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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줄을 섭니다

집가진남자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2-08-03 13:13:58
자가주택 5억 소유
대기업 다니는 남자

제 주변에 있는데
교사 약사 회계사 공무원까지
여자들 줄 섭니다

시댁 재산이 40억 넘고

그에 반해 가난한 대기업 남자는
개털이고

시대가 변해도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는듯
IP : 110.70.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나언니
    '12.8.3 1:19 PM (113.10.xxx.126)

    본인 자산 50억 넘어도 장가 못가는 사람 알고 있어요.

  • 2. 5억이면
    '12.8.3 1:20 PM (14.52.xxx.59)

    좋은 동네도 아닌곳의 20평대 아파트인데 뭘 줄까지 서요 ㅠㅠ
    개포동 요지 갖고있는 포동이도 아직 미혼인데 ㅠ

  • 3. ㅋㅋㅋ
    '12.8.3 1:23 PM (72.213.xxx.130)

    포동이 아직도 결혼 못했어요? ㅋㅋㅋ

  • 4. 본인집이 아니고
    '12.8.3 1:52 PM (211.108.xxx.32)

    시댁재산 40억 때문에 줄 서는 거 아닐까요?
    요즘 처자들은 시댁 재산까지 다 알아보고 사귀더라구요

  • 5. ...
    '12.8.3 2:21 PM (180.228.xxx.117)

    솔직히..
    시부모 재산 40억이 여자들 줄 설만한 재산인가요?
    시부모가 돌아 가셔야 어찌 해 볼려고 맘 먹을 수 있는 남의 재산 끽 40억 가지고?

  • 6. 잉?
    '12.8.3 2:59 PM (112.168.xxx.71)

    아는 노총각이 s 기업 다니는데 42살이에요
    그냥 경기도에 아파트 한채 있고 시부모는 물려줄 재산 없고
    눈이 어찌나 높은 35살 여자 소개해 준다고 했다가 들어 먹었다는;;;

  • 7. 코스코
    '12.8.3 3:19 PM (61.82.xxx.145)

    처음에는 스팩을 보고 줄을 설지는 모르지만
    만나보면 텅 빈 사람일수도 있어요
    자가주택 5억이라... 사람들이 줄 설만큼 대단(?) 한건 아닌거 같고
    인맥이 좋던가, 성품이 좋던가, 옆에서 소개시켜주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남자든가...
    뭔가가 다른것이 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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