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욕충만한 친구

--;;;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2-08-18 16:08:24

일년에 세 번 정도 전화통화 할 까말까하고

일년에 한 번 아니면 이년에 한 번정도 만나는 정도의 친구인데

40분 거리인데 이 정도면 친한건 아니죠--;;;

그런데 모 학습지회사에 취직하고 나서

아침 9시 이전에 전화가 매일옵니다 학습지 하라고,,,

저,,,귀찮아하면 매정한 건가요?

아이 유치원 차 태우려고 나갔다 오는 동안 집전화 핸드폰 열나게 전화해놓고

왜 안받았냐고 까지 하네요,,ㅜㅜ

솔직히 목적을 두고 전화를 하는 친구 모습이 어색하고

한글 하나 해볼까 하니 수학도 해라고 두 종류를 밀어붙이는 친구

넘 적극적이죠,,,안해주면 매정타할까요,  곤란하네요

 

IP : 211.179.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절
    '12.8.18 4:38 PM (121.134.xxx.90)

    곤란할게 뭐있나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 하시고 불필요하면 안하면 되는거죠
    별로 친하지 않은 친구라 하시면서 그 관계나마 끊어질까 두려워 하시는지...
    하실 생각이 없으면 애초부터 억지로 끌려가지 마세요~

  • 2. .......
    '12.8.18 4:45 PM (211.179.xxx.90)

    관계가 끊어지고 그런건 아니고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참 부담스럽네요

  • 3. ...
    '12.8.18 7:38 PM (115.22.xxx.239)

    9시 이전 매일 전화. ㅠㅠ 한글 하나 해볼까 하니 수학도 해라고 두 종류를 밀어붙이는ㅠㅠㅠ 이라니.
    좀만 더 압박하면 하나 팔아주겠다 싶고. 하나 팔아줄 것 같으면 하나 더 얹어 팔려는 걸로 보여요.
    시작했다간 중간에 학습지 그만두기도 어려워질 것 같아서 그분과는 처음부터 거래를 트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75 급해요)친정아버님이 마지막이실것 같은데 장례식 준비할 때 짐가방.. 8 고민 2012/08/22 2,896
145374 편도선염인지 인후염인지 넘오래가는데요...이런 경험있으신 분있나.. 4 징글하다 2012/08/22 6,553
145373 여자키는요... 25 해맑음 2012/08/22 5,342
145372 집 줄여서 이사하신분 계세요? 19 고민 2012/08/22 5,042
145371 와인샤베트폰 쓰시는 분들 계세요? 2012/08/22 2,209
145370 그럼.. 다시 대학교를 간다면... 어느 학과를 다니고 싶으세요.. 18 다시 2012/08/22 3,071
145369 요즘 괜찮은집딸들은 그냥 평범남 이랑 결혼하던데...의사랑 하는.. 4 근데 2012/08/22 4,245
145368 MB의'청계재단'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6 참나쁜대통령.. 2012/08/22 1,988
145367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친구.. 13 ........ 2012/08/22 4,600
145366 배심원 판결,이거 정상이예요? 2 ... 2012/08/22 1,288
145365 맘편하게만 살수 있다면 전업이 더 좋죠 21 사실 2012/08/22 3,106
145364 좌절했을때 힘을 줬던 말이 10 책상 2012/08/22 2,533
145363 중1 여아 키가 어느정도 되나요...(155면 작은편이겠죠?ㅠㅠ.. 11 키얘기가 나.. 2012/08/22 5,183
145362 일본 도쿄의 아파트 가격은 어떤가요? 2 아파트 2012/08/22 4,725
145361 반포쪽 대단지 아파트 2 이사 2012/08/22 1,945
145360 나 울고 싶어요 위로해주세요 31 2012/08/22 4,869
145359 공부한걸 후회하는 분 계신가요? 2 후회 2012/08/22 2,131
145358 8월 2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8/22 1,343
145357 초 4 여학생이 할만한 자원봉사활동이 뭐가 있을까요 어디서 알아.. 초등4 2012/08/22 1,309
145356 나이 50에 라미네이트 한다면 미쳤다 하겠죠?... 23 용기를내어 2012/08/22 5,947
145355 글내렸어요 26 나님 2012/08/22 3,613
145354 층내고 일반파마 촌스러울까요? 17 급해서죄송 2012/08/22 5,643
145353 오리온tv? 궁금해요 혹 아시거나 써보신분.. 1 꿈꾸는날개 2012/08/22 2,394
145352 박종우 선수 독도 세리머니 관련 대한체육회와 축구협회의 무능함을.. 햇뜰날 2012/08/22 1,358
145351 안 읽은 이메일 한번에 왕창 정리하는 법 없나요? 2 이멜정리 2012/08/22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