집 아내 4 불쌍 2012/08/23 5,573
145714 주폭관련 방송보니까 몸서리 2012/08/23 1,308
145713 인생 팔짜대로 간다는말.. 36 부자 2012/08/23 21,008
145712 이번에 티아라 왕따사건에 화이트스카이.. 2012/08/23 1,454
145711 강원도 토종 찰옥수수란? 1 .. 2012/08/23 1,602
145710 누가보냈는지 모르는 선물.. 사기일까요? 3 궁금 2012/08/23 2,219
145709 캐노피 침대 디자인 좀 봐주세요 5 고민 2012/08/23 1,641
145708 이 두 사람 제가 소개해서 결혼했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39 맨붕 2012/08/23 12,578
145707 고추가루 한근 2만원 어떤가요? 5 2012/08/22 7,853
145706 마사지 받고 왔는데 안나던 발냄새가 나요 마사지 2012/08/22 1,633
145705 아마 저는 죽을때까지 배고픔에 허덕이겠죠..ㅠㅠ 40 배고파요.... 2012/08/22 14,654
145704 결국, 은정 드라마에서 하차하네요 2 2012/08/22 2,513
145703 샐러드 드레싱으로 샌드위치 속 만들어도 1 맛있나요 2012/08/22 1,391
145702 응답하라 1997, 9회 보고 싶어요 4 2012/08/22 4,482
145701 '조이오브메이킹' 바느질 사이트 잘아시는분요~^^ 1 해지온 2012/08/22 3,956
145700 임신 중에 태교 하셨던 것 중에 정말 잘했다 싶으신거 있으세요?.. 25 태교 2012/08/22 10,786
145699 남이란 다 그런건가봐요 3 .. 2012/08/22 1,814
145698 아빠가 퇴근했을 때 방에 있던 아이 나와서 인사 시켜야 하는거지.. 59 인사 2012/08/22 24,503
145697 아쿠아로빅 살빠지나요? 2 화이트스카이.. 2012/08/22 2,996
145696 육아는 신념 자기철학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2 육아는 2012/08/22 1,711
145695 팬티에 그부분만 구멍이 나는데..왜그럴까요ㅡ.ㅡ 6 YJS 2012/08/22 4,864
145694 칼슘제 추천좀 해주세요 1 칼슘제 2012/08/22 1,802
145693 급질)오이소박이 만드려고 소금물에 절인 오이가 싱거운데.. 2 .. 2012/08/22 2,020
145692 중고등학교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 묻습니다. 6 쌤쌤 ^^ 2012/08/22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