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인용 식탁과 원형 식탁

오브젯 조회수 : 4,833
작성일 : 2012-08-18 11:30:53

연로하신 시아버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가끔 저희 집에 오실 때는 기존 6인용 식탁에서 식사를 준비하면 반찬을 두 세트씩 차려서

아버님 앞쪽에 반찬 그릇을 배치했는데

함께 생활하게 되면 일이 너무 많아질것같아

차라리 원형 식탁을 사용하면 편리하지 않을 까 생각중인데 제 판단이 마땅한지 조언해주실분 없나요?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하는 직장을 다니고, 아이들도 같이 식사를 하기 때문에 편의성을 좀 고려를 해야할 것같아서 이런 고민을 합니다.)

 

두번째는 치장이 과하지 않고 모습이 가볍지 않은 원형 식탁은 어느 브랜드가 있나요?

코스코에서 한번 본 기억이 나는데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시어머님이 요양병원으로 가시고

돌아오시기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  아버님을 모시게 되었는데

우선은 두집살림을 정리할 생각에 머리가 아프네요.

 

 

IP : 116.120.xxx.2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8 11:35 AM (112.121.xxx.214)

    코스트코 가구는 계속 바뀌어요...
    언제 보신건지 모르겠지만, 식탁이나 쇼파 같은 것들..한달 넘기지 않고 바뀌는 듯 해요...

    6인 식탁도 너무 크면 반찬이 안 닿을 수 있으니...자리에 앉아서 반찬 놓을 자리에 손 뻗어보고 사세요...

  • 2. 제가
    '12.8.18 11:39 AM (58.230.xxx.113)

    원형을 쓰는데 둘러앉아 먹기엔 편합니다.
    아무래도 원형이라 갑자기 누가 와도 의자만 끌어다놓으면 더 많이 앉을 수 있구요.
    단, 벽에 완전히 붙일 수 없으니 자리는 좀 차지합니다.

  • 3. ..
    '12.8.18 11:41 AM (1.225.xxx.51)

    요새는 원형식탁 자체가 흔하지가 않네요.

  • 4. 오브젯
    '12.8.18 11:48 AM (116.120.xxx.204)

    말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112 지금 네이버 검색어 가관이네요 6 ㅎㅎ 2012/08/21 3,214
145111 식기건조대 2 추천좀요 2012/08/21 1,970
145110 초2 2학기 읽기책 6페이지 내용이 뭔가요 3 초2 읽기 2012/08/21 1,481
145109 집값이 떨어지면 월세가 오른다구요? 62 shsgus.. 2012/08/21 16,193
145108 뒤늦게 부산 휴가가는데요~ 4 ... 2012/08/21 1,911
145107 피자가게 사장 얼굴 돌아다니네요 24 에휴 2012/08/21 8,631
145106 유치원차 바래다주는 사이 집에 잠입하여 성폭행 살해 7 Hestia.. 2012/08/21 4,184
145105 성폭행범 사형시키는 나라는 없나요? 5 제발거세나 2012/08/21 1,962
145104 지금 네이* 검색어 난리났네요 8 챙피하다 2012/08/21 5,554
145103 어성초 관해 여쭤봐요~ 3 궁금이 2012/08/21 2,892
145102 (지름신 강림)아이폰 도킹오디오요 22 아정말 2012/08/21 2,732
145101 고 1 용돈 어찌주시나요 3 판단 2012/08/21 2,189
145100 어찌할까요? 조언절실 1 답답 2012/08/21 1,568
145099 진짜 짜증나..홈더하기 1 짜증나는 홈.. 2012/08/21 1,655
145098 헌법재판소 견학 초등체험학습.. 2012/08/21 1,669
145097 우리는 외국인을 욕할 권리가 있습니다 5 한민족사랑 2012/08/21 2,103
145096 토스잉글리쉬 어학기 질문이요 4 토스어학기 2012/08/21 3,313
145095 덥다고 여름에 특히 문 열면 안될듯 싶어요. 2 ........ 2012/08/21 3,553
145094 양가에서 아이 봐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럽네요..(넋두리) 15 에휴 2012/08/21 3,822
145093 잃어버린 자전거를 한달만에 찾았는데..... 7 수상해..... 2012/08/21 3,087
145092 중학교 남녀공학으로 보내야하는 이유 17 아들갖은엄마.. 2012/08/21 6,163
145091 압구정동헌대고어떤지요 3 진학 2012/08/21 2,687
145090 피자가게 알바 여대생 너무 끔찍합니다ㅠㅠ 36 ㅠㅠ 2012/08/21 18,092
145089 참으로 괴롭습니다.. 2 ,,,, 2012/08/21 1,940
145088 오늘의 사회면..여자 여러분들, 우린 어찌 살아야할까요.. 6 세상이 2012/08/21 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