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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성폭행범은 사형 말고

분노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2-07-25 05:05:25

감형 없는 무기징역으로 해서

일평생 독방에 가두어 뒀으면 좋겠어요.

 

독서나 음악 같은 취미 절대 안 되고,

하루 세 끼의 밥 이외의 사식 절대 안 되고,

옆 방의 수감자와 이야기 절대 할 수 없고,

교도관들과도 대화 안 되고,

종교지도자들과의 대화나 서신 교환도 안 되고.

 

밥은 공짜로 먹일 수 없으니

하루 밥값 정도 뽑아낼 만큼만

수감자들이 하는 노동 딱 시키고 끝.

 

산책이나 운동 안 되고,

수감 독방 이외 특수 경우에도 외출 절대 불가.

(부모 초상이 나도 외출 불가. 물론 서신교환 안 되므로 알지도 못하겠죠)

 

사형은, 솔직히 너무 간단하죠.

두고두고 죽을 때까지 미치기 직전까지 괴롭혀야죠.

 

저렇게 가둬놓고 미칠 것 같이 보이면 조금 풀어줘서 제정신 돌아오면

다시 독방... 독방. 징벌방..

 

IP : 58.124.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5 5:11 AM (119.71.xxx.179)

    죽어야 나올수 있는 아오지탄광같은거-_-;; 하나 만들어서 죽도록 일시켰으면 좋겠어요

  • 2.  
    '12.7.25 5:13 AM (58.124.xxx.100)

    영국에서 빛과 소리로 고문하는 기구 있다던데
    그거 들여다가 하루 한 번씩 거기 집어넣어서 정신교육도 좀 시키고....

  • 3.  
    '12.7.25 6:02 AM (58.124.xxx.100)

    애기한테 '성욕'을 느끼는 게 아니라 '지배욕'을 느끼는 거에요.
    보통 남자들은 자기와 비슷한 나이 또래(어리더라도 애기는 아니죠)의 여자,
    '한 사람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나이 또래의 여자들을 좋아하는 게 정상인데,
    소아성애자들은 성인여자를 무서워한다네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서.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소아들을 고르는 거랍니다.

    게다가 더 무서운 건 그런 가난한 사람들의 소아성애자가 아니라,
    돈 많고 권력 가진 층의 소아성애 유행이래요.
    그놈들은 자극적인 걸 찾다가 소아성애로 가기 때문에
    외국이나 제3국 같은 데서 아이들을 사다가 데리고 놀다가 죽으면
    시체까지 처리해 주는 조직이 있을 정도라고 해요.

    딸 가진 부모님들만 걱정할 일이 아닌 게,
    그런 변태들은 남자 어린애들까지 데려다 성욕해소용으로 써요. 우웩....

    하긴,
    우리나라 성범죄 형량이 너무 적고, 술 같은 거 먹으면 더 줄어드는 이유가
    상류층 사람들과 그 자식들이 주로 저지르는 범죄라 그렇다네요.

  • 4. 태형
    '12.7.25 7:15 AM (175.223.xxx.41)

    어느나라던가 죽기전까지 때리고 치료해서 살려놓은다음 또 죽기전까지 때리고를 반복하던데 그런거 했음 좋겠고 법부터 바뀌어야해요!!!

  • 5. sex offender registry
    '12.7.25 8:01 AM (99.108.xxx.49)

    라는 게 한국에는 없나요?

    성폭행범은 어디를 가더라도 등록을 하게 되어서 쉽게 찾아 볼수 있게 하는데 ..

    아무래도 주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조심할 수 있던데..

  • 6. 추가요
    '12.7.25 8:38 AM (211.108.xxx.154)

    화학적거세도 추가요 아님 아예 잘라버리던지요

  • 7. 밥 세끼씩이나??
    '12.7.25 8:54 AM (124.5.xxx.39)

    두끼도 충분.... 중국이든 북한 받아줄 곳 있으면 아무데로나 보내버렸으면함
    국민세금을 그런곳에 쓴다는게 아깝죠

  • 8. 성폭행..
    '12.7.25 8:56 AM (218.234.xxx.76)

    성폭행을 '성욕'의 문제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지배욕이라고 합니다.
    어린이 뿐 아니라 자기보다 힘 없는 여자를 자기 뜻대로 유린하는데서 오는 쾌감이죠.
    - 자기가 힘이 질 것 같으면 감히 강간하려고 덤비지도 못하겠죠.

  • 9. ...
    '12.7.25 9:17 AM (114.207.xxx.24)

    성폭행은 '성'보다는 '폭행'에 촛점을 맞춰야합니다.
    폭행인데 거기에 성적인 행위가 더해지는 것이죠.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폭행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넘들은 그냥 죽이기엔 아까워요.
    시지푸스가 받은 벌 같은 거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10. .....
    '12.7.25 9:19 AM (211.211.xxx.17)

    이런 사건 보면...다들 그런 놈들 정신병자니 뭐니 하는데...
    저 정말 의문이 들어요.
    원래 남자란 인종 자체가 그런 욕구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그런데 교육이나 자제력으로 통제 할 수 있냐 없냐의 단순한 차이 일까요?
    위에 말씀 하셨듯 사회 지도층이나 권력층이 그러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
    아동 성폭력도 비단 우리 나라 뿐 아니라 거의 전 세계적으로 그렇잖아요.
    젊은 여자, 어린여자 하다가 점점 더 어린 아이에게로까지 그 더러운 욕망이 주체가 안 되는 걸까요?
    요즘 사건 접하고..지난 6년간 6500건의 아동 성폭력이 발생 했다는 기사, 하루 2건이 발생 한다는 말을 들으니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어떡게 지켜야 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 아이들은 또 어찌 보호해야 하나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ㅠㅠ

  • 11. 태형적극 도입!!
    '12.7.25 10:08 AM (180.66.xxx.68)

    싱가폴에 태형을 적극도입했음 좋겠어요.주기적으로 때리고 치료하고 때리고 치료하고, 그렇게 형을살게 하면 그동안 밥값이랑 연고 값 세금 으로 대줘도 아깝지 않을것같네요. 이방법이 재범률이 낮다는데...태형집행하는 기계도 만들고...스맛폰도 만드는 세상에 그까이 기계하나 못만들겠어요.

  • 12. ...
    '12.7.25 10:19 AM (110.14.xxx.164)

    저는 그런놈들 다 모아서 무인도에 쳐넣고 니들끼리 알아서 농사지어서 먹고 살면서
    서로 폭행을 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고 싶어요
    죽을때까지요
    밥도 아깝고 독방도 아깝고

  • 13. 있어요
    '12.7.25 11:26 AM (175.203.xxx.14)

    Sexoffender.go.kr

  • 14. 거세만이 우리가 살길
    '12.7.25 1:50 PM (183.98.xxx.14)

    그냥 거세를 하는게 답입니다. 심리학에서도 이 병은 고쳐지지 않는 걸로 유명합니다.
    오프라에 자주 나오는 주제였어요. 남한테 극한의 고통을 주는 욕구면 영구박탈하거나 사형시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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