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는분이 개업식을 했는데요

블루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2-08-09 20:38:06
지인이 사무실을 새로 열었어요..
대학선배입니다.
대표이사가 된거지요.
대표이사의 아내로 살고 있는 저는 사실..
축하할 일만은 아닌거같은데.. ^^;
새롭게 오픈한 사무실에... 뭔가 준비해서 가고싶은데요...
화초같은건 관리도 힘들뿐더러 식상할거같고요..
뭔가 벽에 걸수 있는 붓글씨를 써서 액자로 줄까해요..
무슨 문장이 좋을까요.
지인의 하는 일은 자산운용 일인데요...
실은 요즘같은 경기에 슬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위기가 또 기회일수도 있스니 기왕 시작한거.. 격려해주고싶네요.
참고로 저는 여자고 남자분한테 드릴거고요..
무슨 문구가 무난하고 좋을까요
IP : 116.123.xxx.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2.8.9 8:39 PM (116.123.xxx.64)

    스맛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마무리가 안돼고 끊겼네요.
    좀 힘든 질문인거 알지만 괜찮은 문구있슴 도움 좀 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18 헌책 고물상에 팔면 kg에 얼마씩 받을 수 있나요? 10 고물 2012/08/10 27,119
142017 옥수수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5 ㅇㅇ 2012/08/10 1,788
142016 밑에 애견샵 강아지 미용 글쓴이입니다. 6 사랑해 내새.. 2012/08/10 2,150
142015 옆집 할아버지 할머니가 안쓰러워요. 2 아이고 2012/08/10 3,366
142014 고대 수학교육과 아시는분? 2 부탁드려요^.. 2012/08/10 2,296
142013 TV리모콘 갖고 출근했어요,,뭥미ㅠㅠ 23 정신차렷! 2012/08/10 4,923
142012 드라마같이 연속적으로 꿈꾸시는 분 계신가요? 3 꿈이야기 2012/08/10 1,255
142011 집주인에게...이런거 물어봐도 될까요? 4 더워 2012/08/10 1,869
142010 갤러리아 백화점 1 퍼퓸 2012/08/10 1,716
142009 옆집이 쓰레기봉투와 재활용을 현관밖에 내놓는데요. 27 ... 2012/08/10 7,798
142008 빨간지갑 예쁜거 파는 브랜드 알려주세요. 5 .... 2012/08/10 1,768
142007 인사성없는 아이 7 후리지아향기.. 2012/08/10 2,777
142006 여의도를 가려면 서울역,광명역 중 어디가 가까워요? 4 KTX 2012/08/10 1,314
142005 문과 나온 자녀분 진로(학과) 나중에 취업 어찌 연결되셨는지요?.. 9 대학 2012/08/10 3,816
142004 유신의 의미가 뭐에요? 9 ㅇㅇ 2012/08/10 4,380
142003 자잘한 꽃무늬 들어간 가방 브랜드 아세요? 2 ... 2012/08/10 5,314
142002 저 지금 해피피트보고 있어요 tv 2012/08/10 1,087
142001 강물 녹조현상 심각한데 뉴스엔 날씨탓만 하네요 6 ... 2012/08/10 1,609
142000 강습용수영복 좀 골라주세요 ^^ 11 삐아프 2012/08/10 1,784
141999 자꾸 같은 꿈을 꿔요... 2012/08/10 1,399
141998 좀 전에 김흥국 봤어요. 11 .. 2012/08/10 6,024
141997 꽃게가 한마리 700원이면 먹어도 될까요? 1 꽃게 2012/08/10 1,695
141996 대체 얼마나 받아먹은거냐? 내가 멘붕…" 1 샬랄라 2012/08/10 1,807
141995 40대초반 와이셔츠...브랜드 추천 부탁합니다. 4 미리 감사하.. 2012/08/10 2,364
141994 아파트 동남쪽과 남서쪽 어느쪽이 나은가요? 17 아파트 2012/08/10 8,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