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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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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니 많이 잊혀지는군요.... Time After Time

시크릿매직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2-08-17 23:39:07

저는 저를 버린 마눌을 도저히 못 잊고

항상 원망하며 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이제는 마음도 조금이나마 안정되고 

제 일도 하니  피곤해서라도 잠이 빨리 오더군요....

 

그 전엔 잠 도 못자고 이를  갈았었습니다...

모든게 다 원망스럽고..

여기 글에

연봉 얼마니 하는 글에 뿜기도 했지만....

 

지금은 마음이 많이 차분해 지고 있습니다......

 

 

 

 

IP : 112.154.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모
    '12.8.18 2:15 AM (116.32.xxx.149)

    그래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지요
    아픈 상처는 세월이 가면서 차차 아물게되는거구요
    부디 새로운 행복 찾으시길 빌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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