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의 고약한 버릇 하나

난감 조회수 : 1,541
작성일 : 2012-08-13 21:03:01
사랑스러운 내 남편의 이해 할 수 없는 고약한 버릇 한가지. 

시도 때도 없이 방구를 뀌는 것도 모자라 항상 내쪽을 향해 뀐다는 거죠. 

최근에는 선풍기에 대고 뀌는데 진짜 정말 레알!!! 짜증납니다.

그러지 말라고 좋게도 이야기하고 화도 내봤는데 소용없네요. 화내면 미얀 쏘리 이런말이나 하고 

아 진짜 열받네요. 

냄새가 고약한 날은 무지막지하게 열받아요. 

저는 사실 방구 튼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하니 좋던 남편도 가끔씩 미워집니다. 

IP : 36.39.xxx.1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도리
    '12.8.13 9:50 PM (1.252.xxx.104)

    ㅎㅎㅎㅎㅎㅎㅎ
    님은 무지막지하게 열받는다고 하는데 읽는 저는 무척 화목하게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81 대학입학까지는 수학이, 이후에는 영어가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1 ? 2012/08/14 1,905
142180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장판바닥을 세제로 닦아내시나요? 6 일일 청소말.. 2012/08/14 7,645
142179 드뷔이에같은 구리냄비 어떤가요? 1 ?? 2012/08/14 1,957
142178 도우미 아주머니 고민... 7 쿠우짱 2012/08/14 2,501
142177 칼 세트 헨*이 진리인가요? 19 아틀리에 2012/08/14 2,262
142176 인천수선집이요.... 2 캐리어 수선.. 2012/08/14 1,511
142175 돈없으면 당연히 못하는게 많지, 그럼 돈없어도 일단 지르고 봅니.. 68 자식 2012/08/14 16,044
142174 화장실 환풍기로 들어오는 담배연기 환풍기 교체하면 해결 되나요?.. 9 담배냄새 2012/08/14 8,724
142173 이상한 여자 4 그녀 2012/08/14 1,954
142172 하지정맥 수술해보신 분 계신가요? 9 고민 2012/08/14 3,078
142171 기분 상해요 아웅 2012/08/14 906
142170 자식과 남편땜에 속썩는 분들에게 1 좋은 방법 2012/08/14 2,377
142169 '모자라다'라는 말이요.... dam 2012/08/14 1,035
142168 외환 많이들 보유하고 계신가요? 2 혹시 2012/08/14 1,536
142167 보냉주전자 쓰시는 분들요~~~! 6 주전자 2012/08/14 1,552
142166 새집증후군,베이크아웃질문요??? 2 새아파트 2012/08/14 3,307
142165 번화한 도로 바로 앞에 사시는분 소음 어떠신지요? 26 폼폼퓨린 2012/08/14 10,751
142164 8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08/14 1,047
142163 요즘엔 주택담보대출.. 한사람이 두주택이 안되지요? 3 궁금 2012/08/14 1,511
142162 보금자리론이요.. 4 .. 2012/08/14 1,821
142161 8살 여자아이 수영 세 번 다녀왔는데 아토피 생겼어요. 3 .. 2012/08/14 1,736
142160 3살아이 화를 너무 많이 내는데 어찌해야할까요? 3 ㅇㅇ 2012/08/14 1,532
142159 외국인이 한자를 묻는데..중국어인지한자인지..도와주세요.. 5 중국한자몰라.. 2012/08/14 1,776
142158 보통 같은사양일때 빌트인이 더 저렴한가요? 1 빌트인 2012/08/14 1,324
142157 돈없는체로 아이낳지마라가 아니죠 6 dusdn0.. 2012/08/14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