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작문 좀 도와주세요..제발..

꼬옥..플리즈 조회수 : 1,072
작성일 : 2012-08-02 13:42:30

클릭해 주셔서감사합니다..삼복더위에  진짜  죄송하지만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남편 사업상 중요한 분 와이프에게 선물을 하려고하는데 카드에 쓸 내용입니다.

제가 재봉틀로 직접 만든 조각보(모시) 덮게예요.제가 쓰고싶은말은 제가 재봉틀로 직접만들었다는걸 말

하고 싶고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우와..진짜  맨붕상태예요..

마음씨가 비단 같으신 고수님이 계시다면 카드 첨 인사말부터 이내용 넣어서 좀 쓰 주시면 안될까요..

더운날  진정한  민폐인가요..제발 ..무식한 아짐 좀 살 려주세요,,ㅎㅎㅎㅎ

IP : 119.69.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ostonmom
    '12.8.2 1:49 PM (76.127.xxx.66)

    I made it by myself for you. I hope you like it.

  • 2. bostonmom
    '12.8.2 1:54 PM (76.127.xxx.66)

    너무 많이 써도 좋은것 아님. 그냥 간단히 받는 사람은 그것에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있는지 말이 달라도 알아요.
    왜냐하면 같은 여자이기때문에...
    너무 오버하지않게 짢게 할말은 단도진입적으로 한국의겸손문화말고.

  • 3. 원글
    '12.8.2 2:12 PM (119.69.xxx.7)

    진짜 ..감사합니다..친절히 알려주시고..맞어요. 정성이 답이겠죠..
    근데 전해 줄 때 같이 있어야하니 한마디만 가르쳐 주세요. 재봉틀로 만들엇자는 어떻게
    말해요..한번만 더 플리즈...

  • 4. Sewing
    '12.8.2 2:30 PM (24.136.xxx.141)

    I made it by myself for you with sewing machine. I hope you like it..

  • 5. 원글
    '12.8.2 6:14 PM (119.69.xxx.7)

    ㅎㅎㅎ..넘 넘 감사합니다..복받으실거예요..더운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83 임경선 책... 엄마와 연애할때. 3 앙이뽕 2012/08/02 2,149
138582 현미밥이 안맞는 사람도 있을까요? 6 ??? 2012/08/02 3,921
138581 요즘 청소 꼬박꼬박하세요? 23 .. 2012/08/02 5,123
138580 아이스에이지 7살이 봐도 재미있을까요?? 7 .... 2012/08/02 1,959
138579 상암동에 게이트 볼장이 있나요? 2 .... 2012/08/02 1,106
138578 근데 장례에 대한 제 생각이 특이한가요? 7 나님 2012/08/02 3,107
138577 손학규는 어떤 사람이에요? 14 그립다 2012/08/02 2,897
138576 생리때 종아리가 아픈데.. 6 짜증 2012/08/02 2,985
138575 메달 몇 갠지 설명하는 사람 1 마봉춘 2012/08/02 1,486
138574 잠실에.... 1 잠잘 만한 .. 2012/08/02 1,631
138573 8월 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8/02 1,254
138572 확인하고 가세요 여수엑스포 2012/08/02 1,339
138571 갤럭시s2로 바꾸려는데요 어떤 조건이면 괜찮은건가요? 3 .. 2012/08/02 1,647
138570 30년 넘게 연락없었던 신랑 생부 위독하다고 연락 12 심란 2012/08/02 5,471
138569 오늘 면허증 나와요 ^^ 2 운전연수 2012/08/02 1,318
138568 개인정보 유출 1 올레뭐니 2012/08/02 1,629
138567 육아로 일을 잠시 그만둘까.. 고민 되요 5 고민중 2012/08/02 1,706
138566 원글을 보고 싶은 분들 읽어 보세요 ^^ - 엄마의 런닝구 2012/08/02 1,531
138565 전요.. 부모 모시고 노인되고 이런거 보다는 13 나님 2012/08/02 4,206
138564 요즘 복숭아 참 저렴하고 달고 맛있네요~^^ 5 복숭아좋아~.. 2012/08/02 2,991
138563 언제부터 우리 나라가 펜싱 강국이 되었어요? 3 .... 2012/08/02 2,251
138562 "신아람, 3·4위전 거부하려다 등 떠밀려 출전&quo.. 1 랜덤올림픽 2012/08/02 2,159
138561 홍옥은 언제 나오나요? 2 홍옥맛나 2012/08/02 1,760
138560 영어 애니매이션 다운로드 방법 영어 2012/08/02 1,302
138559 합가하면 이혼하겠다는 말도 이해되고, 도움받기위해 합가한다는 말.. 3 합가 2012/08/02 2,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