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펜싱 ...다들 미쳤군요

펜싱 조회수 : 8,237
작성일 : 2012-08-04 22:25:56

신아람 선수 메달 따게 되니

왠지 눈물이 주르르...

괜히 미안했던 마음 부담 덜게 되네요

금메달 까지 고고.

근데 무슨일이래 다들 미쳤나봐요

IP : 211.213.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으로!!
    '12.8.4 10:26 PM (222.114.xxx.7)

    깡으로!!!! 실력으로!!!!
    아자~!! 금메달!!!!

  • 2. 펜싱을
    '12.8.4 10:27 PM (182.218.xxx.186)

    sk에서 후원 한 뒤로 실력이 급상승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봅니다

  • 3. ...
    '12.8.4 10:37 PM (1.239.xxx.135)

    네... 저도 sk에서 많이 후원 했다는 기사 봤어요... 꼭 실 력으로 우승 했으면 합니다.

  • 4. 지지지
    '12.8.4 10:46 PM (116.32.xxx.167)

    후원은 기업이미지와 세금혜택 같은거 아닐까요? 직접적 광고 효과는....잘...

  • 5. ;;;??
    '12.8.4 10:46 PM (175.197.xxx.187)

    전 그렇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굳이 시청,구청 얘길 하셨으니...같이 언급하자면 제 일안하면서
    돈 더 받는 시구청공무원들도 많구요.
    연예인들은 탑 순위면 몇억, 아니 몇십억도 우습게 법니다.
    꼭 씨엡 아니어도 행사 몇번 뛰어도 일반사람들 소득을 훨씬 능가해요.
    그런데!! 양궁이나 다른 스포츠에서 '세계 탑!!'인 선수가
    연봉 칠천받는게 그렇게나 많은건가요???
    또 그렇게 받는 선수가 몇이나 될까요...
    대부분 죽어라 노력해도 제대로 대우 못받는 사람이 태반인걸요.
    인기, 비인기의 차이일뿐.....인기종목인 축구는 몇십억이 연봉받는데
    뭐든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탑 레벨인 사람들은 제대로 대우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6. ;;;??
    '12.8.4 10:48 PM (175.197.xxx.187)

    시청,구청이 그나마 국민돈으로 지원해주고
    그 댓가를 국민이 누리는거 아닐까 짐작도 해보고요.
    대기업에서 지원해주면 좋지만...그게 잘 안되니 지방 시청,구청에서
    책임성을 띄고 선수들 키워주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거에 돈쓰는건 안아깝습니다.
    오히려 비인기 종목이라고 그나마 그런 지원도 못받는 선수들이 불쌍하죠.;

  • 7. ---
    '12.8.4 10:48 PM (188.99.xxx.13)

    운동선수 전성기도 짧고 당연히 연봉 많이 받아야죠.

  • 8. ...
    '12.8.4 10:55 PM (122.42.xxx.109)

    sk,한화가 비인기종목인 펜싱,사격에 지원한다니 그 목적이야 뭐든 축구에만 돈 수억 쏟아붓는것 보다 훨 기특하네요. 항상 불만이였던게 비인기 종목 선수들은 지원도 못받아 개인 힘으로 죽을둥 살둥 해서 출전하는데 국민들 응원마저도 인기종목에만 치중되서 참 안타까웠는데 앞으로는 그런 점이 좀 개선됐으면 좋겠어요. 다른 나라는 아낌없는 지원으로 선수를 키워주는데 우리나라는 꼭 선수가 혼자 자수성가?해서 메달 따야 뒤늦게 조금 지원해주는 게 너무한다싶어요.

  • 9. 이유
    '12.8.5 8:46 PM (118.45.xxx.67)

    대기업들 다 세금혜택 받습니다.
    협회회장이 개인적으로 더 지급하는진 모르겠지만 뭐 어쨌든 다 회삿돈이죠. 글고 세금혜택받고 기업이미지 살리고 윈윈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65 오늘 부터 직장인 집에서 일하긴 하지만..(비위조심) 1주일의 휴.. 2012/08/06 992
139364 점심 먹다가 당함;;; 1 :-) 2012/08/06 1,759
139363 웃겨서 혼을 내기 힘드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 7 강아지 2012/08/06 1,926
139362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세) 수술 경험 나눠주세요 3 다 잘될꺼야.. 2012/08/06 3,067
139361 더운 여름에 출근복으로 뭐 입고 다니세요? 6 푸우 2012/08/06 1,923
139360 불가리스 6 일 지난거 1 ㅇㅇ 2012/08/06 842
139359 19평 복도식 에어컨 벽걸이 아니면 스탠드형? 뭐가 좋을까요? 16 고민 2012/08/06 6,571
139358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자꾸 꿈에 나오세요. 6 바보 2012/08/06 10,436
139357 평범한 45세 세아이의 아빠로.... 6 160032.. 2012/08/06 3,586
139356 50살,60살이 되면 30살,40살때의 일도 그리운 추억이 되나.. 10 .. 2012/08/06 2,974
139355 이번에 구속된 이 여자 진짜 넘넘 예쁘네요 3 호박덩쿨 2012/08/06 4,142
139354 님들 아파트도 음식물쓰레기 봉투째 던져놓는 사람 많나요? 2 ㄴㄴㄴ 2012/08/06 1,747
139353 아파트 베란다방충망밖. 집앞벽에 벌이 집지어요.ㅠㅠ 8 얼음동동감주.. 2012/08/06 1,798
139352 너무 더우니 강아지 찌린내가 진동해요 9 ㅇㅇ 2012/08/06 3,555
139351 제주도 렌트카 추천 바래요 3 여행 2012/08/06 1,993
139350 올리고 또 올리고 1 전기요금 2012/08/06 720
139349 갤럭시 S2랑 갤3이랑 고민되요 고민고민 2012/08/06 1,474
139348 전세 연장 계약서 작성할때요~ 3 궁금 2012/08/06 2,350
139347 여기 원래 글 갑자기 삭제되고 그러나요? ㅇㅇ 2012/08/06 750
139346 시어머니께 한우 1등급 고기 사다드렸어요.ㅎㅎ 9 웃자맘 2012/08/06 2,775
139345 약 단술 드셔 보셨어요? 어떤 약초를 넣으시나요? 2 쓴맛 좋아 2012/08/06 974
139344 회계전문가님..도움좀주세요~ 6 초보ㅠㅠ 2012/08/06 1,229
139343 은메달 최영래 선수의 눈물에 이런 아픔이... 6 사격 2012/08/06 4,137
139342 나는 결혼생활이 재미없다 28 ... 2012/08/06 11,458
139341 70 넘으신 저희 엄마가 시집갈때 외할머니 당부말씀 5 .... 2012/08/06 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