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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발달 현장에서 본 모습

느낌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2-07-11 18:12:47

역시 화목한 가정의 기반은 경제력인것 같아요.

물론 돈이 전부가 아니고 돈때문에 형제간에 파토나는 집안도 있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봤을때 
아이를 위해서 부모의 경제력은 충분 조건이 아닌 필요 조건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성향 ( 가정환경을 비롯해 어떤 성장기를 거쳐왔는가....)

반대로 이 두 조건이 나빠지면 그 영향력이 어김없이 아이에게 나타나는것 같아요.

IP : 210.224.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2.7.11 6:25 PM (27.115.xxx.176)

    아이의 폭언 내용을 떠나
    너에게는 관계 없는 일이잖아 => 이렇게 말했고 이런 사고를 할 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우리집 4살 꼬마는 진짜 애긴데...

  • 2. 느낌
    '12.7.11 6:33 PM (210.224.xxx.206)

    아이 아빠가 입에 담는 말투라고 합니다. (아마도 부부 싸움할때 인듯.....)
    그걸 아이가 따라 하는것 같아요.

  • 3. 마릴린
    '12.7.11 6:35 PM (182.219.xxx.124)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 실감합니다.

    아이가 하는 행동, 말 부모의 영향이 많습니다.

    학부모상담해보면 아이 얼굴과 부모의 얼굴이 겹쳐져요.

    아이들은 부모의 앞모습보다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지요.

    참 아이를 낳고 양육한다는 것이 기쁨도 있지만 어려움도 많지요.

    그러면서 아이도 부모도 성장하는거같지만... 쉽지않아요.

    경제력, 자라온환경 무시할수없는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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