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하찮아보이더라도 누군가에겐 소중한직업
1. .........
'12.7.27 1:07 PM (1.177.xxx.54)요즘 처럼 백수가 많은 시대에서는 돈을 버는것 자체가 능력자라고 생각해요.
나이가 많든 적든 취직하긴 녹녹치가 않죠.2. 게으른농부
'12.7.27 1:08 PM (150.197.xxx.17)100% 공감입니다. ^ ^*
3. 분명한건 나름 프라이드갖고
'12.7.27 1:09 PM (124.5.xxx.243)정도를 걷는 사람들은 있어요. 결론은 사람나름이라 생각합니다.
4. 워워~
'12.7.27 1:09 PM (210.216.xxx.164)그러게요. 다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구직활동해서 구한 직업일텐데요.
5. 쓸개코
'12.7.27 1:10 PM (122.36.xxx.111)저도 100% 공감요.
6. 동감..
'12.7.27 1:20 PM (218.234.xxx.76)자기 직업에 오만한 사람은 싫지만.. 대부분 그렇게 남의 직업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가 직접 돈 안버는 사람 같아요.
7. ......
'12.7.27 1:26 PM (125.128.xxx.121)일부러 논란 글을 쓰는 거 같아요..
8. 흠
'12.7.27 1:27 PM (121.55.xxx.254)의견과 비난은 천지차이죠..
9. 구시대적 발상
'12.7.27 1:47 PM (121.186.xxx.61) - 삭제된댓글대문글의 현대차생산직과 여교사 결혼관련 글에 달린 댓글중에서
공돌이 드립하면서 룸살롱녀와 동급으로 비교하는것 글이 있더라구요.
예전 60년대부터 70년대를 지나 80년대 초까지나
유교 영향으로 책상앞에서 펜대 굴리는 직업에 속하지 않고
직접 몸을 움직여 땀흘려 일하는 직업들직업을 천하게 여겼지요.
직접 몸을 움직여 땀흘려 일하는 직업의 예를 들면
농사짓는일, 공장의 생산직 종사자들, 장사하는 일등이 있어요.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도 많이 달라졌는데 아직도 70년대 사고로
타인의 신성한 직업을 폄하 하더군요.
아마도 5~60대로 사회현상에 대해 눈감고 귀막은 사람 같더라구요.10. 도대체
'12.7.27 1:58 PM (121.175.xxx.103) - 삭제된댓글그분들이 나중에 결혼이나 하는지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은 자신들이 논란의 중심에서 며칠간 이리저리 씹혔다는거 꿈에도 모르겠죠11. 비쥬
'12.7.27 3:01 PM (121.131.xxx.200)정말 82분들 희안해요. 오직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만 진보적이고 일상생활에 대해서는.. 음..한 삼십년 전 사람들 같이 업데이트가 안되시구여.
12. 비쥬
'12.7.27 3:03 PM (121.131.xxx.200)그런 점에서는 본인들이 강력비난하는 알바들보다 더 논리가 없음에도 더 말귀 못알아들으시고 본인에 대한 사소한 비판에도 격분.막말..쯧
13. 명랑1
'12.7.27 8:24 PM (175.118.xxx.79)정말 맞는말씀이시네요ᆞ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고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직업이겠죠ᆞ남의 직업에 함부로 말한적은 없지만 다시 한번 명심해야 겠어요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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