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기만한 영화가 아니라...오래 가슴에 남는..
근데 눈물은 꼭 흘리는....
마구 울고 싶네요...
슬프기만한 영화가 아니라...오래 가슴에 남는..
근데 눈물은 꼭 흘리는....
마구 울고 싶네요...
어둠속의 댄서 - 라스 폰 트리에 감독
여행자 - 우리영화 김새론 주연
가슴이 뻐근해지는 영화입니다.
오래된 영화도 괜찮으시다면..소피아 로렌의 해바라기요
가슴에 꼭 남아야 해요?
줄리아로버츠 나오는 다잉영~~~보고 쳐 울었던 과거 어린 시절이 갑자기 생각나네요.ㅋ
오늘같은날..
비오는날..
비오는 차량씬이 너무 강렬하게 인상깊은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인가 이별인가 하는 옴니버스식의 영화도 괜챦고
인생은 아름다워
나없는 내인생
이라는 영화가 슬프데요..
노트북.케이블에서 봤는데...
허공에의질주..
지금 추천해주신 영화 검색하고 있어요...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밤새워서 영화보고 울거랍니다....
베트미들러 주연의 " 스텔라"요
맨 마지막 비오는 날 우비 입고 딸의 결혼식을 몰래 와서 보던 스텔라의 우는듯 웃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철도원 - 여름에 보는 흰눈 가득한 기차역
가슴이 먹먹해지는 영화예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중3 딸아이랑 야밤에 같이 봤는데 너무너무 슬퍼서 펑펑 울고
각자 방에 들어가서 자려다가 또 둘다 펑펑 울고
결국 같이 껴안고 잤어요. 울면서;;;ㅎㅎㅎ
전 보 옛날 영환데 디어 헌터 보고 폭풍눈물 흘린적 있구요. 노래랑 줄거리가 맘을 후벼 판다는..... 아웃 오브 아프리카 영상이 아름답고 끝장면 슬퍼요. 잉그리쉬 페리션트, 그리고 줄리엣무어랑 랄프 파인즈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 사랑이야기도 잔잔하니 슬펐어요.
인생에서 최고로 많이 울었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요 ㅎㅎㅎ
얘기가 쪼~끔 유치할 수 있는데 펑펑 울었습니다 ㅠㅠ
세번째 댓글님이 쓰신 다잉영...
저도 젊은시절 그 영화보고 정말 처 울었어요
그당시 잘 울지 않는 쌩한 아이였었는데...ㅎㅎ
다잉 영.
진짜 너무 슬퍼서 많이 울었어요.
흐릿한 기억이지만 간병하는 줄리아로버츠와 시한부 부잣집 아들과의 사랑이었지요?
첨엔 별볼일없는 영화거니 보다가 폭풍 눈물 흘리게 해서, 혼자 창피하기도 하고....
케빈 코스트너가 나온 '병 속에 담긴 편지'라는 영화가 있는데요
결국 이뤄지지 못한 두 사람의 마음이 저는 참 슬펐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더군요.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 '국경의 남쪽'도 참 가슴 아리게 하는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1941 | 아는 분이 이 더운 계절에 늘 스커프를 치렁하게 하고 오길래.... 12 | 서양배 | 2012/07/13 | 6,713 |
| 131940 | 영어 한줄 해석 부탁요~~ 1 | ㅁㅁ | 2012/07/13 | 1,470 |
| 131939 | 요즘 남편하고 살만하네요..ㅎ 9 | 남편다루는법.. | 2012/07/13 | 4,210 |
| 131938 | 부모가 자식팔아먹는 중국인들 6 | dydgns.. | 2012/07/13 | 2,467 |
| 131937 | 여드름 흉터치료 효과 보신분 계세요? 21 | 한번더 | 2012/07/13 | 14,865 |
| 131936 | 분당에 초계탕 하는 곳이 있나요? 2 | 아기엄마 | 2012/07/13 | 3,431 |
| 131935 | 피아노 어드벤쳐 어떨까요? 1 | 피아노 | 2012/07/13 | 2,229 |
| 131934 | 이런질문 욕먹겠지만... 5 | 고민 | 2012/07/13 | 2,024 |
| 131933 | 원에 기저귀 보내잖아요... 7 | 어린이집 | 2012/07/13 | 2,440 |
| 131932 | 싸우다가 남편이 해주면 좋을 것 같은 이 말 1 | 꽃피는뽕 | 2012/07/13 | 2,836 |
| 131931 | 갑자기 영화제목이 생각안나요.ㅠㅠㅠㅠㅠ 2 | 으윽 | 2012/07/13 | 1,448 |
| 131930 | 인천 부평에 후생의원이라고 아시나요? 6 | 혹시 | 2012/07/13 | 11,679 |
| 131929 | 오원춘의 공범들 4 | 사랑하는대한.. | 2012/07/13 | 3,046 |
| 131928 | 추적자, 류승수, 강동윤 당선 결말 바래 (펌) 1 | ... | 2012/07/13 | 2,482 |
| 131927 | 각시탈 고문상자 잔인해요 14 | 하늘아래서2.. | 2012/07/13 | 4,640 |
| 131926 | 시댁갈때마다 뭐 해먹을지 생각해보고 오라는 시어머니 17 | zz | 2012/07/13 | 5,182 |
| 131925 | 물건사서 3개월 후에 교환신청했는데요 7 | 궁금 | 2012/07/13 | 2,071 |
| 131924 | 천안 외국인교도소 6 | dydgns.. | 2012/07/13 | 2,214 |
| 131923 | 한문 인강 재밌게 하는데 아시는 분 7 | 궁금이 | 2012/07/13 | 2,072 |
| 131922 | 늘 어제 이사온집 같은 우리집 풍경~~~ㅠㅠ 43 | 치우기도전에.. | 2012/07/13 | 15,667 |
| 131921 | 물놀이 하고 싶네요~ 1 | 휴가 | 2012/07/13 | 1,297 |
| 131920 |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세라믹 해피콜 냄비세트 6 | 냄비 | 2012/07/13 | 5,410 |
| 131919 | 격일제 근무하기 힘들까요? 11 | 사우나카운터.. | 2012/07/13 | 7,278 |
| 131918 | 조선족들이 위험한 이유 절대 애맡기지 마세요 14 | dydgns.. | 2012/07/13 | 5,582 |
| 131917 | 바다가 보이는 곳에 살고 싶어요. 2 | ... | 2012/07/13 | 2,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