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 자녀..영어문법 엄마가 가르칠 수 있나요?

?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2-08-16 10:20:08

아직 초6인데요.

가을부터는 서서히 문법을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영어학원에서는 문법을 따로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학원특강등 알아보니 좀 돈, 시간이 아깝더군요.

제가 고등학교시절 영어를 좋아했던 편이라..

제가 다시 꼼꼼히 공부해서 교재사서 가르치면 어떨까 하는데

혹시 저처럼 엄마가 엄마표로 문법을 가르치는 분 계신가요?

교재 알아보니

성문이나 맨투맨은 너무 양도 많고 옛날틱해서

한일기초영문법(물론 강의도 제가 먼저 듣고) + 중1~3 마더텅 3800제 ( 이것도 제가 먼저 풀어봐야죠)..이 두가지로

진도를 나가볼 생각인데

 어떨까요?

성공하면 독해까지 엄마표로 해볼까 합니다.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문법 해보신 분 계신가요?

IP : 114.200.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6 10:29 AM (125.186.xxx.131)

    그야 당연하죠. 엄마가 실력있고 열정 있는데 왜 못 가르치겠어요. 아이까지 엄마에게 배우고 싶어한다면 완전 더 좋구요. 저는 가르치고 싶어도 실력 없어서 못 가르치네요.

  • 2. ..
    '12.8.16 10:30 AM (175.113.xxx.236)

    마더텅 보통 학원에서 하는 것 같던데요?
    전 영어는 몰라 가르킨적은 없고, 했나 안했나 검사만 했어요.
    공부한것 물어봐주고 확인하는 과정만...

  • 3. 잉?
    '12.8.16 11:20 AM (182.221.xxx.211)

    그 인강을 아이가 직접 듣게 하시면 어떨까요?
    차라리 영어책을 함께 읽으시는게
    영어실력을 키우기에 훨씬 좋은 방법 같아요. ^^

    영어책을 많이 읽어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을때
    문법에 들어가야 맞는 것 같아서요.
    우리글처럼요...

  • 4. 헉....
    '12.8.16 11:43 AM (27.1.xxx.41)

    문법.... 제대로 가르쳐야해요.. 문법책 읽어주고 문제푼다고 끝이 아닙니다. 그런데 또 제대로 가르치는 학원이나 선생도 없긴 마찬가지... 엄마가 가능하다는 건... 적어도 엄마가 엔간히 공부는 했고 좋은 성적으로 관련 학과 나왔을 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71 은행 CD기 에서 도둑으로 누명을 썼대요.. 6 억울.. 2012/08/16 3,932
143270 '세상에 이런일이' 보셨나요? 16 울보 2012/08/16 11,175
143269 각시탈 불쌍해요ㅠㅠ 8 M 2012/08/16 3,872
143268 어성초라는거 아시는분계시나요? 4 화이트스카이.. 2012/08/16 2,338
143267 서산 30대 성폭행 사건 1 묻혀서는 안.. 2012/08/16 3,120
143266 헬스기구 '로베라'와 '원더코어' 어느게 나을까요? 3 어리수리 2012/08/16 9,642
143265 MB 독도방문, 띄우기 바쁜 신문은? 아마미마인 2012/08/16 940
143264 '장준하 마케팅' 앞장선 정세균은 누구? 8 돋네 2012/08/16 1,899
143263 대명비발디소노펠리체동요. 2 대명 2012/08/16 1,923
143262 mb가 갑자기 일본에 3 화이트스카이.. 2012/08/16 1,399
143261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6 어렵다 2012/08/16 6,016
143260 아침형 아내의 손해보는(?) 삶.. 5 아침형 인간.. 2012/08/16 3,414
143259 법적으로 보장되어진 휴가조차 맘대로 못쓰는 현실.... 1 ........ 2012/08/16 1,100
143258 예전에 긴머리 영어과외샘 올린 학부모에요 2 ... 2012/08/16 2,612
143257 남의 가정 파탄내고 싶으신 분들 여기 상주하나 보네요 5 쯧쯧 2012/08/16 3,477
143256 한 학교 선생님과 제자의 문자내용이 어의가 없네요,,, 6 수민맘1 2012/08/16 4,766
143255 방금 마파두부 만들었는데..넘 맛있어요 ㅋㅋ 7 2012/08/16 3,541
143254 공무원시험준비 1 화이트스카이.. 2012/08/16 1,372
143253 청와대 “일본은 가장 중요한 이웃” 무마 나서 7 .... 2012/08/16 1,328
143252 두개의 문 광주에서도 상영합니다. 두개의 문 2012/08/16 736
143251 교사, 공무원은....퇴직금 없는 대신 연금을 받는건가요????.. 17 질문 2012/08/16 33,358
143250 공감하시는 분 많을 것 같아서...겸이맘 만화에요. 3 밥상모독 2012/08/16 1,571
143249 세관신고 문의 3 ... 2012/08/16 1,205
143248 김수미씨 집 럭셔리해보이네요~ 22 스타인생극장.. 2012/08/16 17,095
143247 혹시 저 같은 성격 있으신가요? 10 부산남자 2012/08/16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