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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고즈넉 조회수 : 1,150
작성일 : 2012-08-03 13:10:51

어제 양평 옥천면 근처에 있는 게곡에서 하루 놀다 왔어요

그런데 게곡을 못찾아 양평 옥천면인가? 하는 동네를 헤메었는데

(네비아가씨가 더위먹어서 오락가락해요) 동네가 평지에 주택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동네가 깨끗하고 고즈넉하니

제맘을 쏙 빼앗아버렸어요

아이 고등졸업후 시골로 가려고 알아보던차인데 양평으로 내려가서

살겠다고 마음먹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제가 양평에 대해 더 알아보겠지만

혹시 이곳 선배님들의 조언 참고해서 알아보려해요

조그만 농가주택도 좋으니 양평중 집을 사려면 비싸지 않은 주택은 어느쪽으로 알아봐야 하나요?

그리고 서울사람들도 많이 살고 들 있는지도 여쭈어봐요

너무 대책없는 질문이였으면 죄송해요 

IP : 121.165.xxx.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평 옥천은
    '12.8.3 3:36 PM (121.135.xxx.126)

    양평에서도 알아주는 동네입니다. 위쪽 포레스트 힐은 경치가 끝내줍니다.
    남향이냐...강이보아냐? 서울에서 가까운지?? 지하철역이 가까운지에따라 가격이 많이 달라집니다
    일단 자주 다니시면서 발품을 많이 파세요...거리가 얼마까지 가능하신지요?? 1시간이내 거리면 가격이 비쌉니다.
    제가좋아하는 지역은 대신. 복포.오빈...용문지나면 가격이 좀 싼곳도 많이 있습니다.

  • 2. 원글
    '12.8.4 1:58 AM (121.165.xxx.45)

    답글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찬찬히 알아보고 결정하려해요 양평이 이렇게 아름답고 평화로운 동네인줄 미쳐 몰랐어요 그것도 모르고 충청도로 내려가려고 햇어요 님께서 써주신 동네도 알아보고 구경도 해보고 열심히 노후에 살집을 꼭 장만해서 노후엔 양평에서 평화로이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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