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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여아.. 살이 빠지는데요..

누리맘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12-08-10 09:55:14
왜 살이 빠지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7살 키 124cm, 몸무게 21kg..
지난주까지 22키로 유지하다가 21로 내려서네요..
23찍을때도 있었는데... 자꾸 조금씩 줄어요..

그렇다고 안 먹는 아이도 아니고
아침부터 열무김치에 고추장된장 조금씩 넣어 밥 한그릇 비벼먹는 가는 아이예요.. 왠만한 성인 아가씨만큼 먹어대는 왕성한 식욕의 소유자.. 기력 딸릴까봐 이 더운 여름에도 삼계탕 전복죽에 낙지볶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먹였는데 어제 보니 또 빠졌네요..

키는 계속 자라는데.. 몸무게는 빠지는거.. 무슨 이상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지난 봄에 기생충약도 챙겨 먹였는데..
IP : 211.246.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엄마
    '12.8.10 9:57 AM (110.14.xxx.142)

    날이 더워서 그런가요..? 별 이상없으면 좀 지켜보셔도 될듯한데..

  • 2. 당뇨검사
    '12.8.10 10:19 AM (203.248.xxx.13)

    혹시 물도 많이 먹나요..? 소변도 자주 보고...
    아이들중에서 식사량은 늘어도 몸무게 빠지는 경우... 당뇨를 먼저 체크해보세요..
    가까운 친척아이가 통통했는데 잘먹는데 몸무게가 갑자기 빠지기 시작하고 수분섭취도
    많고 잠자리에서도 화장실에 가곤 해서 당뇨검사했더니 소아당뇨 로 확진받았어요..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간단한 피검사로 당뇨검사 가능하니..한번 해보세요.

  • 3. ...
    '12.8.10 10:19 AM (190.92.xxx.12)

    날이 더워서 그럴수도 있을듯하구요..확실히 알고 싶으시면 갑상선 피검사한번 해보세요..
    간혹..항진일 경우 키는 크면서 체중은 빠질수 있어요.. 제 애 경우라..ㅡㅡ;;

  • 4. ...
    '12.8.10 10:27 AM (190.92.xxx.12)

    제가 쓰다보니 세번째네요..
    아마도 정상일테지만...의혹을 아예 확인하고 끝내는게 낫죠?
    윗님 말씀처럼..기분나쁘게 듣지 마시고..한번 피검사해보세요..
    저도 제애가 그어린 나이에 걸릴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근데..1키로 정도는 더워서 빠질수 있을거 같긴해요..

  • 5. 앗..
    '12.8.10 11:51 AM (211.246.xxx.211)

    그렇군요..
    물을 갑자기 많이 마신다거나 잠자리에 화장실에 간다거나 하진 않지만 남편쪽이 당뇨가 있고 제가 갑상선이 있어요ㅠㅠ

    역시 가볍게 피검사 한번해보고 안심하는 편이 좋겠어요.. 댓글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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