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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과 남편땜에 속썩는 분들에게

좋은 방법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12-08-14 08:39:07

내지르세요.

뭐하러 참고 삽니까.

참아봐야 힘든거 안알아줍니다.

그게 당연한 줄 압니다.

맨날 먹을꺼나 양껏 먹고 방안에서 게임만 하는 아이,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냥 두면 안됩니다.

비만과 정신적 피폐,

눈나빠지고 한마디로 아이의 미래는 없는거죠.

아이방의 컴퓨터를 없애버리세요.

아침 저녁으로 무조건 밖에 나가서 한시간씩 걷기운동하라하고

먹을껏도 양껏 먹게 쟁여놓지 마시고

딱 적정양만큼 밥해서 반찬외 다른 음식은 사다나르지 마세요.

라면박스도 치워버리고요.

앉혀놓고 한마디 조용히, 따끔하게 하세요.

난 도저히 이 상태로는 못살겠다.

니가 알아서 밥해먹고 청소하고 살아라,

나도 손 놓고 싶다고.

일상을 유지시켜주는 힘이 엄마의 노동인줄 아예 몰라서 그러나본데

의사소통이 필요합니다.

 

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의사소통을 잘해야 상대도 그제야 이해하게 됩니다.

아니면 그냥 자기입장만 생각하죠.

직장도 그렇고

가정내 가족이라도

의사소통을 잘하고 살아야합니다.

 

 

IP : 121.165.xxx.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198.***.166. 님이 아무리 악플러지만
    '12.8.14 8:48 AM (121.165.xxx.55)

    너무 얼토당토않은 악플은
    반감만 불러일으킨다는거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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