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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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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데 허리안좋은 남편 두신분계신지

ㅇ.ㅎ,,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2-08-06 18:50:45

결혼 전 부터 남편 허리가 자주 약간 씩 아팠어요....

이제 결혼 만 5년인데 이러다 ㅅㅅ리스가 되어가는건 아닌가 서글퍼집니다

병원을 가도 진통제 좀 처방해 주는 수준이고 거기다 골프도 종종 쳐야해서-의무사항-이런날이면

더 많이 아파합니다.

특별한 병이면 치료를 하면 될텐데 그 정도는 아니라서 매일 아프단 사람한테 욕구를 밝히기도 하고 뭐해서 저만

홀로 속끓입니다. 1달에 한 번...이러다가 몇 달....그러다보면 리스가 되겠지요...서글프네요.

IP : 219.249.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 ..
    '12.8.6 6:54 PM (223.62.xxx.168)

    님이 위에서 하시면 됩니다만..

  • 2. 에구
    '12.8.6 6:57 PM (218.37.xxx.97) - 삭제된댓글

    남편이 허리핑계대는거 아닌가요?
    우리 남편(현재나이50) 병원서 엠알아이까지 찍고 정식으로 디스크판정 받은 사람인데
    부부관계하는데 하등 지장없습니다
    너무 달겨들어 탈이구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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