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9개월. 감자와 고구마만 먹어도 될까요?

음..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12-07-27 10:36:08

요즘 진짜 입맛이 없어요...

어제도 밥먹기 너무 싫어서 감자랑 고구마만 겨우 쪄먹었는데요..

오늘 아침도 밥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감자랑 고구마, 참외, 미숫가루..이렇게 먹고 있어요..

이렇게 먹어도 괜찮으나요..ㅡㅜ

IP : 116.34.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승우맘마
    '12.7.27 10:54 AM (182.213.xxx.61)

    여름과일 많이드시고 단백질도 좀 드셔야하지 않을까요? 정 힘드시다면야...엄마가 기분좋아야 아기도 기분좋으니까..ㅎㅎㅎ 전 입맛이 너무 좋아서 탈이었는데... 더워도 먹는거랑을 별개더라구요

    견과류 종류 좀 챙겨드시고 외식가끔하시고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아기 낳고 나면 먹고 싶어도 못먹으니까...

  • 2. 아기 몸무게
    '12.7.27 11:22 AM (112.163.xxx.107)

    아기 몸무게 고려해서요... 저도 여름에 입맛없었는데 뱃속 아기가 2킬로도 안됐었거든요
    살찌기도 싫고 밥맛도 없는데 억지로 밥 한그릇 다 먹고 고기 먹고 수박먹고 바로 자고 그랬어요
    아기 키우려고요... 그렇게 해서 겨우겨우 이점오키로 만들어 낳았어요 아기 몸무게 충분하다면 그렇게 드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 3. 아기는
    '12.7.27 11:45 AM (116.34.xxx.45)

    아기는 주수보다 크다고 해요.
    몸무게도 약 2주전에 1.8~9키로였으니 아마 지금은 2키로 넘을것 같구요..
    아 정말 먹고싶은게 이리도 없을까요..ㅡㅜ
    9개월, 9키로 쪘으면 살은 적당히 찐거겠죠?
    이제 또 폭풍 찌는건가요?

  • 4. ...
    '12.7.27 11:54 AM (175.125.xxx.69)

    참외는 자궁을 차게 해서 안좋다고 해요.

  • 5. 앗..
    '12.7.27 11:57 AM (116.34.xxx.45)

    진짜요? 저 참외 무지 먹었는데..
    수박, 참외가 그나마 먹을만해서(신 과일은 싫고) 비싼 시절부터 줄창 먹었어요ㅠㅠ

  • 6. 음..
    '12.7.27 12:53 PM (180.229.xxx.17)

    그냥 땡기는대로 드시면 안될까요??
    저는 임신했을 때 냉면이 땡겨서..
    그거 뭐 첨가물 많이 들은 육수들일텐데, 아주 매일같이 먹었네요..
    그나저나 감자, 고구마는 너무 탄수화물쪽으로 치우친 것 같은데..
    두부나 뭐라도 첨가해서 단백질 좀 드셔 주시는 게 어떨까요..
    균형식사를 위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58 딸과 어디가면 좋을까요? 엄마 2012/07/27 883
136857 짭쪼름하면서 개운한 맛있는된장구해요 된장녀 2012/07/27 1,742
136856 가족여행, 시어른들께 알리고 가시나요? 9 여행 2012/07/27 2,705
136855 초4 기타 배우려는데 클래식/통기타 중뭐가 좋고 브랜드도 추천해.. 4 생일선물 2012/07/27 2,203
136854 82에서 추천 받은 영화.. 145 명화 2012/07/27 11,721
136853 사십일 아가얼굴에 손톱으로 낸 상처 10 아가 2012/07/27 2,001
136852 요트 코치, 음주운전으로 영국경찰에 걸려 귀국 -_- 1 아놔 2012/07/27 1,647
136851 주차 된 차 접촉사고 (범퍼부분...) 5 범퍼 2012/07/27 9,725
136850 Class ends early?-->수업이 일찍 끝.. 1 . 2012/07/27 1,189
136849 베스킨, 던킨, 빠리바~ 안먹을거예요!!! 한동안!! 9 열받아 2012/07/27 4,685
136848 일본여성들은 더운날씨에도 옷을 왜 두껍게 입을까요? 9 .... 2012/07/27 7,159
136847 사생활 간섭하는 지인 5 오지랖 2012/07/27 3,217
136846 영업을 하는 남편 이게 보통인가요? 2 거짓말 2012/07/27 1,305
136845 냉장고 옆면이 뜨거워요. 2 고장 2012/07/27 4,123
136844 비비크림 바르고 난 다음 무얼 발라야 하나요? 2 바람직한 화.. 2012/07/27 3,012
136843 사랑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6 ??? 2012/07/27 2,081
136842 결혼은 안하고 싶지만 결혼한 사람은 부럽네요 13 .... 2012/07/27 3,632
136841 1억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4 dma 2012/07/27 2,778
136840 오늘 생협에서 정수기 새로 들어온걸 봤는데요.. 5 정수기 2012/07/27 3,308
136839 작가 모옴이 쓴 "인생의베일"-영화도있음-다시.. 1 푸른연 2012/07/27 1,770
136838 양배추 김치를 담궜는데 살짝 싱거운 것 같아요. 1 ... 2012/07/27 1,367
136837 잘난척 대마왕 여인 욕좀 합시다. 12 잘난척 2012/07/27 5,057
136836 목주름요.. 1 동안 2012/07/27 1,996
136835 초2남자아이 1 질문 2012/07/27 1,223
136834 기혼분들 현실적 조언 듣고싶어요 13 나님 2012/07/27 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