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신날 시누이

새벽하늘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12-07-08 00:33:56
나쁜 ㄴ
지들이 수발들기를 하냐, 병원비 거들기를 해봤냐
아픈 엄마, 짜증내는 아부지 땀시 친정오기싫단다
ㅁㅊㄴ
나이가 90 넘어가믄 그만살아야 한단다
아프면서 오래살믄 뭐하냔다
ㅆㅇㄴ
낼모레 90되는 지부모 생일에 맨입으로 달
랑와서 오빠가 사내는 일인분에 4만원 소고기로 배채우고 하는 말뽄새좀 봐라
ㅇㄴ아
니부모 살아계셔 니들이 오빠야 등골빼먹을 뒷배 되어주는걸 모르냐
늙은부모 긴진거 탈탈 털어먹
IP : 223.62.xxx.2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하늘
    '12.7.8 12:44 AM (223.62.xxx.242)

    니들이 그맘이니 그리살지
    내도 정없다.
    다만 나는 인간이고 싶다

    니본성 어디서 왔것냐
    니부모님..비슷하다.

    어른들은 또다시 병원순례 하자 재촉하시고
    딸년들은 늙으면 죽어야한다고 입에 거품물고.

    가기싫다
    매일 모셔야하는 한의원

    그래도 나는 사람.이어야겠다.

  • 2. 토닥토닥
    '12.7.8 2:31 AM (50.64.xxx.206)

    토닥토닥토닥 X 무한대

  • 3. 아들이라서
    '12.7.8 11:41 AM (124.5.xxx.38)

    물려받은거 없이 순수하게 모시고 사신다면
    시누들 할말없는거죠.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838 3달동안 19키로 뺏네요 25 성공 2012/07/07 15,479
129837 그것이 알고 싶다... 1 멘붕 2012/07/07 2,018
129836 그것이 알고 싶다 - 선녀님 41 ㅎㄷㄷ 2012/07/07 18,166
129835 음악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 추천부탁드려요 1 .. 2012/07/07 1,335
129834 병원에 입원을 햇는데 옆에 할머니아들 어쩜 그리 잘하나요~~ 8 .... 2012/07/07 3,653
129833 도와주세요! 분당 퓨전 한정식집 추천해 주세요(수내동. 서현동.. 3 퓨전 한정식.. 2012/07/07 2,737
129832 현대의 밀이 똥배와 허리 군살의 주범‎이래요. 11 체중고민 2012/07/07 6,229
129831 급급!! 김치냉장고 6 알려주세요 2012/07/07 2,199
129830 남의 연봉을 물어보는 사람의 심리는 ?? 9 자유 2012/07/07 5,420
129829 남편과 같이 뭔가를 하고 어디 가는 게 싫어요 9 마이크로 a.. 2012/07/07 4,128
129828 피우는 모기향 안좋은가요? 3 모기향 2012/07/07 4,034
129827 못참고 말해 버렸네요;;; 4 스뎅 2012/07/07 3,116
129826 대장 용종제거 병원 추천 4 ........ 2012/07/07 2,558
129825 25년 친구가 오늘 결혼했어요. 3 열음맘 2012/07/07 2,803
129824 갤노트 후래시기능 어찌 끄나요? 후레시 2012/07/07 1,576
129823 결혼하는 친구한테 화가 나네요.. 29 .. 2012/07/07 7,558
129822 남자란 족속이 싫다... 12 정우택 2012/07/07 4,652
129821 보험회사 손해사정인? 직업으로 어떤가요? 아기엄마 2012/07/07 4,298
129820 18년된 시내의 아파트괜찮을까요 1 읍내 2012/07/07 2,376
129819 [넝쿨당] 내일 카메오 출연진들.. 2 넝쿨당 2012/07/07 4,642
129818 밥 안먹는 4살 딸때문에 미치겠어요. 8 미치겠어요 2012/07/07 6,180
129817 전월세금 못받은거 돌려받는 방법 1 지급명령 2012/07/07 1,944
129816 살다보니 이런 고민도 생기네요 6 보령이 2012/07/07 3,029
129815 급질문 중2 아들이 허벅지 앞쪽이 갑자기 단단이 붓고 3 영이네 2012/07/07 2,564
129814 뱃속에서 3세까지 뇌 발달... 평생 좌우한다 4 샬랄라 2012/07/07 3,710