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무사 10키로에 1만 5천원대에 샀어요

...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12-07-20 12:06:20

옥션에서 백석 자두 주문해먹고 맛있어서

후무사 나오기를 기다렸는데요

3일간 특가로 후무사 소자 10키로를 1만5천5백원에 판다고 해서 얼른 주문했어요

다른 판매자 자두 후기를 보니 장마철이라 맹맹하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 햇는데 방금 받아서 먹어보니 후무사 자두 특유의 맛이 살아있는

싱싱하고 맛있는 자두가 왔네요

후무사 큰것은 많이 비싼데 소자라서 그런지 가격이 싼것 같구요

먹는데는 지장이 없어요

원래 가격은 5키로가 1만 5천원대고 10키로는 27900 이네요

3일만 특가로 파는듯해요 오늘이 2일째인지 3일째인지 잘 모르겟네요

저는 자두 신맛이 안나면 못 먹는데 남편과 애들은 신맛이 강하면 안 먹거든요

그런데 푸른빚 도는것은 새콤 달콤한맛이 강하고 빨간색은 단맛이 더 강하네요

아뭏든 백석 자두 5키로 가격으로 후무사 10 키로를 사서 웬지 횡재를 한 기분이네요

원래 농산물은 옥션에서 안 샀는데 올해 처음으로 참외를 사먹은게 대박이라서

참외 토마토 자두 복숭아 감자 양파 까지 옥션에서만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농가직송에 생산자가 직접 파는것만 사구요

농가직송이래도 중간판매자가 파는것은 별로더라구요

가격은  중간판매자가 파는것보다 조금 비싸지만 싱싱하고 맛있는 장점이 있네요

후무사는 주먹만큼 큰게 제맛이긴 한데 그만큼 비싼것 같고

자잘한 것도 맛이 있으니 먹을 만해요 싼맛에

옥션 자두 야콘농장 이라는 곳에서 샀어요

IP : 1.247.xxx.1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7.20 12:09 PM (110.10.xxx.57)

    후무사 맛있죠, 기달렸는데 사서 먹어야 겠네요.

  • 2. ,,,
    '12.7.20 12:55 PM (111.91.xxx.69)

    저도 좋아해서 하나 주문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69 어제 안철수를 보면서 딱 드는생각 15 .. 2012/07/24 4,304
134768 방콕 호텔 추천요. 3 새콤달달 2012/07/24 1,986
134767 근데 왜 집꾸미는데는 별로 관심이 없을까요! 9 그냥 2012/07/24 3,196
134766 수퍼에서 팥빙수50%세일이라 속여 권장소비자가격1500원 그대로.. 7 2012/07/24 2,268
134765 안철수님 딸은 전생에 세계를 구한듯.. 20 .. 2012/07/24 15,373
134764 길고양이 데리고 가주는 곳 있나요?? 3 길고양이 2012/07/24 1,586
134763 근종 때문에 미레나 하신분께 질문있어요 2 2012/07/24 3,052
134762 엄마 팔꿈치 만지며 자는 아이 18 이제그만 2012/07/24 12,126
134761 맞벌이 월550만원 고정수입, 전세를 1억 대출받아 구해도 될런.. 7 ㅇㅇ 2012/07/24 3,381
134760 한순간의 유혹에 실수를 하신적있으신가요? 7 .. 2012/07/24 4,412
134759 화초(?) 이파리가 노래져요 ㅠ.ㅠ 3 프레리 2012/07/24 3,457
134758 제가 어디가 이상한걸까요? 12 왜이러는거지.. 2012/07/24 4,603
134757 한 줄 해석 부탁드려요 2 해석 2012/07/24 1,194
134756 아이엠유리서 촉발된 “불신지옥” 유행어 사회전반에 일파만파 .. 3 호박덩쿨 2012/07/24 2,334
134755 안철수님 부모님은 어떤분들인가요 24 ... 2012/07/24 10,507
134754 머리숱 많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5 .. 2012/07/24 3,859
134753 또 꼼수들 쓰고있군요 1 철수님 2012/07/24 1,441
134752 안철수, 진보냐 보수냐 묻자 “난 상식파”… “한국, 지금 이대.. 7 샬랄라 2012/07/24 4,473
134751 며칠 전, 길 잃은 화이트 포메라니안 주인 찾았을까요? 궁금녀 2012/07/24 2,375
134750 알바=바보 (완젼 바보) 3 2012/07/24 1,471
134749 이것저것 따지는 사람들이 시집,장가 잘가더군요. 14 ㅇㅇ 2012/07/24 5,502
134748 안철수 어록 10선 118 미르 2012/07/24 15,181
134747 다음에 안철수님 기사떴네요 지지 2012/07/24 2,118
134746 안철수의 힐링캠프에서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말 어떤 것인가요? 5 아아 2012/07/24 2,695
134745 안철수씨 이번에도 정치판을 업그레이드 시켰군요.. 4 성주참외 2012/07/24 2,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