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펜싱 점수 따고 나면 주먹쥐고 세르머니하는거 좀 특이해보여요

펜싱 세르머니 조회수 : 881
작성일 : 2012-08-03 09:17:42

다른 경기에서는 잘 못보겠거든요.

경기복장과 모자때문에 행동에 제약을 받아서 그런건가요?

저처럼 특이하다고 느끼신분 없나요

IP : 121.160.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마띠또
    '12.8.3 2:56 PM (175.215.xxx.73)

    룰 보니까 동작중에 칼 안쥔 손 움직이면 안되는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점수따고 나서도 칼 쥔손 함부로 못움직이잖아요. 칼때문에.. 그래서 평소 못 움직이는 손을 활용해서 응원하는 거 같던데요( 그냥 제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04 염색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요. 6 13세 딸아.. 2012/08/03 1,324
136303 국토대장정 9 아이들 2012/08/03 1,569
136302 픽업 아티스트를 아시나요? 1 ---- 2012/08/03 737
136301 서울에서 하루 코스로 다녀 올 곳 찾아요 3 여행 2012/08/03 1,736
136300 아침에 얼갈이 국 끓이려고 소고기 덩어리째 넣고 끓이다.. 5 ㅠㅠ 2012/08/03 2,506
136299 펜싱 점수 따고 나면 주먹쥐고 세르머니하는거 좀 특이해보여요 1 펜싱 세르머.. 2012/08/03 881
136298 까르띠에 시계 배터리 교환 9 궁금 2012/08/03 8,640
136297 8월 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8/03 829
136296 인감도용 사기꾼 시아버지 8 답답한사람 2012/08/03 3,944
136295 강남 의사와 10% 여성 22 강남 2012/08/03 17,273
136294 그렇게 무서운 아주머니들은 처음입니다 4 광진구 2012/08/03 3,472
136293 경제력이 없으니 남편말고 그녀를 잡는 이유 4 .. 2012/08/03 3,024
136292 어젯밤 평안히 주무셨을까요...? 1 더워요 2012/08/03 1,560
136291 강금원회장님 그때 왜 병보석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나요?? 16 ㅇㅇ 2012/08/03 2,822
136290 천안 어디서 놀아야 후회없이 잘 놀았다 할까요? 1 ... 2012/08/03 1,269
136289 장터 인터넷 하신분 있으세요..? 1 인터넷 2012/08/03 1,334
136288 아이없는 전업주부인데...취업문제요..혼자근무하는 사무실 어때요.. 9 일하고싶어요.. 2012/08/03 3,704
136287 폐경기 전조 증상이요~ 자유 2012/08/03 6,054
136286 당근 깨끗이 씻는 법이요 1 .... 2012/08/03 4,061
136285 시누이 남편분 7 시누이 2012/08/03 2,384
136284 급질))당뇨로 인해 피검사 받기전 금식인데요 물은 마구 마셔도 .. 4 ss 2012/08/03 19,629
136283 이럴 때는 병원 무슨과를 가야할까요? 6 ... 2012/08/03 2,352
136282 8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2/08/03 576
136281 50억이 큰돈으로 안보이는데 4 50억 2012/08/03 2,547
136280 회원가입궁금 ㅎㅎ 2012/08/03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