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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은걸까요? ㅠ

주택청약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2-08-14 09:37:01

딸 하나에 아들을 둘 엄마입니다.

남편의 실직으로 저 혼자 벌어 10년 넘게 겨우 어찌어찌 살다보니

나이만 먹게 되버렸어요.

지난달 부터 남편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월급으로 조금 보태게 되었어요.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해놓은게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 나이가 24살 21살입니다.

지금이라도 주택청약을 넣어주는게 좋을까요?

5만원씩이라도 넣어줄까..하는데 어느 은행에

그리고 아들들이 직접 은행에 가서 신청해야하는걸까요?

이쪽으로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으니까요..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210.218.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4 9:39 AM (211.253.xxx.235)

    20살이 넘었으면 이제 본인 앞가림은 본인이 시작해야죠. 알바해서 적금을 붓던 알아서요.

  • 2. 그럼요~~
    '12.8.14 9:43 AM (210.218.xxx.105)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학비도 스스로 벌어서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도 받구요.
    근데 에미인지라..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 3. ㅁㅁ
    '12.8.14 9:43 AM (175.252.xxx.73)

    아들이름으로 적금시작하시면 좋겠네요

  • 4. 5만원씩이면..
    '12.8.14 10:19 AM (218.234.xxx.76)

    24살, 21살이면 너무 늦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5만원씩 해서 5년이면 얼추 300되니까요. (200~300 넘으면 청약으로 분양 신청 가능) . 보통 결혼 후 몇년 있다가 집 구하니까요. - 대부분 청약 일반 부양이고 노부모 부양/다둥이 가족/생애 첫 구입 아니면 그리 가산점이 많이 있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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