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복...어느 브랜드가 제일 좋은가요?

40대 초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2-08-09 17:46:11

키작고 왜소한 체격이에요.

슬림핏이 어울릴 것 같은데요..

전에 여기서 갤럭시라고 가르쳐 주셔서 지금 롯데백화점 인터넷으로 조회해보니

남편사이즈는 많이 빠져서요

다른 브랜드는 어느게 좋을까요?

 

10년만에 남편양복을 처음 사보니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백화점에 직접 돌아다닐 시간은 없는 사람이에요.

 

IP : 114.200.xxx.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부
    '12.8.9 5:51 PM (125.140.xxx.150)

    로가디스요

  • 2. 같은 칫수라도
    '12.8.9 5:57 PM (122.32.xxx.129)

    브랜드에 따라 핏이 달라요.꼭 입어보고 사셔야 해요.
    우리 남편은 궁뎅이가 커서 양복브랜드에 제약이 많습니다.

  • 3. ..
    '12.8.9 6:05 PM (14.45.xxx.45)

    맞춤양복은 어때요??
    저희 신랑 맞춤양복 해입었는데 만족감이 큽니다.
    한벌 맞추면서 바지하나 더 했는데 바지가 20~25만원대.

  • 4. 백화점
    '12.8.9 6:31 PM (119.64.xxx.70)

    세일해도. 20만원대는. 눈에도안차고. 보통세일해도40 50은줘야어느정도눈에들어오고. 60은딱맘에드는데 가격이후덜덜. 거기다. 바지하나더추가하면80. 로가디스 세일해서 바지추가 60정도주고샀는데여름양복이라. ㄱ
    닥촣은걸 못느낀다는거. 이마트에자주구입해요. 많이입어야해서.

  • 5. 꼭 직접 입어보세요...
    '12.8.9 7:34 PM (121.134.xxx.172)

    시간 없어도 꼭 입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저희 남편과 체형 연령 다 비슷하실듯...
    셔츠도 슬림핏... 그것도 목둘레랑 팔길이 1cm줄여야 해요..ㅠㅠ
    매대에서 사입는것 어림없지요..

    저희 남편도 갤럭시 입다가 뭔가 좀 아쉬워 조금 가격대 올려 빨 질레리 입어봤는데 옷태랑 소재가 좀더 낫더군요... 옷에 돈 쓰는 것 싫어하는데 제가 추진하니 속으론 좋은가봐요..
    갤럭시에 비해서 사이즈가 좀더 세분화돼있어요. 물론 살짝 손을 보는데 만족합니다. 작년 여름에 두벌 골랐는데 100만원 가뿐히 넘었지요.
    저희 남편은 옷을 무지 곱게 깨끗하게 입어요. 이 더위에도 늘 긴팔 셔츠 땀 흘려가며 다려주고 있어요. 일하러 나가는 모습 예쁘며 뿌듯뿌듯... 고맙구요^^

  • 6. //
    '12.8.9 9:37 PM (121.186.xxx.144)

    윗님들이 말하는거 다 슬림핏 아니예요
    다 아저씨 양복이죠
    40대초면 아직 젊은데 아저씨 양복은 입히지 마세요
    시간 없어도 입어보고 사는게 좋아요

  • 7. 버터링
    '12.8.10 10:18 AM (211.104.xxx.148)

    슬림핏이고 좀 젊은 디자인이면 제일모직에서 나온 엠비오도 괜찮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027 출산 후 다이어트, 운동은 언제쯤 어떻게 시작할까요? 2 산후 다이어.. 2012/08/10 1,507
141026 에어컨 몇 년이나 쓸 수 있나요? 9 에어컨 2012/08/10 3,136
141025 주차장에서...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13 이상해 2012/08/10 4,815
141024 어제 미국과의 배구 준결승에서 2 돌대가리 어.. 2012/08/10 1,463
141023 억울함과 반항심... 4 곰녀 2012/08/10 1,646
141022 칸켄백 저렴하게 구입가능한 카페등,, 5 칸켄 2012/08/10 1,459
141021 은행직원한테 신용카드 만들면 혹시 뭐 사은품같은거 주나요?? 5 궁금 2012/08/10 2,803
141020 녹조가 폭염 탓이면..... 37 폭염탓? 2012/08/10 12,055
141019 진상고객 생길 때마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숨쉬기가 힘들어요 ㅠㅠ.. 21 스트레스 2012/08/10 7,478
141018 과천과학관에서 제일 가까운 영화관이 어디인지... 8 영화 2012/08/10 1,529
141017 18평 에어컨에 관한 고민 3 비좋아 2012/08/10 2,225
141016 한복 1 서현엄마 2012/08/10 872
141015 주말마다 5살 아기랑 놀러 다니는데 아기는 힘들었을까요? 12 엄마 2012/08/10 3,891
141014 초등남자아이 책가방 어떤 브랜드 사주셨나요? 1 초등4학년 2012/08/10 896
141013 서울, 전·월세보증금 갈등 원스톱 해결 지원센터 문 열어 샬랄라 2012/08/10 1,261
141012 신기하게 몸에 안좋다는 음식은 입에 안땡겨서 멀리하게 되네요 5 나이드니까 2012/08/10 2,140
141011 스마트폰이 LG꺼 였네요 4 신사의 품격.. 2012/08/10 1,682
141010 [160회] 야권후보들은 정당혁신 입장 밝혀야-김태일의 정치야놀.. 사월의눈동자.. 2012/08/10 865
141009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2 비님 2012/08/10 1,448
141008 설겆이하다가 발견한녹조의 흔적 7 녹조라떼 2012/08/10 4,153
141007 열무가 짜요~ 4 열무 ~ 2012/08/10 1,174
141006 지금 거실 온도가 26도..?? 5 ?? 2012/08/10 2,194
141005 ‘친박’들한테 돈 상납하는 새누리당 풍토 샬랄라 2012/08/10 1,008
141004 4살 아이 뭐라도 시키는게 좋을까요? 3 ... 2012/08/10 1,401
141003 MB “스페인·그리스 반면교사 삼아야”…보편적 복지 반대 16 ... 2012/08/10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